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운전면허 - 운전면허 필기부터 도로주행까지 이 책 한권으로 완벽 정복
현상철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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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원스쿨닷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024 10월에는 1 보통 자동(오토)면허가 신설된다고 한다. 예전에 어렵게 1 보통 수동면허를 땄던 기억이 있는데, 1 보통 자동 면허가 신설되면 익숙하지 않은 수동 클러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을 같다.

면허는 땄지만, 차가 없다 보니 운전을 한지 너무 오래되었던 차에 운전을 다시 연습하기 전에 서평단으로 책을 받고 읽어 있어서 좋았다. 운전에 대한 감각을 깨우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의 저자 현상철님은 <미남의 운전교실>이라는 유투브 채널에서 운전 팁과 운전연수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책은 얇지만 사진과  QR코드로 운전 초보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학습 플래너> 제공하고 있어서 계획적으로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QR코드를 스캔해서 동영상 강의를 있고, 설명이 책으로 나와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볼 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은 <사전 준비> 운전면허의 종류와 필기 시험에 관한 팁을 제공한다. 2장은 <기능시험> 관한 내용으로  기본 적인 기기 조작법 부터 알려주어서 기능시험을 독학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나는 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을 땄지만, 갈수록 운전면허 자격증 학원의 수강료도 비싸지고 있어서 운동신경이 좋다면 일단 책으로 독학에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같다.

3장은 <도로주행> 관한 내용으로 내가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이다.  가장 많이 감점되는 항목 등을 알려주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같다. 나와 같은 장롱 면허 소유자 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중간중간 유용한 팁도 제공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부록으로는 필기시험 모의고사 2회를 제공하고 있다. 운전면허 필기시험은 1 보통의 커트라인은 70, 2 보통의 커트라인은 60점으로 다들 합격한다고 해서 쉽게 생각했 다가는 떨어질 수도 있다. 기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의 부록으로 필기 시험도 공부해 있어서 좋았다.

 

#Go!독학운전면허#현상철#시원스쿨닷컴#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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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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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아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0.5만명인 오차 작가의 두번째 손그림 일러스트 책이다. 일본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에 오른 적도 있다고 한다. 오차 작가의 첫번째 책은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인데 책에서도 마일드 라이너 이용해서 귀엽게 손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마일드 라이너는 일제 형광펜인데 나는 그냥 집에 있는 색연필로 따라 그려 보았다. 책에서 있듯이 마일드 라이너의 수채화 같은 부드러운 색감도 좋지만 형광펜을 다시 모으기에는 비용이 많이 같았다. 오랜만에 색연필로 따라 그리니 디지털 디톡스도 되고 좋았다.

 

 

문구류를 사모았었는데 막상 쓰려니 무언가 아까워서 쟁여놓고만 있는 것이 많다. 그러다 보니 공간이 부족해서 요즈음은 거의 사지는 않는다. 그래도 다이소에 갔을때 귀여운 스티커를 발견하면 두개씩은 사게 된다. 물론 귀여운 스티커를 사는 것도 좋아하지만, 손재주가 좋다면 저자처럼 귀엽게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도 좋은 같다. 매년 다이어리를 구매하지만, 다이어리 꾸미기는 조금 도전하다가 시들해지는 편이다. 다이어리의 칸을 채우기 막막한 경우도 있다. 귀여운 손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미면 좋을 같다.

 


책을 통해 손그림 일러스트를 귀엽게 그리는 법을 배울 있어서 좋았다.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 음식, 소품등 귀여운 일러스트를 많이 소개해준다. 펭귄, 래서판다 등등 귀여운 동물이지만 막상 그리려고 하면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을 책을 보면서 그리면 좋다.

 


손그림도 갈고 닦으면 이모티콘이나 캐릭터 상품을 만들 수도 있을 같다. 카카오톡의 귀여운 이모티콘이나 카카오 프렌즈, 망곰이, 무직타이거 같은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면 힐링이 된다. 손그림을 통해서도 힐링할 있을 같다.

손재주가 좋지는 않지만, 보고 따라 그려볼 있어서 손그림 실력을 늘리는데에 도움이 많이 같다.

