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생산성을 확 높이는 AI 서비스 - 업무별 57개 AI 활용을 위한 중요 기능 설명
김종철 지음 / 성안당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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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의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업무 파트너로서 활용하는, 기존의 일하는 방식(프로세스)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파괴적 혁신의 책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업무혁신의 트렌드라 생각됩니다. ‘업무 생산성을 확 높이는 AI 서비스라는 책은 이런 AI의 다양한 활용과 응용을 가능케 해주는 기반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AI는 우리의 삶에 천천히(?) 스며들고 있지만, 어느 시기에 도달하게 되면 폭팔적인 속도로 우리 삶과 함께하고 있을 거라 예상해 봅니다. 미래 AI는 우리의 업무 파트너, 비서, 더 나아가 스스로 알아서 일을 처리해주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 입니다. 따라서 모든 업무의 영역에서 AI가 다양한 역할(우선은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훌륭한 파트너)을 통해 함께 일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정립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이 책의 매력과 특징은 AI서비스를 이용하는 입문자이거나 어떤 서비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독자들을 위해 특화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AI 서비스 별로 대표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각각의 특징과 사용법을 친절하고도 쉽게 예시를 들어 단계별 프로세스를 정립해 놓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전개해 놓았습니다.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AI 서비스 57개를 소개하면서 7개의 카테고리화(1. AI서비스/6, 2. 이미지/8, 3. 영상/16, 4. Web Page 개발/3, 5. Office Automation/4, 6. 업무 생산성 향상/9, 7. 유용한 웹./11)하여 구성하고 각 특징과 사용법을 친절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부가적인 서비스로 유료 동영상 강의와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직원 AI활용 여정 가이드보고서의 2024 디지털 근로자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AI 도구(서비스)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나 AI 활용격차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응답자의 26%는 이번 조사 전까지 일상 AI를 접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으며, 57%의 조직에서는 도입 후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보고서의 조사는 물론 외국의 사례이지만 AI 도구 자체의 활용과 도입과 더불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와 역량 확보가 더 중요함을 의미한다라는 시사점을 도출할 수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업무 파트너로서 AI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로 정립되어 운영하는 기반이 되는 조직역량과 문화가 같이 성숙하게 자리매김해야 업무 생산성의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입니다.

 

격변하는 AI 환경에 발맞추어 새롭고 더욱 중요한 AI 서비스들이 개발되고 사용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생명력은 시기적절하고 빠른 UP-DATE라 생각됩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저자의 주기적인 최신의 개정판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은 AI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갖고있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내용과 독자 친화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요즘의 MZ세대에도 어필할 수 있는 컬러풀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AI 대변혁기에 전문가의 의미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의미가 아닌 ‘AI를 활용 및 응용하여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람을 전문가라고 해야 할 것 입니다. AI가 고도화, 심화되면 될수록 그런 전문가들만이 생존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향후 “AI Divide”“AI 활용 Divide”를 낳고 이는 “AI 생산성 Divide”로 이어지면서 파괴적 혁신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해 봅니다. 이는 국가, 기업, 개인의 생존의 문제에 까지 연계되리라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 모두가 미래를 위해 차분하게 하나하나씩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업무 생산성을 확 높이는 AI 서비스 #성안당 #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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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꾼 인생역전 독서법
이상윤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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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크게 2가지였습니다. 첫째, 책이 개인의 삶을 바꾼 실제 사례가 궁금했으며 둘째, 독서가 독서에 머무르지 않고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살아 움직이는지를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과정과 에피소드를 인생 스토리에 담아 이야기해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독서 훈련법을 소개하며, 자신을 내/외적으로 성장시켜준 수많은 사상가들의 가르침을 최대한 녹여냈습니다그리고 부록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명저 30권을 독자들에게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책은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 1에서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아 책을 읽었더니 15만 유투버, 연봉 2억이 되었다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챕터 2에서는 몸값을 올리는 독서에는 숨은 공식이 있다5가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챕터 3에서는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실질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독서로 바뀐 인생의 다섯 가지 소중한 관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챕터 4에서는 이럴 때 이런 책! 당신을 위한 독서 가이드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추체험으로서의 독서와 다양한 경험의 동태적 균형은 중요한 이슈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독서법에 관한 책입니다. 당연히 독서에 대해 강조하고 포인트를 두어야 합니다. 독서에 대한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MBA를 예를 들어볼까요. 우스게 소리지만 회사를 망하게 하려면 MBA들만 뽑으면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실제 경영에 있어 학교안에서 책을 읽고 공부만 하는 현장경험이 없는 친구들은 실제 조직을 모른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나이가 어려도 리더가 되고 싶다면에 언급한 내용을 반박하는 것이 아닙니다만, 이와 연계하여 실제 현장 조직의 경험이 없는 MBA나 나이가 어려도 리더가 되고 싶은 야망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실제 현장을 먼저 알고 몸으로 부딧치고 깨지면서 깨우치는 것이 독서를 하는것보다 빠를 수도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결국 독서와 실제 경험이라는 두 가지의 동태적 균형점을 어떻게 찾을것인가가 그 핵심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AI(특히 챗 GPT)를 활용한 독서방법에 대해 저자는 적을까 말까하는 고민을 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 부문이 가장 중요한 파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AI 대변혁 시대에 정보와 지식을 얻는 방법에 대한 본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I가 고도화되어 진화된 결과 인간을 능가하는 AI가 출현한다면 정보와 지식을 얻는 방법으로서의 독서, 그 위상은 계속 지속될 것인가? 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져 봅니다.

