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서 + 기출문제 - 기출 복원 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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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진닷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026년을 맞아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선 매년 도전하려고 하지만, 공부가 부족해서 실패하는 공인중개사와, 올해에는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라는 자격증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데이터분석 준전문가란 데이터 이해에 대한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분석 기회 데이터 분석 등의 직무를 수행할 있는 실무자를 말한다고 한다. 직장인으로서는 자격증이 하나라도 있다면, 스펙 쌓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데이터 홍수의 시대에 필요한 자격증인 같다.

 

'영진닷컴' <이기적 시리즈>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준비할 때에 많이 브랜드인데 '렇게 막힌 중률' 약자로 제목처럼 효율적으로 자격증 공부를 있도록 도움을 준다.

 

데이터분석에 관한 자격증은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데이터분석전문가로 나뉘는데, 데이터분석준전문가는 데이터 분석 입문자도 도전해볼 있는 시험이라고 한다. 실기 시험이 없고, 객관식 50문제인 필기 시험만 있다. 기본서와 함께 라면 2~3 정도 열심히 준비한다면, 충분히 합격 점수를 받을 있다고 하니 도전해보고 싶어 졌다. 준전문가 자격을 취득하면 전문가 시험의 자격 요건도 충족이 된다.

 


책의 구성은 핵심 이론 부분과 예상 문제로 이론을 복습할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최신 기출 복원문제 6회와 실전 모의고사 2회로 시험 전에 최종 점검을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6 대비 최신 개정판 교재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하고 있어 독학에 최적화된 교재이다. 이기적 스터디 까페에 가입한다면, 추가적인 학습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이론 부분은 핵심적으로 도표 시각 자료를 이용하여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올해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시험은 4 예정되어 있으며, 1 접수 기간은 아쉽게도 종료되어 아직 3번의 기회가 남아 있다. 다음 시험은 4 접수, 5 시험으로 5월의 다음 시험 혹은 다음인 8월의 시험에 도전해 볼지 고민이 된다.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영진닷컴#ADsP이론#ADsP기출#이기적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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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천자문 -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천년의 지혜
허경진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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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해를 맞아 꺼내든 책은 <마흔에 읽는 천자문>이다. 어렸을 천자문을 배운 적이 있지만, 요즘은 마법천자문 책이 익숙하기는 하다. 그렇지만 마법천자문보다 마흔이 가까운 나이이다 보니 책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의 저자인 허경진 교수님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퇴임하신 교수님 이며, 한시에 관한 책과 청소년을 위한 책도 많이 내셨다. 책도 어릴 읽던 천자문을 마흔이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다시 읽으며, 사람들이 천자문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있도록 책이라고 한다.

 

천자문을 읽으면서 한자 공부와 고전 공부를 동시에 있어서 좋았다. 예전에는 천자문은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이었다고 하는데, 5살이 되면 서당에서 가장 먼저 접한 책이었다고 하니 예전 어린 아이들의 수준이 높은 같다.

 

천자문은 4가지 글자씩 사언시로 250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도 모르게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황 이렇게 4글자씩 음독하게 된다. 어렸을 때는 뜻을 모르고 배우던 천자문인데, 책의 설명을 통해 이해하면서 읽으니 새롭다. 천자문은 4글자씩 1000자로 계절의 순환 하늘과 땅의 이치와 중국의 성군들의 역사를 다룬다. 그리고 인간의 도리도 다루는데, 부모님께 효도하여야 하고, 임금에게 충성하는 성현들이 생각한 삶의 지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천자문의 뜻풀이와 함께 <시경>이나 <예기> 같은 다른 동양 성리학 고전들의 문장도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서당에서 훈장님의 말씀을 듣는 기분이다.

 


저자처럼 나이가 들어서 천자문의 의미를 음미하면서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된다. 새해 목표 하나로 영어 공부와 더불어 한자 공부도 하려고 하는데, 한자 공부와 교양 공부를 동시에 있을 같다. 하늘 , 처럼 쉬운 글자도 있고, 생소하고 어려운 글자도 있다.  책의 소개 문구 처럼 천자문 속에 답이 있다.

