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바이러스
티보어 로데 지음, 박여명 옮김 / 북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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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어 로데의 모나리자 바이러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미를 발명했고, 세계는 아름다움에 중독되었다.

 

 

 

 


오랜만에 읽어보는 스릴러 소설인 모나리자 바이러스

처음 책을 받아보고 페이지가 많음을 보고 놀랬다.

과연 내가 이책을 다 읽을 수 있을까..

둘째 임신으로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고, 무더위와 싸우고 있는 요즘 두꺼운 모나리자 바이러스 책은 조금은 부담아닌

 부담스러운 책의 페이지였다 ^^;

 


하지만

페이지와 상관없이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수록

이더운 여름날 더위를 잃을 정도로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았다.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빠져드는 내모습을 보면서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흥미진지했다.

언젠가.. 모나리자 바이러스도 영화관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표현이 되어 있는 것도 나는 좋았다.

 사실 소설책을 읽다보면.. 누가 누구인지 자꾸 이름이 헤깔려서 다시 넘겨 읽어보곤 한적이 많은 나는

간결하게 등장인물에 대해 설명한 부분은 참 좋았던 부분이다.


 이웃님들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 둘째 임신중 입덧에

힘이들어 하루하루 너무 힘든날을 보내고 있음을 아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리 복덩이가 자고 늦은밤 조금씩 읽었던 모나지라 바이러스는 입덧을 잠시나마 잃게 해주는 책이였다.

 

 

 

 

모나리자 바이러스 책은,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실종되고, 벌들의 떼죽음,

르네상스 건물들의 연쇄 폭탄테러, 전세계 영상데이터를 훼손시키는 바이러스

목적도 이유도 밝혀지지 않은채 세계 곳곳에서 터지는 여러 사건들 신경 미학자 헬렌의 딸이

사라지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그리고 이 모든일의 중심에는 모나리자 그림이 연관 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황금비율...

그리고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추리를 하면서 아름다움의 기원에 대해서

찾아가는 고고학적 탐험으로 연결이 되는 스릴러 소설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황금비율... 모나리자.. 참.. 미술분야에는 취미가 없는 나 이지만.. 이런 추리 스릴러 소설을 읽을 때마다..

모나리자의 그림에 대한 생각도... 관심도... 더 깊어지는 것 같긴 하다.

황금비율을 수학적으로만 생각을 해봤는데...^^""

황금비율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된.. 결과물인가... 싶어지기도하고...

참..... 어렵긴하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작품과 연관지어 스릴러 소설을 맛깔나게 썼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고고학미술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나의 관심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

 

 

 


모나리자 바이러스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사실 아직 우리의 주변은 마르고, 얼굴이 작고,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의 기준인데 이러한 미를 추구하는 현대사회의 모습을 옅볼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아름답다는 것은 외적인 것에 치중되어 있는 것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눈으로 쫒는 아름다움에 빠져드는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나도 그렇다. 황금비율이라는 틀에 우리가 맞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끼워맞춰지는 일정한 바비 인형처럼... 아름다움이란... 과연 무엇이고 그 아름다움은 과연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일까?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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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 + 그림놀이 스케치북 세트 - 전2권
김소울 지음 / 꿈꾸는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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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참 좋은 책!

미술 심리 상담 전문가 김소울 박사가 안내하는 내 아이 마음 세계로 가는 길!



우리 아이의 마음을 바로바로 읽어 내는 능력이 우리 부모들에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욱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입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준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음.. 내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다는 건 어쩌면 쉬운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가깝게 늘 함께하기에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미술 심리 상담 전문가 김소울 박사가 쓴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책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같아요!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치료하는데 있어서도 미술 치료도 많이 하니까요..

:))


어린 아이들일수록 아이는 자기의 마음을 말로 잘 표현을 못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어떤지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책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서는 큰 매력이 있는 책있것 같아요 ~

 

 

 

 


p.12 필수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우리는 모든 그림에서 적용가능한 리스트로 아이들의 그림을 판단할 때

우선 체크해랴할 항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우리 복덩이이는 어떤 마음상태인지를 체크해볼 수 있었어요~

복덩이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있게 그은 선...

