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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기욤 뮈소 지음, 김남주 옮김 / 밝은세상 / 2008년 10월
평점 :
<2013년 5월 24일>
2년이나 지난 후에 그 책의 리뷰를 쓴다는 것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않은 소설의 경우
그 분위기만 머리에 남아 있다.
다시 시간을 내서 읽어 봐야지 하면서도,
책장에 꽂혀 있는 표지만 바라보게 된다.
사랑이라는 것, 여러가지 말로 표현되지만
그 말처럼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것.
네가 잊지말아야 할 건, 산다는 건 위험을 무릅쓰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다.
행복을 실감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통을 경험해봐야 한다. 人은 불행에 저항하는 노력을 통해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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