 

#천자문#천년의지혜#동양고전#동양고전입문#마흔에읽는천자문#허경진#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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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천자문 -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천년의 지혜
허경진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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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천자문을 읽으며 한자와 고전을 동시에 음미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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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시 2026 - 소음 속에서 정보를 걸러 내는 해
김시덕 지음 / 열린책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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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026년이 다가오는 와중에 2026년의 우리나라 도시 전망에 관한 책을 읽어보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인 김시덕님은 도시문헌학자이자 도시 답사가로 유투버 이기도 하다.  도시를 직접 답사하면서 책들을 많이 출간하셨고,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 같은 베스트셀러도 있다.

 

사실 책은 2026 대한민국의 도시 트렌드에 관한 책이지만 워낙 요즘 부동산 문제가 중요하다 보니 부동산에 관한 최신 소식을 읽는 느낌으로 읽을 있었다. 강연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책도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었고, 다양한 사진도 많아서 볼거리를 더했다.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라고 한다. 또한 연이어 뉴스에서 나오듯이 서울의 분양 매물이 줄어들어서 사람들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같다. 그래서인지 더욱 책에 관심을 갖고 읽을 있었다. 1부는 전국적인 동향을 다루고 있고, 2부는 3 메가시티라고 하며, 서울권, 동남권(부산 ), 중부권(대전, 청주 ) 다룬다. 그리고  대구 6 소권도 다루고 있다. 진행중인 개발에 대한 전망, 행정 통합 논의 사항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책의 앞부분에서 오늘날 1 동안 일어나는 변화는 전근대의 100년의 변화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하고 예측 불가능하다고 한다. 책은 시의성이 있는 책으로 인구 감소에 따른 도시 개발의 전망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있어서 좋았다. 특히 저자는 책을 시작으로 해마다 '한국 도시' 시리즈를 계획이라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한국도시2026#김시덕#열린책들#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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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장례 여행 - 기묘하고 아름다운 죽음과 애도의 문화사
YY 리악 지음, 홍석윤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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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시그마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양장본과 컬러의 책은 부제 처럼 기묘하고 아름다운 죽음과 애도의 문화사를 다루고 있다.

보통의 보다 판형으로 백과사전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저자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로 책이 첫번째 저서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러스트가 좋았다.

 


연말을 맞이해서 해를 정리하면서 책을 읽으니 느낌이 새로웠다. 책은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 부분은 Death 죽음의 정의, 죽음에 관련된 신과 단어들, 미신들을 소개해준다. 죽음 후에 개인의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는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후세계에 관한 다양한 신앙들이 많다. 책의 설명처럼 삶의 의미를 찾고 싶으면 먼저 죽음의 의미를 이해해야 같다.

 

두번째 주제는 Dead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죽으면 일어나는 일에 관한 내용이다. 물고기 모양의 , 사자 모양의 다양한 모양의 관이 있다. 천국과 지옥과 같은 사후 세계에 관한 이야기도 다룬다. 다양한 문화권의 사후 세계에 관한 이야기는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다. 중요한 것은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같다. 죽은 자들은 여행을 거쳐 안식에 이른다.

 


세번째 주제는 Dery Dead 저자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때로는 죽음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이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한다. 파트에서는 추모식, 추모비등 사람들이 죽음을추모하는 방식을 다룬다. 가까운 친지의 장례식이나 나의 장례식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마지막 네번째 주제는 삶이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필멸자인 인간으로서는 죽음이 두려울 밖에 없다. 책을 읽으며 다양한 세계의 장례문화와 죽음에 관한 생각들을 보아도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죽음에 대해서 그리고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세계 장례 여행>이라는 책을 통해 결국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세계장례여행#문화#죽음과애도#죽음의기록#시그마북스#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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