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3 - 관찰하며 배우는 생물 지식 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3
류수형 그림, 안치현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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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는 학습 내용 이해가 빠르고

수업 집중도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책에 대한 흥미를 살리는게 학습만화의 장점이에요.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어린이과학, 과학만화책 <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3권!

영식이형과 동욱이형 2명으로 구성된 인기 유튜브 채널 슈뻘맨!

슈뻘맨 원작의 어린이만화책 종류가 많은데요.

어린이과학 학습만화 중 관찰하며 배우는

생물지식을 배우는 재미있는 만화책이에요.











농촌 봉사 활동을 떠난 슈뻘맨.

슈뻘맨과 떠나는 숨은 생물 찾기 여행!

엄청 넓은 고구마밭 고구마를 캐는 방법은

호미로 고구마 줄기 아래쪽을 살살 파서

손으로 땅에 묻힌 고구마를 꺼내면 되요.

고구마를 캐다 지렁이도 만나고

지렁이가 식물이 자라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꼬리를 잃어버린 용 : 귀여운 도마뱀을 만났어요.

생긴 게 꼭 용을 닮은 도마뱀.

스스로 꼬리를 자르는 ’자절‘을 해요.

천적이 잘린 꼬리에 정신이 팔린 사이 도망을 가요.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꼬리는 다시 자라난답니다.

도마뱀은 네 발을 사용해 땅 위를 빠르게 이동하는 파충류예요.

주변 환경에 따라 몸의 색을 바꾸거나 꼬리를 끊어 내는 능력이 있어요.

천적에게서 몸을 숨기기 위한 것이죠.














논에 사는 친구들 : 농수로를 정비해 주는 일을 맡게 된 슈뻘맨.

수로 바닥에 있는 흙과 돌, 잡초 등을

정리하지 않으면 수로가 막힐 수 있어요.

청개구리는 웅덩이같이 얕은 물가나 물이 고인 곳에 알을 낳아요.

투명한 알 가운데 검은색 수정란이 있어서 눈알처럼 보여요.

청개구리도 주변 환경에 따라 몸 색을 바꾸어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처럼 변하는 건 아니고 녹색, 황토색, 갈색 정도로만 변해요.

청개구리는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대요.

사람 손의 열 때문에 개구리 피부가 상처를 입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개구리 채집할 때는 다치지 않게 장갑을 껴 주는게 좋아요.










꼬리를 잃어버린 용,

땅속의 성실한 일꾼 지렁이,

고구마 창고의 불청객 쥐,

한밤중의 비명 소리 고라니,

논에 사는 친구들,

움직이는 검은 돌멩이 우렁이,

높이높이 날아라 잠자리,

논밭의 불청객 메뚜기,

달콤 살벌한 친구들 꿀벌,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군대 개미까지

농촌 봉사 활동을 온 슈뻘맨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단순히 만화를 읽는 게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퀴즈 찾기 코너가 있어서직접 참여하는 어린이과학 학습만화에요.

코믹 캐릭터 슈뻘맨 멤버들과 함께

재미있게 독서습관을 기르는 재미있는 만화책이라 추천해요~🎶🎵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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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 괴짜 의사 덱스터 1
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홍한결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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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하면 또래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잖아요.

천재들의 비해라고 할까요?

게다가 꼬마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심지어는 시기와 질투까지.

그런데 여기 10살에 의사가 된 천재 꼬마가 있어요.

<괴짜 의사 덱스터>












의사 출신의 작가가 쓴 진짜 의학 미스터리 동화.

37개국에 400 만권이 팔린 작가 닥터K의 웃음 폭탄.

감당 불가 천재 초딩의 기막힌 이중 생활 이야기.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BBC 드라마 방영 화제작!

*허교범 박가, 남궁인 작가의 강력 추천 동화!














애덤 케이 작가님은 의사였다가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쓴 책들이 전 세계에서 400만 부 넘게 팔렸다고해요.

