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
김은희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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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부모로서 하루 10분도 못 놀아준다는 말인가?

📗 결론 및 평가

아이와 함께하는 질 높은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의 정서발달은 물론이고, 아이의 내면과 자존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김은희박사의 2번째 양육서 '하루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원앤원북스)'이 출간되었다.

바쁜 시간 속에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에 단비같은 육아서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늘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매일 24시간 아이를 위해 헌신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육아가 맞나?’ 불안한 부모들을 위해 질 좋은 육아에 대한 방향을 안내한다.

현실적으로 부모가 양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루 10분이라도 아이의 마음, 즉 ‘정서’에 제대로 집중한다면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의 바른 인성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

모든 부모가 하루 10분 퀄리티타임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 미안함과 죄책감, 지침과 걱정, 안쓰러움과 불안보다는 편안함과 뿌듯함, 확신과 믿음, 만족스러움과 충만한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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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이들의 일상에 수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그들의 이야기가 현실 육아맘들의 시선에서 삶의 균형과 관계의 노하우를 마련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별도, 결혼 경력도 다르기에 좀 더 객관적인 시선에서 현실에서 겪어야 할 육아문제, 친인척이나 돌보미들에게 맡길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챕터별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사례와 노하우등을 적절하게 배치해 책의 활용성도 높였다.

​육아 문제는 일하는 여성 모두의 문제인 것 같다. 여성 경제활동 인구가 이제 1000만명을 넘어섰다. 아이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들 역시 더 늘어날 것이다.

​어차피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없다면 아이와 같이 있는 짧은 시간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아이와 무엇을 하고, 또 어떻게 놀까 하며, 목하 고민 중일 때 아이와 함께 하는 짧은 시간이라도 허투루 보내지 말고 계획을 잘 세우라는 것이다.

​또 하루종일 같이 있는 것보다는, 길지 않는 시간이라고 해도, 더 알차게 더 끈끈하게 자식과 정을 주고 받는것이 현명한 부모로서의 역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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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이 트이는 조선 왕조 이야기
유정호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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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역사를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없을까?

📗 결론 및 평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직장에서 은퇴해 제2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이들 중에는 고전을 공부하거나 자기의 뿌리가 되는 가문의 역사를 배우고 정리하는 일을 하기도 한다.

기대 수명이 높아지고 은퇴자가 늘면서 이런 분위기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
정리된 것을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료를 뒤지면서 새롭게 집안의 역사를 정리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필요한 책을 하나하나 수집해 참고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 자료들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이다.

조선 왕조는 27명의 왕이 재위했다. 조선의 왕들은 시대적으로 요구하는 바가 달랐고 각기 다른 배경 속에서 즉위했지만 성리학 이념으로 무장한 신하들과 학자 그리고 백성들과 함께 국가를 합리적으로 이끌어 갈 임무를 부여받았다.

왕들은 때로는 과감한 개혁 정책을 펼치거나, 때로는 왕권에 맞서는 신권에 대응도 하고 조정자의 역할도 했다. 체제의 안정, 변화와 개혁의 중심에 왕의 리더십이 있었고, 왕의 리더십은 국가의 성패를 가름하는 주요한 기준이었기에 왕으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조선의 왕들은 최고 결정권을 가진 막중한 책임을 다하는 위치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나라를 다스렸을까?

왕조 시대가 끝나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 사회가 도래했다고는 하지만, 리더십의 측면에서는 과거나 현재나 한 나라의 리더에게 요구되는 공통점이 있다.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우린 역사에서 현시대의 난제들에 대한 답을 찾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조선역사를 어떻게 알아가게 될지 모르지만, 때때로 여기에 정리해두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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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건국 후 왕조 개창의 정당성을 널리 알리고 건국을 합리화하기 위한 목적과 조선시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역사서 편찬이 이루어진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유네스코 선정 세계기록문화유산인 승정원일기의 분량은 무려 2억 4,250만자. 조선왕조실록의 약 4배에 이르는 분량이고, 급히 쓰여졌기 때문에 읽기 어려운 역사를 재조명해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한국사의 마지막 왕조국가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무력을 통해서 고려를 멸망시키고 건국했기 때문에 이름은 조선이지만 고려를 그대로 계승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조선시대는 정권을 잡은 세력이 통치하기는 했지만 유교적인 사상을 바탕으로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라는 민본주의를 중요시 생각했기 때문에 근세 사회를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새로운 도전으로 과학 발전을 주도하고, 조선을 지식강국으로 이끈 숨은 공신들. 그들이 후대에 전하고자 한 과학 지식과 역사의 가치를 되짚어본다.
과학·기술 발전의 황금기를 누린 조선시대, 실용적 학문이 발달한 조선은 지식강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우리가 널리 알고 있는 장영실과 정약용 외에도 눈부신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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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혁명 : 센세이션 - The Revolution 허주 명리학 시리즈 3
김성재 지음 / 북랩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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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운명 알고 최선 다하면 더 좋은 성과가 난다.