미래 지향적인 독서 트랜드는 “AI와 함께하는 독서법(How to read with AI)이 될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아마 이와 관련된 책들도 나오겠지요. 이런 부문이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집니다. 그래서 우선은 독서의 방법도 기존과는 다르게, AI와 함께 예를들면 요약본을 뚝딱 만들어 주거나 다른 관점 및 기타 필요한 것들에 대해 즉시 정리해 주면서 읽어 보는 역동적인 독서를 하기위한 매우 효율적인 비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상상 이상의 방법이 나올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진화된 AI는 독서법의 파괴적 혁신을 가져올거라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실천, 실용적 관점의 살아있는 독서(living reading)”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독서가 개인적인 지식과 정보의 축적 더 나아가 깨달음의 어떤 수준까지 다다르는 것도 중요한 가치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실천과 실행이라는 삶의 무대에서 펼쳐져야 그 진정한 가치가 발현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서를 통한 변화와 혁신의 에너지는 독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발산되고 실행의 바탕이 되어 살아움직일 때 비로서 완성되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올바르지 못한 인생의 길을 간 현재와 지난 과거의 인물들에서 우리는 깨달아야 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가슴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고민을 했던 2가지 질문은 현재의 독서법과 미래 AI 시대의 독서법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과연 AI 시대에서는 독서의 본질은 변하는가? 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는 정답을 찾는 시간이라기 보다는 미래 독서()에 대한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삶을 바꾼 인생역전 독서법 #메이트북스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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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꾼 인생역전 독서법
이상윤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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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한 삶의 긍정적인 변화와 체계적인 독서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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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2026 최신개정판) - 수능 50일 전 내가 발견한 비밀, 2027학년도 수능 대비 너를 OO1등급으로
서림 지음 / 메리포핀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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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수험생을 둔 부모로서 과연 영어 1등급 달성에 최적의 방법인지 정말 공부해보고 싶었던 것이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라 할 수 있습니다.

 

수능영어의 定石적인 접근방법은 거시적, 미시적 접근방법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미시적으로 어휘(단어, 숙어), 문법과 어법, 구문에 대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시적으로는 글의 전개방법에 대한 단락독해 혹은 구조독해라는 지문의 전개방식(글쓰기 차원의 접근방법)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배경지식이라는 스키마를 다양한 독서를 통한 가지고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영어는 언어입니다. 당연히 국어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문해력이 뒷받침되는 국어 역량이 탄탄하다면 완벽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핵심은 영어 Reading Skill(기술적인 테크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도구로서의 수능 영어공부법입니다. 저자가 수능영어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과외를 하면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법을 체계화하고 진화시켰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타겟 고객은 3~4등급 친구들입니다. 이들이 1등급에 도전하기 위한 친절한 가이드로서의 셀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책의 어느 것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곱씹으면서 제시하는 단계를 2달 정도 믿고 따라와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막연하게 따라오지 말고 생각하면서 의지를 갖고 접근하라는 의미로 해석되며, 결국 스스로의 노력이 뒷받침이 되야 어려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강조사항으로 보여집니다.