 

 

#귀여운손그림굿즈일러스트#오차#이아소#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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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하야시 겐타로 지음, 민혜진 옮김 / 포텐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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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는 하야시 겐타로 대화 코칭, 기업 코칭 전문가이자 리더 육성가라고 한다.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등 다양한 경영자 직장인들을 코칭하고 있다. 책은 일본에서 15만부나 팔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저자소개의 작가의 한마디 "대화가 안되는 당연하다고 마음먹자!"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요즘 이런 대화법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된다. 책은 얇지만, 짧은 글들로 쉽게 읽을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 토론은 옳고 그름을 따진다고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감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MBTI라고 생각하면, T보다 F쪽에 가까워지도록 도와 주는 충고 같다. 문해력, 논리력 만큼이나 공감능력도 역시 중요하다. 

 


책은 5개의


으로 나누어 상대방을 쉽게 부정하지 않는 방법 알려주고 있다.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책을 읽으면서 반성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해준답시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부정적인 대화법을 버릴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일단 속으로 혼잣말을 해보기' 라는 팁을 주었다. 다혈질인 사람에게, 일단 말로 꺼내지 않고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이다.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은 덤이다.

내가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는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부정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다른 장점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대화에 상처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4장에서는 스스로 말투를 교정해볼 있도록 셀프 코칭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루를 다시 복기해보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책에서는 사실확인에 집중하도록 한다.

 

나가는 말에서 가장 좋았던 말은 "무슨 일이 일어났든, 오늘 다시 시작할 있다"라는 말이었다. 이미 일어난 과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곱씹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자는 이다. 대화 무의식 중에 부정적인 말을 했더라도 바로 깨닫고 앞으로 조심하자고 다짐하는 만으로도 나아갈 있다고 격려해준다. 저자의 다정함이 좋았다. 이런 대화법 책들을 읽다 보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결국은 실천이 중요하지만 되지 않는 같기도 하다.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면 그것으로도 의미가 있는 같다.

 

#아무도상처받지않는대화법#하야시겐타로#포텐업출판사#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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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일의 화학 카페 - 화학의 거장이 들려주는 진짜! 화학 수업
진정일 지음 / 페이퍼앤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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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읽기 좋은 화학 교양 도서, 책으로 읽는 화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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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일의 화학 카페 - 화학의 거장이 들려주는 진짜! 화학 수업
진정일 지음 / 페이퍼앤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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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인 진정일 님은 60년간 화학자의 길을 걸어왔고, 40여년간 고려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이기도한 화학의 거장이다. 그래서인지 이미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책도 유명 과학 크리에이터 들이 추천사를 쓰기도 하였다.

 

책은 화학관련학회 연합회의 소식지인 '화학연합' 올린 글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4가지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일상 속의 화학 이야기, 2장은 과학자들의 오판을 다룬 신비하고 놀라운 화학 이야기, 3장은 인류 문명 유명한 화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4장은 스마트 의류의 등장 상상을 포함한 미래의 화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4장도 흥미로웠다.

 

1장에서는 모기가 싫어하는 화합물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나 현재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나일론 스타킹, 셀로판지의 유래 등을 설명한다. 일상 속의 제품들 이야기이다.

2장에서는 유명 추리 소설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화학 이야기가 특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화학의 구구단과 같은 존재인 주기율표 이야기는 많은 화학 교양도서에서 등장하지만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같다.

책을 통해 화학사 화학수업을 받는 효과를 느낄 있다.


 

책의 곳곳에서 등장하는 나노기술과 4장의 미래의 화학 이야기는 앞으로 화학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의 삶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화학물질의 구체적인 분자구조 저자의 전문성이 돋보인다. 그리고 소식지에 연재되었던 글이라서 그런지 어렵지 않고 친절하게 쓰여져 있어서 중고등학생 청소년이 화학에 흥미를 키우기 위해 읽어도 좋을 같다. 화학 관련 교양을 쌓기에 좋은 책이다.

 

#청소년#자연과학#화학수업#진정일의화학까페#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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