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간직하는 영어 명문 필사 - 감동이 있는 영어력
제임스 파크 지음 / 북카라반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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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은 영어 명문을 필사 하면서 음미할 있도록 엮은 책이다.

위인들의 명언과 직접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명언을 원문 그대로 읽어볼 있고,

써보면서 뜻을 깊게 음미해 있다. 문장 정도이지만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이 많았다. 그래서 명언으로 전해지고 있는 같다. 그리고 나의 글씨체가 예쁘진 않지만 필사의 즐거움이 있다. 필사가 취미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책을 필사 하면서 읽으면 조금 집중이 된다고 한다.  책이 예쁜 파스텔 컬러여서 필사 하는데 기분이 좋을 같다



그런데 파스텔 톤이라서 틀리면 수정테이프를 사용하기 마음이 아플 같아서, 일단 떡메에 써보았다! 마침 다이소에서 새로 종이책갈피와도 어울린다.

 


그리고 필사를 취미로 하는 분들은 글씨도 쓰는 같기도 하다. 아무래도 글씨를 많이 쓰다보면 글씨체도 예뻐질 같다. 요즘은 키보드 자판이나 핸드폰 자판으로 글을 쓰는데 너무 익숙해졌는데, 필사를 하다 보면 확실히 마음이 차분해지는 같다. 필사를 하는 시간 동안 디지털 디톡스도 같다.

 

책을 읽다보면 위인들의 성격에 따라 명언도 다르다.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있다.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나 마크 트웨인 처럼 이름을 들어본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처음 이름을 알게 사람들도 있었다. 성경의 구절들도 있었다.



명언을 읽다 보면 위인들의 삶에 대해서도 궁금해진다. 어렸을 위인전을 읽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그들의 삶이 궁금해진다.

영어 원문이어서 영어 단어나 문장 구조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같다.

하루에 1-2페이지라도 필사 하면서 마음 수양을 해봐야겠다.

 

 

 

#평생간직하는영어명문필사#제임스파크#북카라반#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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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수식 -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위대한 수식들
도미시마 유스케 지음, 강태욱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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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 도미시마 유스케님은 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면서 보험사 운용부문에서 일하고 있다. 본업은 퀀트(수학과 인공지능을 주식 투자에 활용하여 수익을 얻는 )이라고 한다. 퀀트 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봤는데 수학을 금융투자에 접목할 있는 일이라니 신기했다. 수학을 전공하면 어떤 일을 있는지 궁금했는데, 투자 관련 업무 등을 있는 같다. 저자는 외에도 <일상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수학>, <수학 독학법> 다른 책도 여러 썼다.

 

책은 수식 독해력이라는 개념을 강조하고 있다. 수학 문제를 있는 능력이 아니라 수식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인문학에서 요즘 강조되는 문해력 같은 느낌이다.

 


1장부터 9장까지 9개의 수식을 소개하고 있다. 처음에는 1장 부터 생소한 수식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5장은 비교적 익숙한 sin, cos 나와서 좋았다. 장이 독립적인 내용이라서 원하는 부분 부터 읽어도 된다.  5장에서는 사인, 코사인, 탄젠트 삼각함수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모바일 통신 기술의 핵심 기술과 연관된다고 한다. 오랜만에 삼각함수의 정의부터 나와서 삼각함수를 복습하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2G,3G등의 의미도 알게 되었고 핸드폰 통신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는 것도 느낄 있었다. 전파는 파동이고, 파동을 삼각함수로 나타낼 있다는 것이다. 이를 푸리에 변환이라고 한다.

 

책은 어떤 특정 수학자에 대한 소개보다는, 수식 자체에 집중하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과학에 관한 책중에 과학사에 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책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었다면, 책은 수식들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과학자와 수학자들의 노력으로 세상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 GPT 놀랍다.

과학의 발전을 따라가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수식을 이해하고, 과학 관련 분야의 교양을 쌓는 것도 좋은 같다. 수식 독해력을 위해 수학 공부를 하고 싶다.

 

#세상을바꾼수식#도미시마유스케#미디어숲#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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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보카 Top Voca 2 : 전치사 & 콜로케이션
김정호 지음 / 바른영어사(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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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영어 전치사와 콜로케이션을 공부하다 보면 영어실력이 향상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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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보카 Top Voca 2 : 전치사 & 콜로케이션
김정호 지음 / 바른영어사(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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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어에 관한 다른 책을 읽다 보니, 역시 영어는 전치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최우선 영단어 전치사>라는 책의 개정판이라고 한다.

