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정치적 미사여구를 제외하고 나면 결국 남는 것은 죽음과 죽임뿐. 지도자의 판단미스, 개인적 야욕, 무지 등에 의해서 발발되거나 세계사적인 흐름에서 어쩔 수 없이 빨려들어가는 것이나 전쟁은 단지 누군가의 명분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 것일뿐. 전쟁이라는 거대한 혼돈에서 개인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망가질 수 밖에 없다. 도대체 그 개인은 무엇을 위하야 제 삶이 파괴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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