그림을 그린 헨리 패커 작가님은

코미디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라고해요.

이책의 특징은 그림은 파란색이고 글자는 검정색이에요.

그리고 공부를 엄청 잘하는 친구의 교과서처럼

밑줄이 그어져있고 설명이 적혀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저는 밑줄의 코멘트를 읽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태어난 지 4초 만에 말을 하고 5세에 의대에 입학,

10세라는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된 역대급 천재 덱스터!

학교 과학 수업 중 인체 모형의 정교함에 빠져버렸어요.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든 엉뚱함,

뛰어난 의학적 지식을 가진 아이예요.

10살의 어린 나이에 의학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요.

아무래도 초딩이다보니 여러 웃음을 자아내는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너무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되다보니 환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요.

동료의사들도 무시하거나 견제해요.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치료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덱스터.

덱스터는 한 환자에게 잠자는 숲속의 증후군 진단까지 잘 내려 주었어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증후군‘

극도의 졸음이 아주 오랫동안 계속되는 매우 희귀한 질병이에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못된 요정의 저주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해요.

의학자식이 나오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않게

웃음코드까지 담겼어요. 🎶🎵

2권 이야기는 또 어떤 기상천외하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병원 생활과 덱스터의 성장 이야기를

다룰 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돼요.




<윌북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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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 - 2023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 도토리숲 그림책 12
디파초 지음, 강이경 옮김 / 도토리숲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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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혈연, 혼인, 입양을 통해 형성된 생활 공동체에요.

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1인 가구, 핵가족,

한부모/조손/다문화/재혼가족 등 다양화되고 있어요.

형태에 따라 개성과 생활방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인건 애정과 정서적 협력으로 개인의 성장을 뒷받침해요.

검은머리황새에게 배우는 가족의 여러 모습.

2023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수상.

2026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후보 선정 작가.

디파초 작가님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우리 가운데 어떤 이들은 가족이 없어.

어떤 이들은 가족이 있지.

어떤 이들은 혼자 여행을 떠나지.

어떤 이들은 함께 여행하는 걸 좋아해.

어떤 이들은 떠나지 않고 그대로 머물러.

어떤 이들은 떠나서는 돌아오지 않지.

어떤 이들은 북적이는 걸 좋아하고,

어떤 이들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해.

어떤 이들은 가족이..... 뭐랄까.... 좀 달라.

사실은, 우리 모두 그래.

검은머리황새 자비루를 통해서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지만 다르기도 하고

사람들은 세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걸 보여줘요.










간결한 글과 파스텔로 표현한 그림.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서 생각해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포용하고

나와 다른 타인의 모습을 이해해요.

그런 태도에는 나를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자세가 필요해요.

가족의 여러 모습과 삶의 모습을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위안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도토리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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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쇠똥구리다 참좋은세상 3
다린 지음 / 옐로스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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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태계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쇠똥구리.

작지만 위대한 자연의 청소부 쇠똥구리가

다시 돌아와주길...

환경 보호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나는 쇠똥구리다>











풀밭에 소가 똥을 철푸덕!

어디선가 쇠똥구리가 나타나

동글동글 똥 구슬을 만들어 데굴데굴 신나게 굴려요.

오늘따라 예쁘게 만들어진 똥 구슬.

쇠똥구리는 기분이 좋았어요. 🎶🎵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나는 구수한 똥 냄새도 좋았고요.

하지만 다른 곤충과 벌레들은 쇠똥구리를 놀려댔어요.

냄새가 나고 더럽다며 싫어하기도 했고요.












상처를 받은 쇠똥구리는

"나는 왜 쇠똥구리인 거야?"

화가 나 똥 구슬을 부수고 잠이 들어요.

쇠똥구리가 똥을 굴리지 않고 사라져버리자

풀과 꽃들이 똥덩이에 깔려 시들고

공벌레는 마음껏 구를 수도 없었죠.