📗 결론 및 평가

사주 명리학은 단순히 점을 보고 운세를 찾는 것이 아니라, 힘겹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인생길에서 경로 탐색과 함께 나름 똑바로 운전할 수 있게 만드는 지혜를 준다고 강조한 저자는 젊은 명리학자답게 명리 용어를 간결하게 사용하면서 일상의 언어로 일상의 대상을 다뤘다.

나쁜 남자, 꼰대와 라떼, 불륜, 역사의 대화, 촉법소년, 학교 폭력, 부모와 자녀, 소셜 미디어 등 우리가 인생길에서 겪거나 목격하는 모순과 슬픔을 명리로 잘 다스리고, 이겨내길 바라는 저자의 따뜻한 격려와 지혜가 이번 책에 담겨있다.

'명리 혁명' 시리즈를 펴내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허주 선생이 칼럼집으로 돌아왔다. 다양한 명리학의 세계를 펼치며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그가 이번에는 일상의 요소들을 명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냈다.

시리즈 그 세 번째 책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삶의 여러 곳에서 발견하는 명리학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삶의 모든 것이 명리학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과연 어디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명리학의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는지 그것을 찾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를테면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 사주만으로 미인을 알아보는 법, 행복을 찾는 법 등이다. 이러한 발견에서 그치지 않고 허주는 자신의 진짜 속 얘기를 풀어내기도 했다. 그가 명리학을 대하는 자세, 명리학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전하는 솔직한 조언 등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된 그만의 재치 있는 명리학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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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무언가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변화가 절실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 이런 생각을 한다. 내 팔자는 왜 이럴까? 왜 이렇게 안 풀리지? 사주풀이나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러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사주풀이를 하는 사람을 찾아가기도 한다. 그때 찾게 되는 사주명리학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흔히들 사주팔자라고 부르는 명리학은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당나라 이허중(李虛中)과 송나라 서자평(徐子平)이 만든 것이라 한다.

명리학이라는 용어는 엄밀히 말하면 자평명리학(子平明理學)이다. 이 말은 송나라때 서자평이 쓴 연해자평(淵海子平)이란 책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사주명리학이 전파된 것은 늦어도 고려시대부터는 문화 전파 작용으로 당시 지식인들에 의해 유입·활용된 것으로 추된다. 그러나 문헌으로 확인된 것은 태종 원년인 1401년 조선왕조실록이다.

명리학은 조선초기부터 제도권 내의 학문이었다.

​현재처럼 제도권 밖으로 밀려나게 된 가장 큰 이유를 명리학자들은 일제강점기를 든다. 일본의 한민족 정체성 말살과 민족정기 억압정책으로 인해 다른 학문들과 함께 지하로 숨어들면서 명맥이 단절되었다고 주장한다.

​명리학을 단순히 점술행위로 전락시켰다는 것이다. 이들은 자연의 이치, 우주의 원리, 음양오행의 생극제화(生剋除禍)로 이루어진 학문인 명리학이 미신 취급을 받으면서 제도권내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인간은 수 천년 전부터 자기운명과 미래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왔다. 앞으로도 영원히 궁금해 할 존재들이다. 그럼에도 영원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미래는 결정된 것이 아니라 열려있는 것이고 운명은 우리가 매일 매일 내리는 작은 결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명리학은 음양오행의 수시 변화를 통하여 인간의 운명을 파악하려는 길흉을 다루는 운명론이다.

