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 Chat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딥엘,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100가지 활용법!
타구치 카즈히로 외 지음, 서수환 옮김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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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유서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올해부터 148년만에 선심이 사라지고 AI가 판정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뉴스가 들립니다. AI는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 깊이 들어와 인류와 함께 동반자로서 그 역할은 점차 진화적 확장성을 확보해 나갈것입니다.

 

전체적인 방향은 생성형 AI의 진가를 알기위한 그 활용법에 초점을 두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생활과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깊이 이해하여 실용적인 활용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국 AI를 활용한 실용성은 적용분야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파괴적인 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의 강렬하고 폭발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AI의 매력을 깊이 이해하고 독자의 생활과 일에 혁신을 일으키는 힌트를 발견할 수 있는 바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설명(전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활용방법 마다 사용 AI”로 해당 도구를 먼저 소개하고 추천 포인트를 통해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그 다음 프롬프트 입력예시를 들어주고 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HINT”란을 통해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쉽게 풀어내고 있어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내용적 특징은 생성형 AI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설명부터 시작하여 실용지향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읽어 보면서 이런 기능의 다양한 AI들이 있는지 나름 놀라웠습니다. 미래에는 얼마나 더 놀라운 AI가 나오게 될지 정말 흥미롭습니다.

 

10개의 챕터(챕터 0. 소개, 챕터 1 GPT로 생성형 AI의 기본을 체험해 보자, 챕터 2 바로써먹기! 실용성 높은 챗GPT 활용의 예, 챕터 3 삶의 질이 향상된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챗GPT를 활용한 예, 챕터 4 비즈니스를 돕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예, 챕터 5 생활 지수 향상! 생활을 돕는 생성형 AI의 활용, 챕터 6 영어 학습을 돕는 생성형 AI, 챕터 7 다양한 용도의 이미지 생성 AI, 챕터 8 창조성을 돕는 음악 생성형 AI, 챕터 8 창조성을 돕는 음악 생성형 AI, 챕터 9 놀라운 생성 결과, 동영상 AI의 세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정한 업무 파트너이자 지원하는 기능의 생성형 AI는 우리의 일터를 넘어 일상생활에까지 깊숙하게 자리잡고, 함께 생활하는 동반자로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성형 AI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그 다양한 세계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여러 가지 응용을 통한 확장성이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AI 대변혁기를 맞이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일상 및 업무의 효율화에 대한 생산성 있는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성형AI #AI활용법 #ChatGPT #Gemini #생성형AI활용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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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더 비전 2030 - AI부터 생명공학까지, 오픈AI가 설계하는 미래
이재훈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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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Top 전략 컨설팅 회사가 인류의 AGI 미래 전략이란 거대 담론의 컨설팅을 했더라면 과연 샘 올트먼의 비전과 전략체계 같은 내용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인류 미래의 거대한 AI 전쟁의 글로벌 양대 산맥인 중 한 명인 샘 올트먼(Open AI)의 비전에 대한 책입니다. 기업가인 CEO이면서 인류의 미래 디자이너인 전략가로서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거인의 어깨위에 앉아 우리의 미래를 조망해 볼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읽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한 개인의 비전과 전략이 전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만한 가공할 파괴력과 엄청난 영향력을 갖는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나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의 비전을 저자는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AI는 인간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기본소득은 인간의 선택권을 회복시키며, 생명공학은 인류를 건강하고 오래 살게 만든다“. 그래서 인간 개개인이 존엄하게, 의미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스템의 핵심은 기술에 있다.(p41) 아마도 그의 비전은 실현가능성 높은, 우리의 현실을 파괴적 혁신의 미래로 인도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비전에 대해 경외감에 눈이 멀기보다는, 이를 냉정하게 볼 수 있는 차가운 통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2월 샘 올트먼이 <Three Observations(세 가지 관찰)>라는 제목으로 블로그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시작은 ”Our mission is to ensure that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benefits all of humanity [우리의 사명은 AGI (범용 인공지능)가 인류 전체를 이롭게 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아니!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단군의 홍익인간의 이념이 부활한 것 같은 내용입니다. 비전과 아울러, 이러한 숭고한 미션도 그 내용을 잘 담을 수 있는 훌륭한 그릇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드는 의문은 샘 올트먼이 경영하고 있는 조직은 인류의 공기업인가? 입니다. 물론 사기업이 공공성을 추구하는 것은 불가능한가?라는 논쟁은 있을 수 있으나, 공조직과 사조직의 그 태생과 추구하는 절대 가치가 다릅니다. AI 기술 생태계는 정치경제의 장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막강한 권력과 부()미래 인류의 초전략적 자산AGI가 인류의 이익이 보다는 공익이 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우리의 미래에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미래의 그 인류의 이익이 특정 사기업과 소수의 패권 국가의 이익이라면 지금의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세계의 불평등과 양극화의 심화는 명약관화한 일이 될거라 예상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샘 올트먼과 데미스 허사비스라는 선구자와 더불어 글로벌 거대 기업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인류의 미래를 의지하며, 대다수의 인류는 그냥 레밍처럼 따라가기만 하면 될까요? 만약 그들과 그 기업들이 의도치 않은 미래의 지옥을 설계했다면 우리 인류는 그 만들어진 지옥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건가요?

