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 킴스톤 2
안젤라 마슨즈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1권을 읽었다면 이미 킴스톤 그녀의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음 왜 이제야 나온건지 좀 더 빨리나와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판의 날의 거장 열린책들 세계문학 271
레오 페루츠 지음, 신동화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쓴 소설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100년전 이야기
너무 흥미진진하고 미스터리한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심판의 날의 거장 열린책들 세계문학 271
레오 페루츠 지음, 신동화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스트리아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레오 페루츠의 작품이다

"심판의 날의 거장" 사후에 인기를 누렸던 카프카와 비교하면 그의 작품은 나오자 마자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해지던 책이다.

유명한 궁정배우인 오이겐 비쇼프는 새로운 배역을 맡을 때마다 별채에 틀어박혀 몇시간이고 자신만의 연습에 몰두한다 그의 저택 음악이 흐르는 방에 초대손님이 왔다 엔지니어 발데마르 졸그루프와 요슈남작이다

그들에게 비쇼프는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젊은 장교에게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어느날 유서한장도 써놓지 않고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가족들과 형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죽음이라서 형이 동생의 집에가서 동생과 똑같은 생활 똑같은 일상 똑같은 사람을 만나서 동생처럼 행동을 하면 어떤 마음으로 죽음에 이르게 됐는지 알수 있을거 같았다 동생과 같은 삶을 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형도 동생처럼 자살을 하고 만다 유서한장 없이 ...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려준후 오이겐 비쇼프는 총으로 자살을 하고 만다 비쇼프의 죽음에 요슈 남작이 의심을 받기 시작한다 수수께끼같은 자살사건은 연쇄살인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환상문학이라고도 한다 후기를 보게 되면 실존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요슈 남작이 의용병으로 전방을 나가고 그가 전사하면서 그의 말의 안장 주머니에 이를 기록한 문서들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연대 장교들 사이로 옮겨다니며 퍼져나갔다. 그의 실제 이야기와 환상이 만난 심판의 날의 거장이다 100년이되어도 고전의 작품은 변함이 없는거 같다 독일어권 문학의 거장 작품은 처음이지만 독일어의 딱딱함을 생각하면 작품은 전혀 그렇지가 않고 술술 재미있게 잘 읽히는 거 같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함이 있는 고전인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억의 저편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김세화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자출신 작가님이 쓴 소설이라 다른 미스터리보다도 더 세세하게 빠져들거 같네요~
너무 기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도 차를 마십니다 - 건강한 약차, 향긋한 꽃차
김달래 감수 / 리스컴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비가 길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엔 따뜻하게 우린 차 한잔을 하면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 보고 있어도 좋을거 같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나는 예전엔 홍차위주의 차를 주로 마셨지만 지금은 따뜻한 녹차 한잔이나 꽃차를 주로 마시게 된다 눈으로 향으로 입으로 내 몸속에 자연을 만끽하는 기분으로 오늘도 차를 마신다

이 책은 내 몸의 건강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차들로 가득찬 나만의 자연 주치의 같은 책이다

맛이 좋거나 향이 좋거나 해서 마셨던 차들의 효능까진 몰랐다

감기에 좋으니 겨울에 주로 마셨던 귤차,유자차,모과차 그리고 녹차계열의 우롱차 등

우리가 몰랐던 차들의 효능과 주위의 재료로 나의 건강을 챙길수 있는 차들을 알려준다

차의 효능만으로 마시기 보다 체질에 따라서 마실수 있는 설명도 곁들여 있다

그리고 아무리 좋다고 알려줘도 어디서 구입할지 어떤 재료들이 좋은건지 모르면 먹으나 마나인데 어떤 종류의 차들을 어디서 사면 더 좋은지도 알려준다

제일 먼저 눈이 가는건 꽃차였다 집에 있는 차는 소국(?)같은 꽃들과 장미꽃차,당아욱꽃차,맨드라미꽃차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맛있는 차만 마셨고 당아욱꽃차는 솔직히 관상용처럼 특이해서 구매했던 차이다 몇번 마셔봤지만 당아욱꽃은 유난히 맛을 잘모르겠다

당아욱꽃차에 대한 설명을 보고 다시 우려마셔보니 한결 맛이 괜찮고 가볍게 마실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다

어렵지 않은 차에 대한 설명과 마시는 법 재미있게 이야기 해줘서 좀 더 건강하게 차를 즐길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가끔 건강때문에 생로병사의 비밀을 즐겨봤었는데 출연도 하신 한의학박사이자 사상체질 전문의가 직접 쓴 책이라고 한다

호흡기,피부좋아지는,성인병,정신건강,갱년기,성장기 허약체질 등 몸에 좋은 차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다 많이 마신다고 다 좋은건 아니니 그중에서 내가 꼭~ 챙겨야 할 건강이 있다면 하나라도 꾸준히 마셔봐야할거 같다

차 이야기는 봐도봐도 좋은거 같고 마음이 릴렉스 되는 거 같다

오늘 하루의 시작과 끝을 차한잔으로 해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