심플하게 산다 심플하게 산다 1
도미니크 로로 지음, 김성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1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6월 9일>

 

절대적으로 풍요로운 세상속에

상대적으로 빈곤한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절대적인 가치를 좀 더 생각하고

비우는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좀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심플하게 사는 것은
검소하면서 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심플한 삶은 `충분하다`라는
마법과 같은 단어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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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여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5월 24일>

 

현실이란 것이, 사랑이란 것으로 벗어나야만 하는 힘듦일까?

어려움 속에 핀 사랑.

그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지고한 사랑이란,
두개의 꿈이 만나 한 마음으로
철저히 현실을 벗어나는 것이다.
-로맹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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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5월 24일>

2013년에도 이 책의 리뷰를 위해 노트에 펜을 들었건만, 내가 쓴 말은
[두 달이 지난 후 그 책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지금은 어렴풋이 그때보다 기억이 선명하네.

한 번은 보아도 괜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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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기욤 뮈소 지음, 김남주 옮김 / 밝은세상 / 2008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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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4일>

 

2년이나 지난 후에 그 책의 리뷰를 쓴다는 것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않은 소설의 경우

그 분위기만 머리에 남아 있다.

 

다시 시간을 내서 읽어 봐야지 하면서도,

책장에 꽂혀 있는 표지만 바라보게 된다.

 

사랑이라는 것, 여러가지 말로 표현되지만

그 말처럼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것.

네가 잊지말아야 할 건,
산다는 건 위험을 무릅쓰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다.

행복을 실감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통을 경험해봐야 한다.
人은 불행에 저항하는 노력을 통해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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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의 인생
최인호 지음, 조금희 그림 / 여백(여백미디어)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2013년 5월 12일>

 

人은 生의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신의 섭리를 보는 것일까?

절대자 없이

우리는 그냥 살아가는,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님을...

과거는 주님의 자비에 맡기고,
현재는 주님의 사랑에 맡기고,
내일은 주님의 섭리에 맡겨라.
-성 아우구스티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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