 

현실적으로 비전에 담긴 샘 올트먼의 인류 미래에 대해 어디를 보고 있는가는 핵심적인 이슈임은 부정할 수 없지만, 과연 그 결과가 인류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누릴 수 있는가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과 담론의 장이 마련되는 정치, 경제적으로 동태적인 균형을 잡는 것이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난 6월 치러진 프랑스 바칼로레아의 철학 시험 문제 중 하나인 우리 미래는 기술에 달려있는가?를 우리 인류는 진지하고 냉철하게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요?

 

인류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샘 올트먼이 디자인하고 있는 구체적인 모습에 우선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파괴적 혁신이 가져올 과정에서의 수많은 이슈와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결과로서의 인류의 이익이라는 것이 진정 바람직한 가치에 기반한 인간의 또 다른 진화이기를 바래봅니다.

 

#샘 올트먼, 더 비전 2030 #한빛비즈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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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 누가 AI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파미 올슨 지음, 이수경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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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든 생각은, 저널리스트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논픽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의 날카로운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인 책이라 점이었습니다.

 

오징어게임 3을 보셨나요. 궁극적으로 여기서의 질문은 돈 앞에서 우리 인간성, 인류에게 무엇이 남아있는가?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것과 오버랩되면서 진화(인간을 능가하는)하고있는 AI 앞에 우리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무엇이 남아있을것인지 생각해 보게하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인 OpenAI(GPT 개발사)DeepMind(구글 산하)의 치열한 경쟁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저널리스트의 관점과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기업의 비교와 대조라는 전개방식은 저자의 핵심 의도인, ”기술 발전이 인간성을 압도하는 시대에 대한 경고명확히 드러내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아주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단순한 전략의 노출을 넘어선 권력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파미 올슨은 OpenAIDeepMind'AI 패권'을 놓고 벌인 숨겨진 경쟁의 실상을, 창업자들의 이상과 현실, 그리고 거대 자본의 영향력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조명하며, AI의 미래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둘러싼 인간과 자본, 윤리의 문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은 이제 그로 인해 치러할 대가를 깨달을 일이 남았다라고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저자의 결론은 AI와 기업의 역할에 대한 정치(권력)과 경제적 접근을 통해 풀어보고, 미래 인류 위기관리(Risk Management)의 필요성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포인트는 AI가 성숙기를 지나고 안정기에 다다를 때까지 인류가 당면할 가장 중요한 핵심 이슈가 될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AI 산업도 역시 쩐의 전쟁이라는 현실 앞에 무너지고 마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향후 AI 시대에 패권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누가 더 빠르고 효율적인 AI의 심장인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갈릴것이란 주장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돈이라는 현실, 참 무섭습니다....