이곳에 포함이 되더라구요.

아직 30개월의 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아이의 현재 삶에 안정되고 자신이 있는 건강상태라고 하니 마음이 놓였어요^^

 

 

 

 

아직 복덩이는 30개월이라서 약 1년정도 후에 아이와 함께 그림하나하나를 그려가며~

아이의 현재 심리상태에 대해서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좋더라구요^^


사실 집에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랑 많이 하고 놀이하는 것중 하나가 저는 그리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그림을 우리 아이들이 그리는데.. 그그림이 우리 아이의 심리 상태나 현재 부모와의 관계등을.. 알아낼수 있는 단서가 된다는 사실!

앞으로 더 눈여겨 우리 아이의 그림을 살펴볼 것 같아요! ^^


물론, 아이의 그림이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과 모든 것이 일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아이를 양육하는데.. 작은 팁같은 도움은 될 것 같더라구요^^


우리는 모두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니까요~

 

 

 

 

 

 

 


복덩이가 조금 더 컸으면 직접 아이에게 그림을 그려보고 하고~ 우리 복덩이의 심리 상태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었는데요.

내년 이맘때 쯤이면 복덩이 동생이 태어나서 복덩이도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일 것 같은데..

그때 우리 복덩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벌써부터 궁금해지고... 조금은 불안해지기도하네요..


우리 복덩이와 복덩이 동생사이에서 제가 두아이에게 적절히 사랑을 주고 잘 할 수 있을지...


처음 단계로 우리 아이가 생각하는 '나'

어떤 자아를 가지고 있는지... 아이의 심리를 살포시 살펴볼수 있는 파트에요^^


 

 

우리아이의 자아는 긍정적자아이지.. 부정적자아인지,, 적극적인지 소극적인.. 아이의 그림을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다고 해요 ^^


사실.. 아이도 부모도 바쁜 삶... 현대사회에서는 가족간의 대화를 나눌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시간들이 많으니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친구들이나 6~7살 정도 되는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아이의 심리상태를 들여다 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



 

 

 

 


특정 주제가 주어지면 그 주제에 대해서 설명이나와요~

그주제에 대한 의미도 알려주지요~

 

 


그리고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도록 하고~

 

 

 

 

 

 


그림을 그린후,

질문 리스트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나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지요^^

이 단계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책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 상태를 엿볼 수 있답니다.

사실, 일반적으로 우리 부모들이 심리학을 연구하거나 미술심리를 공부하지 않고서는 아이의 마음을 그림을 통해

알아낸다는건.. 어려운 거잖아요~

그렇다고 매번 그림을 그려가며 센터를 찾아다니는 것도 사실 어렵구요..

이렇게 평소에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와 여러 질문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어내고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저는 좋더라구요^^


한번보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늘 제 곁에서 함께하는 육아 서적이 될 것 같았어요! 

 

 

 


한가지 주제에 따른 상담내용 예시도 적혀 있어서 마음에들더라구요.

예시 그림을 통해서 그림속에  내포된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니까요..

 

 

상담예시까지 친절하게 표현이되어 있어서 우리아이의 그림을 보면서 해석을 할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사실 이렇게 예시가 없이 체크리스트만 쓰여져 있는 책이였다면

각기 읽는 사람 마음대로 해석을 할것 같더라구요.


사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주관적인 관점으로 아이들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상담예시는 다양한 사례들은 저와 같은 보통의 부모들이 쉽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비록, 우리가 그림을 보고 분석하고 해석하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수 있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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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냠냠! - 풀무원 바른먹거리송 수록 사운드북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신유진 그림 / 애플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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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바른 먹거리송으로 바른 식습관을 길러요!

맛있게 냠냠!


<애플비>

 


안녕하세욤!! ^^ 복덩이 엄마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아... 저는 어제 신랑이 연차여서요.. 토요일 같은 금요일을 보냈답니다.

