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 괴짜 의사 덱스터 1
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홍한결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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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하면 또래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잖아요.

천재들의 비해라고 할까요?

게다가 꼬마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심지어는 시기와 질투까지.

그런데 여기 10살에 의사가 된 천재 꼬마가 있어요.

<괴짜 의사 덱스터>












의사 출신의 작가가 쓴 진짜 의학 미스터리 동화.

37개국에 400 만권이 팔린 작가 닥터K의 웃음 폭탄.

감당 불가 천재 초딩의 기막힌 이중 생활 이야기.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BBC 드라마 방영 화제작!

*허교범 박가, 남궁인 작가의 강력 추천 동화!














애덤 케이 작가님은 의사였다가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쓴 책들이 전 세계에서 400만 부 넘게 팔렸다고해요.

그림을 그린 헨리 패커 작가님은

코미디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라고해요.

이책의 특징은 그림은 파란색이고 글자는 검정색이에요.

그리고 공부를 엄청 잘하는 친구의 교과서처럼

밑줄이 그어져있고 설명이 적혀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저는 밑줄의 코멘트를 읽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태어난 지 4초 만에 말을 하고 5세에 의대에 입학,

10세라는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된 역대급 천재 덱스터!

학교 과학 수업 중 인체 모형의 정교함에 빠져버렸어요.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든 엉뚱함,

뛰어난 의학적 지식을 가진 아이예요.

10살의 어린 나이에 의학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요.

아무래도 초딩이다보니 여러 웃음을 자아내는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너무 어린 나이에 의사가 되다보니 환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요.

동료의사들도 무시하거나 견제해요.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치료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덱스터.

덱스터는 한 환자에게 잠자는 숲속의 증후군 진단까지 잘 내려 주었어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증후군‘

극도의 졸음이 아주 오랫동안 계속되는 매우 희귀한 질병이에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못된 요정의 저주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해요.

의학자식이 나오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않게

웃음코드까지 담겼어요. 🎶🎵

2권 이야기는 또 어떤 기상천외하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병원 생활과 덱스터의 성장 이야기를

다룰 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돼요.




<윌북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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