 

이 책의 원제는 ”Supremacy: AI, ChatGPT and the Race That Will Change the World“입니다. Supremacy라는 단어의 영영사전적 의미는 ”the leading or controlling position이라고 나옵니다. 그러나 기업들이 리딩을 하지만, 통제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공익公益, public interest과 사익私益, Private interest가치의 관점에서 보자면, AI가 가져올 미래의 파급력이 너무나 파괴적이기 때문에 사기업의 영향력은 공익을 위해 통제되고 재조정되어야 할것입니다. 여러 가지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떠 오릅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권력(헤게모니)과 연계되는 복잡한 글로벌 이슈라서, 기존 패권국가들의 연장전이 될 가능성은 없는지?, 또한 핵심 AI 기업의 공기업화를 통한 공익적 가치의 추구는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확장해서 세계 각국이 AI 공기업을 키워 대응하는 것이 가능한지? 혹은 유럽연합처럼 여러 국가의 연합에 의해 가능한지?, 또한 지금은 쌍두마차이지만 향후에는 원톱의 막강한 제국기업같은 형태로 변할것인지 혹은 여러개의 초국가적 기업들 탄생하여 지배할것인지? 등등...

초지능 AI(Artificial Superintelligence, ASI) 미래는 기술 자체보다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설계할지 아님 지옥을 설계할지는 우리의 손에 아니 엄밀하게 말하 자면 AI 주도권을 가진 패권기업과 국가가 설계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의 공평성과 균형을 담보하기는 어려울것이라는 어두운 미래를 예상하게 됩니다. 이 문제는 인류의 영원한 과제로 남을 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AI 시대를 맞이하여 진정한 가치를 찾는 정도(定道)로서 올바른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정치경제적 관점에서 인류의 미래를 바라보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I전쟁 #논픽션 #AI안내서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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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 누가 AI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파미 올슨 지음, 이수경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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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미래, 그들은 지옥을 설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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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ChatGPT 활용 대전
쿠니모토 치사토 지음, 챗GPT 연구회 옮김 / 정보문화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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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방향은 생성형 AI인 챗GPT의 진가를 알기위한 그 활용법에 초점을 두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챗GPT를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쉽게 풀어내고 있어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내용적 특징은 주로 비즈니스 실무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챗GPT 사용법을 작업 유형별로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복잡한 기술은 제외하면서 가능한 단순한 지시어로 활용할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2가지 포인트는 첫째 한 면에 활용법 1가지씩을 정리해 놓아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여주고 있는 점이며, 둘째 구성체계가 읽기쉽게 전개되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적용가능한 상황을 소개한 후 입력한 프롬프트의 Point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방향성을 잡아주고, 심화할 수 있는 Next step까지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으며 추가정보까지 제공하여 그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7개의 실용적인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 0. ChatGPT의 기초, 챕터 1 비즈니스 스킬 향성 활용법, 챕터 2 대화 및 표현의 정확도 향성 활용법, 챕터 3 아이디어 구상 활용법, 챕터 4 비즈니스 지식 보강 활용법, 챕터 5 문제 대응 활용법, 챕터 6 기타 활용법

 

우선은 챗GPT를 다루기 위해서는 챕터 0에서 다루고 있는 프롬프트에 대한 접근방법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연습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진정한 업무 파트너이자 지원하는 기능의 챗GPT는 우리의 일터를 넘어 일상생활에 깊숙하게 자리잡고, 함께 생활하는 동반자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PT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그 다양하고 무한한 세계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이책의 내용을 토대로 여러 가지 응용을 통한 확장성이 더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AI 시대를 맞이하여 챗 GPT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업무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북유럽 #비즈니스를 위한 ChatGPT 활용 대전 #정보문화사 #쿠니모토 치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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