신랑이 집에 있어서 복덩이 끼니때마다 밥먹이기 전쟁에서 조금은 벗어난 하루였지요!!


이웃님들도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우리 복덩이는 음... 좀 민감해요 ㅠㅠ 특히 먹을 것에요.


그래서 늘 밥을 먹이는건 전쟁아닌 전쟁이 되버리진.. 오래입니다.


복덩이의 바른 식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할 쯔음... 새롭게 만나본 애플비 사운드북!! ^^




바로

풀무원 바른 먹거리송으로 바른 식습관을 길러요!

맛있게 냠냠!

입니다!!

 


풀무원 바른 먹거리 송 ~~~ 많이 들어 보셨지요?

저는 TV CF에서 많이 들었고.. 이젠 은근 중독아닌 중독인 바른 먹거리 송이 되버렸지요^^


이번에 애플비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송과 만나서 우리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위해 만든! 사운드북!!


퍼즐식의 끼우기도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바른 식습관 사운드북!!

 

풀무원 바른먹거리송을 들으면서 편식하는 친구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사운드북!!

맛있게 냠냠은  바른먹거리송을 듣고, 동물 친구들 입에 채소와 과일 퍼즐 조각을 넣으며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에요^^!!



on/off 기능이 있어서 아이가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 둘수 있구요^^

두분 동글동글 부분을 누르면 끝까지 노래를 듣지 않아도 소리가 나온지 않아서 정말 편리해요^^


그리고~ 채소 과일 모양의 양면 EVA퍼즐 조각을 동물들 입속에 넣어주면서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먹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말랑말랑한 재질의 퍼즐이라 어린 꼬맹이들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그리고 퍼즐을 뒤집으면 한글영어로 쓰여져 있어서 단어 공부는 덤!!


소리도 너무 맑고 깨끗한건... 음....

애플비 사운드북 좋아하시는 엄마들이라면 당연히 다들 아실꺼라 생각해요^^


잠깐 어떤 내용인가 살펴볼까요?

:-)

 

 

각각의 페이지마다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그 이야기를 듣고 입에 넣기 게임을 해도 좋아요!! ^^



울 복덩이는 마구마구~~ 동물들에게 자기가 먹지도 않은.. 채소들을 입어 넣어준 사실은 안비밀입니다^^;;



퍼즐 5개중에서 복덩이가 좋아하는거는 과일 뿐이네요 ㅠㅠ

아......;;;; 언제 밥을 잘 먹을까요 ㅠㅠ

 

직접 이것저것 동물 친구들에게 과일 채소를 입에 넣어줘요^^


그리고 냠냠냠!!


복덩이한테 복덩이도 밥을 잘 먹어야한다고 골고루~~ 먹다가 뱉으면 안되는거라고~ 말해주었어요 ^^

대답은.. 네네네..

대답은 잘하나... 실상.. ㅋㅋㅋ 밥을 먹으면;;; 김만 먹는 다는 사실!! ㅠㅠ

굶기면 잘 먹는데...;;;;

아;;;;

어렵습니다 ㅠㅠ

 

뒤장의 신나는 율동놀이는 바른먹거리 송을 들으면서 엄마랑 아빠랑 신나게 율동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우리 복덩이는 양반이라;;; ㅋㅋㅋ 율동을 안해요 ㅠㅠ

자기가 하고 싶을때만! 기분 좋을 때만! 보여주는 비싼 남자에요 ㅠㅠ



아;;; 성격인가봐여~~ ^^''

 


Tip!


사실.. 아이와 놀이를 할때... 마트 전단지 가지고 계시져???

마트 전단지에 보시면... 다양한 먹거리와 채소들 과일들이 많아요!! ^^

가위로 예쁘게 오리셔서 아이랑 즐겁게 독후활동 놀이를 하셔도 좋답니다 ^^


저는 몇차례 복덩이랑 그렇게 놀았어요^^ ㅎㅎㅎ


 

 

 


화려하지만... 화려함 색감 속에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애플비 사운드북!