 

영일만의 핵심엔진(공부법)2달 정도의 시간투자로 2가지 접근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EBS 영어 5지문 이상의 영혼독해 트레이닝입니다. 둘째, 기출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Reading skill인 유형별 트레이닝을 통해 어떻게 문제를 접근할것인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누구나 지도와 나침판을 가질 수 있지만 결국 자신이 그것을 보고 목적지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시험은 선생님이 대신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보는 겁니다.). 결국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론이 우선은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고민해 보고, 자기것으로 체화하는 고된 과정을 숙달해 내야 성적향상의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될것입니다.

 

시험을 위한 시험이라는 슬픈 현실의 본질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만약 이 책을 수능 출제위원들이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것이며, 출제하는데 어떤 영향이 미칠지 생각해 보셨나요? 2024년도 영어 불수능으로 돌아가 볼까요. 평가원의 출제자들은 마치 시중의 모든 교재를 비웃(?)기라도 한것처럼 지문의 난이도보다는 선택지의 난이도를 무지막지하게 출제해버렸습니다. 매력적인 오답이란 미사여구 또는 오답과 정답의 경계가 모호한 Big Blur라는 말을 쓰고 싶지는 않습니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절대평가의 문제가 아니라 평가원의 난이도가 절대적 기준이 되어버렸다는 안타까운 현실인 것입니다점수를 위한 공부이지만 수능 영어에 대한 출제원칙과 본질에 대해 다시한번 유념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영어강사라면 대부분 Reading Skill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영일만의 접근방법과 기존에 알고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딩스킬과도 비교 분석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어떤 선생님이나 강사들은 이런 Reading Skill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것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곰곰이 생각해 보는것도 나름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저자는 책의 초반 프롤로그에 나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여러 수능강사들의 이론을 능가하리라 감히 자부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일만은 수능영어에서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한 나름의 지도와 나침판이라는 전략적 도구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여러분의 1등급에 대한 의지와 체화하려는 노력이 핵심성공요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에게 조심스럽지만 드리고 싶은 조언은 학습자 스스로의 영어공부에 대한 약점과 습관을 파악해 보고 어떻게 극복할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이 책의 방향성에 대한 적합성을 파악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결정했다면 과감하게 2달 정도 도전해 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일만이 수능영어에 대한 공부법이자 Reading Skill로서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서림 #메리포핀스북스 #Reading Skill #수능영어 공부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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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으로 본 대한민국의 IDIOM 1 외대 이디엄 시리즈
사설닷컴 편집부 지음 / 사설닷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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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영어 공부(특히 독해)를 하는데 단어와 숙어의 암기는 기본 바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는 '단어'와 관련되어있는 책들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상대적으로 숙어에 대한 책들은 적어보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외신으로 본 대한민국의 IDIOM 1'의 숙어 책의 출간은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숙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란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최신의 살아있는 예문이 돋보이는 숙어 백과사전"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어와 숙어를 공부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접근방법은 예문을 통해서 그것들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의 뉘앙스 및 맥락적 파악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그 예문이 재미있고 흥미를 끌수 있는 것(국제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다양한 분야와 뉴욕타임스 및 타임에 실린 대한민국에 관련되 내용)이라면 공부를 하는데 더 집중력을 발휘할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 책에서는 예문의 다채로운 분야와 내용이 가독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단어를 우선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파생된 숙어들 정리, 예시문, 해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오른쪽으로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설명을 해 놓아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특히 많이 사용되는 기본동사들은 다른 색을 사용하여 음영처리하여 박스효과를 주었고 다양하게 파생된 여러의미들을 자세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숙어의 역동성을 잘 정리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책의 표지에 보면 "영어공부에 진심인 학습자를 위한 책" 이란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왕도는 망각하기전에 반복이 그 핵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은 숙어를 중심으로 영어공부에 진심인 독자들에게 숙어의 역동성을 이해할 수 있게 잘 정리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지속적인 반복학습을 하다보면 영어 공부 목표를 달성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외신으로 본 대한민국의 IDIOM 1 #사설닷컴 편집부 #사설닷컴 #영어 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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