전치사는 한국어에는 없는, 단어의 앞에 위치한 짝이다. 전치사의 짝으로 명사나 동명사 등이 합쳐져서 숙어 된다. 책의 제목이기도 콜로케이션(collocation) 무엇일까? 유창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을 위해 자주 함께 쓰이는 단어들의 조합이라고 한다. 숙어 구문이라는 단어와 동의어라는 것이다. 전업 학생으로 영어를 공부한지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영어 공부하던 시절을 돌이켜 보면, 단순히 단어만 암기하는 보다 숙어를 암기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같다.

 

책의 저자 김정호님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EBS영어 강사, 이투스, 비타 에듀 영어강사로 활동한 분이다. 현재에도 바른영어훈련소(https://properenglish.co.kr/)에서 수능영어, 공무원영어 영어강의를 하고 있다.

 

책에서는 58개의 주요 전치사와 함께 사용되는 콜로케이션을 다루고 있다. 책이 컬러로 되어 있어서 시각적 효과가 좋았다. A부터 알파벳 순서대로 전치사와 관용어들을 보여준다. 주요 숙어와 예문들이 있어서 전치사에 친숙해질 있다.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학생들이 영어 공부 하기에 좋은 같다. 58개의 전치사여서 하루에 1개씩 공부한다면 2, 2개씩 공부한다면 1달정도의 시간을 들여서 공부할 있다.


 

책의 뒷표지에서 해설 강의는 '바른영어훈련소'에서 수강 가능하다고 나와 있는데, 아마 유료 강의 같다. 바른영어훈련소 (properenglish.co.kr) 맛보기 강의는 무료 강의여서 활용해볼 있다.

 

책의  MP3 듣기 파일도 출판사인 '바른영어훈련소'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해서 좋은 같다.

http://properenglish.co.kr/book/vtp2

MP3 파일은 예문을 1 읽어주는 버전과 3 연속해서 읽어주는 버전이 있는데, 유용하다. 

 

이젠 전업 학생은 아니지만 여전히 영어 공부는 삶에 필요하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탑보카전치사콜로케이션#김정호#바른영어훈련소#바른훈련사#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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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요, 엄마 - 소중한 내 부모 돌봄 지침서
이민경.한유진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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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저자 2명이다한유진(필명)이라는 10 이상 요양병원에서 의료진으로 근무 중인 간호진과 이민경이라는 교육학 박사이자 교사장녀맏며느리이다한유진 선생님이 필명을 선택한 이유는 의료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진솔하게 쓰고 환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책은 이민경 선생님이 부모님의 노인질환을 겪으면서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한유진 선생님과 주고받은 질문과 답을 정리한 책이다이민경님은 교사이면서 교육학 박사가 되어 대학 강단에도 서는  꿈을 이뤘지만부모님과 시부모님의 노환과 질병에 있어서는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한다그래서 공동저자인 한유진님께 조언을 구한 내용을 정리해서 다른 사람들도 같이   있도록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책의 제목이 마음에  닿아서 서평단 신청을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앞부분에서 노인질환의 발생 여부를 가늠해   있는 8가지 사전징후들에 대해 알려준다부모님 입장에서는 사전 징후가 나타나도 자존심이나 설마 하는 마음에 놓치는 경우가 있을  있다자녀들이 평소 부모님의 모습을  살펴보아야   같다책의  표지에 나온  처럼 자녀의 관심과 사랑으로 부모님의 인생 후반부를  보내실  있도록 해야   같다책에서는 관찰-준비-돌봄-병원의 파트로 나누어서 노후를 맞이할때 살펴보아야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다부모님을 위해 준비해둘 기본 정보 기록 같은 부분은 많이 도움이 되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요양병원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아무래도 직접 종사하는 사람(한유진님) 입장에서 쓰여진 글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요양병원은 아무래도 가능한 늦게 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피해야  요양병원을 알려주는 것도 요양병원을 선택할  도움이 많이   같다열악한 환경에서도 애써주시는 요양병원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부모님이 연로해지시다 보니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책에도 나오지만 옛말에 부모는  자녀를 길러도  자녀는  부모를 모시기 어렵다고 한다나도 부모님에게 받은   많지 효도를 크게  일은 없는  같다 책을 읽다보니 부모님들이 연로해져서 나타나는 증상들이 마음이 아프고 두렵기까지 하다부모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부모님의 노후를 위해 노력 해야겠다고령의 부모님을 이해하고 돌봐주기 위한 책으로  책을 추천한다노인질환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렇게 정리된 책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시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프지마요엄마#이민경#한유진#시원북스#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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