​사주팔자 자체만을 보고 좋고 나쁨을 논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간에게 길흉은 언제나 함께 있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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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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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누구나 이런저런 난관에 부닥치게 마련이고 소소한 어려움은 그럭저럭 극복할 수 있지만,

📗 결론 및 평가

이 책의 저자 김영욱 대표는 중학교 2학년 때 전교 200등에서 고등학교 차석 졸업 후 의대 입학까지는 비교적 순조로운 길을 걸었다. 공부 잘하는 모범생으로 불리며 살았다. 그리고 IMF를 겪으며 의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공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인생의 채찍질이 시작됐다. 꿈에 그리던 공대에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아니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해야 했다.

대학을 조기 졸업한 뒤에는 2008년 금융위기를 맞아 유학 가기도 쉽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대학원에 입학해서는 영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지도교수와 주변의 질타를 받아야 했고 열등감에 빠져 참담한 심정을 느껴야 했다. 지도교수와 다른 교수들이 인정해준 트로마츠 기술을 발명했음에도 메이저 학술 저널에 여러 번 개재 거절을 당하기도 했다. 뭐든 쉬운 일이 하나도 없었다.

국내 귀국 후에는 대기업 삼성전기에 입사해 모든 걸 다 걸고 연구해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음에도 팀이 해체되는 패배를 맛보아야 했다. 중소 벤처기업 씨젠에 들어가서는 입사 1년 만에 ‘2017년 씨젠 공적상’을 받을 정도로 높은 성과를 냈지만 대장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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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두려움에 집중하지 말고 원하는것 중요하는것에 집중하라는 말인거 같다. 각종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프로젝트 발표를 미숙한 영어실력에도 웰던하게 마치면서 두려움에 떨었으면 제대로 못했을것이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목표를 아주 단기간에 맞추어 잡고 계획도 바로 실천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잡고 바로 실행하다보니 계속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고 현실적 성과도 만들 수 있었다. 저자는 앞만 보고 매진하는 삶으로 살았지만 여행을 통해 삶에 재충전도 필요하다.

​공포와 두려움으로 현실화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직접 안개속에 들어가 불안과 걱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원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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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의 거리두기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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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여행은 또다른 머무름이다.

📗 결론 및 평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삶의 여유를 뒤로한 채 분주하게 살아간다. 여행은 그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집을 떠난다는 의미를 넘어서 자신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 떠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의 작품에 나타나는 이미지들은 본인이 여행에서 갖게 된 체험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여행을 통한 생각들과 느낌들을 표현하였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에 떠나는 여행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추억할 순 없을까 ? 다시 오지 않을 젊은 날. 그 젊은 날의 여행을 기록하는 것도 좋은 활동인 것이다.

기록이 주는 힘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중 써내려 갔던 나의 감정과 기록을 다시 펼쳐보면 그 당시의 감정과 느낌이 더 생생하게 와닿는다. 이러한 나의 기록은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다시 앞으로 나아갈 인생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어떻게 여행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어떤 감정을 느꼈고 , 그곳을 어떻게 기억하는지 한권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이 한권은 나만의 여행 에세이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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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가보지 않은, 새로운 여행지는 어디신가요?

작가가 다녀 온 여행지를 고화질 책자에 자신만의 색상과 기록으로 담아,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필진의 글을 담았다.

조대현작가님의 랜선을 통한 '여행의 이유'는 여행을 가면 좋겠다는 막연한 마음에서 비롯되곤 한다. 코로나로 인해 당장은 안 되겠지만, 책을 읽고 마음에 불이 지펴지면 여행 계획이라도 세워두어야겠다는 막연한 희망에서 골랐던 책들이다. 결론적으로, 여행이라는 불씨가 생겨나진 못했다.

독서의 과정은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와 작가의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마무리했지만, 여행의 불씨를 주는 도서는 아니었다.(적어도 내 기준에서 말이다!)

작가의 여행 이야기는 감성보다는 가벼운 교훈처럼 다가왔다. 여행에 대한 의미도 재해석할 수도 있게 되었다. 여행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읽는 건 분명 즐겁고 유쾌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책의 중간쯤 과거 재미있게 읽었던 '알쓸신잡'의 여행도 소개해주었다.

​일상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이 또한 현실을 벗어나는 의미가 되는 것 같았다.

독자와 저자 그리고 우리가 함께 할 수록 그 발자취와 추억이 아름답게 물 들일것이다. 여행의 기록 여행의 기록을 한 칸 씩 채워가는 즐거움은 여행 만큼이나 재밌지않을까? :^) 더 많은 분들께 관광지식정보가 더 유익한 정보가 전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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