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돌을 찾아 줘 - 제2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 수상작 초승달문고 58
최지안 지음, 차야다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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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보물 상자 속

소중한 친구와의 추억이 있나요?

추억 한 페이지 남겨놓았다면 너무 행복할거예요.

제2회 문학동네 초승달문학상 대상 수상작!

알록달록 예쁜 컬러의 털뭉치와 귀여운 아이가 그려진 앞표지.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어 털뭉치 괴물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함께 노는 시간의 즐거움과 재미가 가득한 동화를 소개할게요~🎶🎵

<빨간 돌을 찾아 줘>


한석구와 친구 오동오는

해가 쨍하게 내리쬐던 날!

못된 해를 땅속에 묻어 버리고 온 세상을 시원하게 만들거예요.

땅을 파다 빨갛고 길쭉한 세모 모양의 돌을 뽑았어요.









"누....누구세요?"

현관문을 열자 커다란 털 뭉치 셋이 서 있었어요.

석구를 찾아 온 머리에 뾰족한 뿔이 달린 애,

이빨이 끔찍하게 큰 애,

커다란 발에 발톱이 사나운 애.

털 뭉치들은 빨간 돌을 서로 자기꺼라고 했어요.

빨간 뿔의 주인을 찾아주고

석구는 오래된 보물 상자 속 그림과

벽에 붙여 놓은 사진을 보고 털 뭉치들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빨간 돌의 주인을 솔로몬 왕 책 속에서 찾아보기도하고

거짓말을 가려내는 방법도 찾아보았어요.

돌을 정확하게 세 조각으로 쪼개려고도 했어요.



빨간 뿔의 주인을 찾아준 석구.

오래된 보물 상자 속 그림과 벽에 붙여 놓은 사진을 보고

털 뭉치들의 정체를 알게 되었어요.

알쏭달쏭 빨간 돌의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괴물들을 도와주는 석구와 동오.

잘 놀고 건강한 아이들은 괴물도 두려움 없이 맞이하고 친구로 삼을 수 있어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가 가득한 동화였어요.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귀엽고 예쁜 그림과 함께 이야기에 푹 빠질거예요.

<빨간 돌을 찾아 줘> 재미있는 컬러링과 독후 활동!

재미있게 읽고 괴물 컬러링 도안을 색칠했어요.

초판 한정으로 책에 삽입되어 있어요.

멋진 그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서

괴물 키링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독후 활동도 해 보았어요.

*시윤이의 한줄평 :

너무 더워서 해를 땅에 묻어 시원하게 만드는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뿔괴물, 이빨괴물, 발톱괴물들의 특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어요.

털 뭉치들이 너무 귀여워서 키링이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




<문학동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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