맑고 깨끗한 사운드 음질!

퍼즐놀이로 아기의 손가락운동으로.. 소근육을 발달!

시각. 청각 발달!


여러가지 놀이로 응용할 수 있어서 오감발달까지!!


:))


편식하는 우리 아이랑 애플비 맛있게 냠냠  사운드북 들으면서 즐겁게  놀이하며~

바른 식습관 길러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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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습관의 힘 - 우리 아이 평생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
김영훈 지음 / 예담Friend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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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 아이 평새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

4~7세

두뇌 숩관의 힘


김영훈 지음.

예담 프렌드



초등학교 입학 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습과, 생활습관, 마음습관!


울 복덩이만을 위한 골드타입!!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읽어본 자녀교육서적!!


잘 만든 습관 하나가 더 좋은 습관을 불러온다!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탄탄한 기초 습관!





우리 복덩이가 30개월이지만 우리나라 나이로 4세에요.

3살 같은 4세이지만, 결정적 시기에 막 진입한 복덩이를 위해 엄마가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런데.. 가장 좋은 선물은 좋은 습관이더라구요.

 좋은 습관은 아이가 성장해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 어렵게 힘들게 학업을 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러게

편하게 학업에 열중 할 수 있을 것같았어요.


이러한 좋은 습관은 수학강사로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릴적 교육의 중요성을 직접 깨닫고 보았기때문에..

좀더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공부보다 먼저 시작하는 습관교육.

좋은 습관은 아이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지요.

어릴적 만들어진 생활 습관들과 생각하는 사고는 어른이 되서도 고치기가 어렵지요.


저희 부부를 서로 바라봐도 알 것 같아요.


우리 아기에게 좋은 습관을 어떻게 물려주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갖도록 자연스럽게 옆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


우선 아이들의 행동은 부모의 양향을 많이 받지요.

지금 딱! 우리 아기는 30개월.. 부모의 모든 언어화 행동에 모방을 하기 시작을해요.

말투. 리액션. 생활 습관까지 옆에서 배우고 습득하게 되더라구요.


어느날  책꽃이에 책을 정리하는데... 아무거나 꽂는게 아니고... 책의 종류대로.. 척척 정리를 하고~

작은 더러움에도 물티슈를 뽑아대고..

밖에 나갔다오면 무조건 손을 씻어야 하는 줄 아는 아이.!


그아이가 바로 우리 아이더라구요.


저랑 늘 항상 함께하니까.. 저희 행동을 따라하고 모방하고 배우고 습득하는 것 같아요.


이때! 바로 바른 좋은 습관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해주면..

좋은 습관을 갖지 못한 친구들보다는 좀 더 편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우선 보모가 자신의 양육방식을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꼭갖어야 한다고 해요~

 


좋은 습관이란... 큰 어른들이 생각하는 큰 좋은 습관부터가 아니라.. 작은 습관부터 아이가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에요.


작은 좋은 습관부터 성취감을 느끼며 하나씩 만들어가야한다는 사실!

그때, 아이는 성취감 속에서 맛보는 긍정적인 만족도가 나중에 성장하면서도 무엇이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면

만족도가 배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율적으로 스스로 학습을 할 수있고~ 요즘 많이들 말씀하시는 자기주도적학습도 가능한 아이로 성장한 다는 것이지요.


사실.. 요즘 아이들은 자율성보다는 의존성 부모나 선생님께 의존해서 공부를하거나 무언가를 하니까요!




스스로 무언가를 해낼수 없고, 하려고할때 주춤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릴적! 4세부터~7세!


결정적시기에 가정환경 속에서 좋은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도와야 한다는 것이지요^^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양육지침서

1.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2. 작은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세요.

3.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 악기연주나 운동을 가르치세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해라!


느리고 이상한 아이였던 아이슈타인과 에디슨은 주변사람들에게 이상한 아이라고.. 너무 느리다고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지만!

