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여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5월 24일>

 

현실이란 것이, 사랑이란 것으로 벗어나야만 하는 힘듦일까?

어려움 속에 핀 사랑.

그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지고한 사랑이란,
두개의 꿈이 만나 한 마음으로
철저히 현실을 벗어나는 것이다.
-로맹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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