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쪽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10쪽
성공의 공식은 없다

:모든 성공은 각각의 방법으로 성공했고 모든 실패는 또한 각각의 이유로 실패했을 것이다.

17쪽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developed와 developing이란 얼마나 서구주의적이고 승자의 시각이 반영된 말인가. 이미 서구는 발전된, 즉 모든 나라가 따라가야 할 표본이 되어있는 것이고 나머지 국가들은 개발도상, 발전하고 있는, 서구의 표본으로 설정된 국가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것. 방향성이 없다. 이미 모델은 있따. 그것을 따라가느냐 못하느냐의 문제라는 것. 이게 뭐냐.

33쪽
1. 사소한 것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대담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편이 낫다.
2. 나쁜 게획도 계획이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낫다.
3. 경쟁이 심한 시장은 이윤을 파괴한다.
4. 판매 역시 제품만큼이나 중요하다.

: 독점은 진보의 원동력이라고 하는데. 선택적 소비가 가능한 분야에서야 단연히 독점이 진보의 원동력이 될 수 있겠으나 필수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분야, 인간의 생존과 관련된 분야 사회 기초 시설에 대한 분야에서의 독점은 반드시 be evil 해진다.

경쟁은 파괴적이나 독점은 창조적이다.
: 라고 한다. 수긍한다.

63쪽
오늘의 기업 가치는 그 회사가 미래에 벌어들일 모든 돈의 총합이다.

67쪽
독점기업의 특징
1. 독자기술
2. 네트워크 효과
3. 규모의 경제
4. 브랜드 전략

70쪽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한 사업들은 특히나 더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페이스북은 처음에는 겨우 하버드 대학생들 사이에서만 사용되었따. 마크 저커버그의 첫 작품은 수업을 함게 듣는 친구들이 모두 가입할 수 있게 구상되었을 뿐, 지구상 모든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은 아니었다.

74쪽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75쪽
신생기업에게 완벽한 표적 시장은 경쟁자가 없거나 아주 적으면서도 특정한 사람들이 적은 규모로 모여 있는 시장이다. 뭐가 되었든 큰 시장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이미 여러 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큰 시장이라면 더욱더 나쁜 선택이다. 따라서 만약 기업가들이 1억 시장의 1퍼센트에 관해 이야기한다면 언제나 적신호라고 봐야 한다.

몸집키우기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을 세울 당시, 그의 비전은 온라인 소매점을 모두 먹어버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용의주도하게도 책에서부터 그 작업을 시작했다.

시장을 파괴하지 말라. 경쟁은 피하라. 전체 시장을 성장시켜라. 그래서 이익이 경쟁사에도 돌아가게 하라. 전쟁에 승자는 없다. 죽음과 분노, 복수와 상처만 남긴다.

80쪽
라스트 무버가 1등이 된다.
˝성공하려면 다른 무엇보다 먼저 마지막 수를 연구하라˝

81쪽
워렌버핏 : 스스로를 운 좋은 정자 모임의 멤버이자 난자 복권 당첨자라고 말함.

제프 베조스 : 아마존의 성공은 믿기 힘든 행성의 배열 덕분. 반은 운이었고, 반은 타이밍이 좋았고, 나머지가 머리 덕분

빌 게이츠 : 운이 좋아서 특정 능력들을 타고났다.

83쪽
에머슨 ˝얄팍한 사람은 운을 믿고, 환경을 믿는다.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
아문센 :모든 것을 다 제자리에 갖춰놓은 사람에게 승리가 찾아온다. 사람들은 그것을 운이라고 부른다.

87쪽
불명확한 비관주의자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쇠퇴가 진행되기를 기다리는 것뿐이다. 유럽인들이 휴가에 열광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95쪽
금융이야말로 불명확한 사고의 전형이다. 왜냐하면 어떻게 해야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를 때 유일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금융이기 때문이다.

96쪽
돈이 목표가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려면 미래가 명확해야 한다.

:이것은 단지 사회 전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적용되는 말이다. 사람들이 돈에 환장하는 거는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뭘 할지 모르니 아무거나 하게 되고 그런 아무거나를 최대한 많이 할 수 있게 하는 돈이 필요한 것. 성직자는 도덕적인 이유로 재물을 축적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사실 돈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데 입장권은 돈으로 팔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돈을 축적하는 성직자들은 제대로 된 성직자가 아닌 것이다. 그가 그것으로 무엇을 했던지간에 재산을 축적하려고 하는 성직자는 제대로 된 성직자일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필요하지 않는 건 정리하려고 하는데 정직한 성직자라면 천국 가는 데 필요 없는 돈을 뭐 그리 많이 가지고 있겠냐 말이다.

108쪽
2006년 7월, 야후가 페이스북을 10억 달러에 사겠다고 제안했을 대 나는 우리가 적어도 고려는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사회실로 걸어 들어온 마크 저커버그는 이렇게 선언했다. ˝자, 여러분. 오늘 회의는 그냥 형식적인 거예요. 10분도 걸리지 않을 겁니다. 여기서 팔 수는 없죠.˝

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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