그들의 부모님은 달랐다는 사실!!


자신을 믿어주고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는 부모님이 그들 곁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느낄 때까지 부모는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역할이다.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혼자 할 수 있도록 지켜봐줘야한다.

안쓰럽다고 옆에서 도와주고 해주고 하면 아이는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참 이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를 생각을 안할 수 가 없었어요.

우리 아이는 좀 말이 느린 30개월 아이거든요.

남들과 달리 8개월에 걷기 시작한 아이인데.. 유독 말이 느려요.

그래서 오늘도 조바심을 냈지요.

믿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말이지요.


그리고 첫아이라서 그런지 유독 아이가 할 수 있는 일도 제가 옆에서 도와주고 그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반성을 했어요.

 

우리는 부모가 원하는 그림을 그려놓고 아이에게 이처럼 되어야 한다고 강요아닌 강요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늘 우린 그렇잖아요.. 아이의 꿈에 상관없이 너는 의사가 되야해... 너는 교수님이 될꺼야.. 너는 멋진 가수가 되야해..

아이의 의사는 무시한채, 부모의 만의 생각으로 아이의 인생을 결정 짓는 것이지요.


사실 아이의 인생은 오로지 아이의 것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늘 아이에게 내가 그려놓은 그림에 맞춰지길 원할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그린 그림에 스스로 잘 그려나가길 옆에서 조력자의 역할을하면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긍정의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요^^


사실 잘 알면서도 어렵긴해요^^::


만4세~5세는 자기주도성이 형성되는 나이에요~

아이가 자기주도성을 키우면서 작은 일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해내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헤요!

이러한 작은 습관들은...

결국 아이가 성장하면서 큰 내면의 힘이 될테니까요~

 

결정적 시기에는 독서를 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독서교육은 모든 교육의 바탕이라고 생각해요.


만 36개월이 지나면..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는 그림책 속의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행동 슬픔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고해요.

그림책은 아이가 여러가지 감정을 경험 할 수 있는 안전한 정소이지요^^

그리고 그속에서 사회성도 그리고 타인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는 거랍니다.


그만큼 결정적시기인 4세~7세의 독서교육은 아이의 평생 독서 습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데 중요한 시기라는 것이지요.

 

 

탄탄한 기초습관은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은 공부잘하는 아이로

건강한 생활습관은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아이로

안티 스트레스 마음습관은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밑걸음이 될 것이에요^^


4세~7세까지의 좋은 습관은 아이의 평생의 재산이 될 뿐 아니라 아이의 인생도 좌우한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가정에서 힘을 기울여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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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을 위한 37가지 행동 습관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엄마니까, 딸이니까 

내 맘을 다 알아줄 거라 기대하지 마라!

동양북스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이주희 옮김


아마존 자녀교육 1위





첫 장을 넘기며 처음 봤던 글귀가 바롤 스티브잡스의 말이 였다.


'다른 사람의 견해가 여러분 자신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게 하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용기라는 단어는 불안함과 동시에 와 닿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그런 나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기에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걸까?

 

인간관계의 모든 문제는 가정환경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엄마와 딸 사이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결국 부모와 자식의 문제를

가정에서의 환경적 문제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책인것 같았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착한 딸이 되고 싶었다.


겉표지에 씌여져 있는 글귀를 보면서 나에게 말하고 있는 듯한 책인듯 싶었다.


좋은 엄마 착한 딸..

결국 나를 찾아야 나의 자아를 정확하게 찾아야 그 모든 것을 지켜낼 수 있고 잘 해낼 수 있다.


나를 찾지 않으면 결국 좋은 엄마, 착한 딸은 어깨의 짐으로 마음의 짐으로 와 닿을 수 밖에 없을을 저자는 말하는 것 같았다.

인간관계의 모든 문제는 가정환경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엄마와 딸 사이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결국 부모와 자식의 문제를

가정에서의 환경적 문제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책인것 같았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착한 딸이 되고 싶었다.