모두들 쇠똥구리가 돌아오기를 바랬어요.












똥 구슬에서 나온 씨앗에서 자라난 새싹을 본 쇠똥구리.

자신이 굴린 똥 구슬이 풀과 꽃들을 자라게 했다는 걸 깨달았어요.

쇠똥구리는 데굴데굴 신나게 다시 똥 구슬을 만들었어요.

작지만 큰 힘을 가진 생태계의 영웅!

"작은 존재는 없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그 크기와 능력과 힘과 상관없이

동등하고 모두 소중해요. 🩷

각자의 우주를 가지고 있고 하나하나 고유한

세상의 전부가 될 수 있는 존재죠.

그 자체로 소중하고 특별해요!

더러운 똥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기적의 순간!

작은 존재도 각자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적인 존재라는 것!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

지구 환경 지킴이 쇠똥구리를 통해서 전하는 메시지가 많은 그림책이었어요.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옐로스톤 참 좋은 세상 시리즈!

경계선 지능인 느린 학습자

다문화 이주여성

생태계 환경과 멸종 위기 쇠똥구리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간다는 연결고리가 있어서

세 번째 이야기도 그림책 모임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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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돌을 찾아 줘 - 제2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 수상작 초승달문고 58
최지안 지음, 차야다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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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보물 상자 속

소중한 친구와의 추억이 있나요?

추억 한 페이지 남겨놓았다면 너무 행복할거예요.

제2회 문학동네 초승달문학상 대상 수상작!

알록달록 예쁜 컬러의 털뭉치와 귀여운 아이가 그려진 앞표지.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어 털뭉치 괴물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함께 노는 시간의 즐거움과 재미가 가득한 동화를 소개할게요~🎶🎵

<빨간 돌을 찾아 줘>


한석구와 친구 오동오는

해가 쨍하게 내리쬐던 날!

못된 해를 땅속에 묻어 버리고 온 세상을 시원하게 만들거예요.

땅을 파다 빨갛고 길쭉한 세모 모양의 돌을 뽑았어요.









"누....누구세요?"

현관문을 열자 커다란 털 뭉치 셋이 서 있었어요.

석구를 찾아 온 머리에 뾰족한 뿔이 달린 애,

이빨이 끔찍하게 큰 애,

커다란 발에 발톱이 사나운 애.

털 뭉치들은 빨간 돌을 서로 자기꺼라고 했어요.

빨간 뿔의 주인을 찾아주고

석구는 오래된 보물 상자 속 그림과

벽에 붙여 놓은 사진을 보고 털 뭉치들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빨간 돌의 주인을 솔로몬 왕 책 속에서 찾아보기도하고

거짓말을 가려내는 방법도 찾아보았어요.

돌을 정확하게 세 조각으로 쪼개려고도 했어요.



빨간 뿔의 주인을 찾아준 석구.

오래된 보물 상자 속 그림과 벽에 붙여 놓은 사진을 보고

털 뭉치들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알쏭달쏭 빨간 돌의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괴물들을 도와주는 석구와 동오.

잘 놀고 건강한 아이들은 괴물도 두려움 없이 맞이하고 친구로 삼을 수 있어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가 가득한 동화였어요.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귀엽고 예쁜 그림과 함께 이야기에 푹 빠질거예요.

<빨간 돌을 찾아 줘> 재미있는 컬러링과 독후 활동!

재미있게 읽고 괴물 컬러링 도안을 색칠했어요.

초판 한정으로 책에 삽입되어 있어요.

멋진 그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서

괴물 키링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독후 활동도 해 보았어요.

*시윤이의 한줄평 :

너무 더워서 해를 땅에 묻어 시원하게 만드는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뿔괴물, 이빨괴물, 발톱괴물들의 특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어요.

털 뭉치들이 너무 귀여워서 키링이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




<문학동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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