겉표지에 씌여져 있는 글귀를 보면서 나에게 말하고 있는 듯한 책인듯 싶었다.


좋은 엄마 착한 딸..

결국 나를 찾아야 나의 자아를 정확하게 찾아야 그 모든 것을 지켜낼 수 있고 잘 해낼 수 있다.


나를 찾지 않으면 결국 좋은 엄마, 착한 딸은 어깨의 짐으로 마음의 짐으로 와 닿을 수 밖에 없을을 저자는 말하는 것 같았다.

 

책일 읽으면서 그래.. 엄마와 딸의 관계뿐 아니라 우리는 타인 위주의 삶을 살아간다.

내가 현재의 기분 상황 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내 위주로 인생을 이끌어 나가야하지만,

우리는 결국 타인의 시선과 마주하며 타인의 생각까지 생각하면서

내 자신은 점차 작아지고 타인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소중해야 남도 소중하다.


물론, 내가 소중해야 내 아이도 내 남편도 내 부모도 내 형제도 소중한 것이다.


그걸 사실 지식으로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곧 잘 잊고 우리는 살아가는 것 같다.

 

어린 시적에 겪은 작은 상처가 쌓이면 부정적인 감정으 갖게 된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한참을 생각했다.

내가 좀 부정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서.. 늘 걱정스럽고 두렵기도하고 그런데..

돌이켜보면 우리 부모님이 부정적이고(?) 안정적인 것을 원하시고.. 도전보다는 안주하는 삶.. 가족안의 삶을.. 가부장적인 성격을 가진 분들이셨다.

그래서 늘 올곧게 크려고 노력했고, 나를 위한 삶이라기 보다는 부모를 위한 삶을 살지 않았나 싶다.

물론, 그 상황이 지금 와서 싫다. 정말 싫다. 그런건 아닌데.. 분명 부모님께 받은 가족간의 끈끈한 정을 받고 사랑받고 자랐으니 말이다.

그와중에...

나의 부정적인 성향이 미래에 우리 아가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까.. 그부분이 걱정이 되었다.


가끔 나도 그런생각을 했다.

우리 부모님이 좀더 적극적이시고 좀더 활발하시고 긍정적인 분이셨다면 내가 내 삶을 개척하고 이끌어 나갈때,

세상과 부딪김이 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말이다.


이와 달리 신랑은 나와 다른 개방적이지만, 가족간의 유대감이 없는 가정에서 자라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어떠한 일을 결정하는데 나보다 좀 쉬운 편이다.

좀 나보다 긍정적인 부분도 많은 사람이라..


조금씩 신랑에게 자극을 받고 있지만, 어릴적 가정에서 받은 것들이 쉽사리 고쳐지는건 어렵고 어려운 일들 인 것 같다.

긍정적인 경험을 자주자주 맛보게 하여 아이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나에게도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갈때.

타인을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성취해가면서 긍정적 자아를 기르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그리고 아이와의 대화에서도 부정적인 답변보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는 것이 그아이가 어릴적 성장하는 가정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감정은 좋은 습관이 되고... 반복적이 좋은 습관이 되면..

나중에 아무리 힘든일이 생겨도 좋은 습관 덕분에 다른 아이들보다 좀 더 빨리 딪고 일어 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도전에 대해서 두려움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로 와 닿을 것이다.

 

 

늘 아이앞에서 부부관계도 긍정적. 나의 자아가 긍정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길러야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대화나 행동을 보고 유아기 시절 바로 모방을 하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겠다.

 

지금의 내모습을 돌이켜보고, 너무 잘하려고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도.... 않은.. 

어릴적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에게는 너무 과한 사랑도 때론 부담이 될 수 있고, 그아이의 자아 정체성을 헤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비록 이책은 딸과 엄마에 관한 책이지만..

책을 읽으며 내 아이에게 나는 어떤 엄마여야하는가...나는 우리 엄마에게 어떤 존재이고 우리 엄마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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