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 - 솜사탕이 된 린다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3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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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린다의 신기한 여행‘이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친숙한 캐릭터를 그림책으로 만나서

재미있는 상상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어요.

일상의 호기심이 상상 여행으로

즐거운 모험을 통한 성장스토리!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한 이야기.

<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








솜사탕이 바람에 날아가 속상한 린다.

사탕 나라로 갔을 거라 생각한 린다는

솜사탕이 되어 바람을 타고 가 보기로 했어요.

솜사탕으로 변신한 린다와

동글동글 알사탕이 된 루이.

알록달록 맛있는 사탕이 가득한

사탕 나라에 도착했어요!

솜사탕을 찾아 이곳저곳 살피고

사탕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죠.

축구장에서 루시와 루나를 만났어요.

함께 솜사탕을 찾아 나섰고

철봉 위애 앉아 있는 솜사탕을 발견했어요.










사탕 친구들과 놀고 싶은 솜사탕.

친구들이 사탕이 아니라고해서 풀이 죽었죠.

축구 경기가 시작되었고 솜사탕이 공을 막았어요.

폭신폭신한 솜사탕의 몸에 공이 콕!


말랑말랑 폭신한 솜사탕이 공을 막기에 유리했어요.

최고의 골키퍼가 된 솜사탕.


스스로가 사탕 친구들과 다르다며 위축된 솜사탕.

바람에 날아가 풀이 죽었지만 린다의 용기를 얻어

다른 딱딱한 사탕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즐겨요.

알게되었어요.

자신만의 독특한 모습으로

골키퍼 역할을 휼륭하게 해냈다는걸요.





솜사탕은 친구들이 만나고 싶을 때

또 바람을 타고 여행을 갈거예요. 🎶🎵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컬러와

귀엽고 다정한 캐릭터와 일러스트.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기분이 좋았어요. 🍭🍬

용기있는 모험으로 쑥쑥 자란 린다는

또 어떤 상상 여행을 통해

즐거운 모험을 하게 될까요?


겉으로 보이는 외모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각자의 감정과 역할을 찾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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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숲 고래책빵 그림책 11
방승희 지음, 리온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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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 이라는 이름은 말레이어와 인도네시아어 단어인

orang(사람)과 hutan(숲) ’숲의 사람‘ ’숲 속의 인간‘을 의미한다고해요.

19세기 이후 기름야자의 열매에서 짠 기름인 ’팜유‘의 쓰임의 다양성이 알려지면서

점점 재배가 늘어났고 특히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에서 살아가는 오랑우탄은

살 곳을 빼앗겨 멸종위기에 처했어요.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는 숲과 지켜야 할 엄마 같은 숲 이야기

<엄마의 숲> 을 소개할게요~









"엄마 나는 이 바위가 좋아요."

밝은 햇살이 넓적바위를 감싸 안았어요.

사람들 무리가 숲속 나무를 만져보더니

날카로운 톱으로 드르륵 쌔앵~ 쿵! 쿵!

"불을 파워라, 다 태워 버려야 야자수를 심을 수 있어."

순식간에 짙은 연기가 숲을 뒤덮었어요.

"으아악!"

"앞만 보고 달려. 숲이 끝날 때까지 가야 해."

"엄마는 여기서 언제나 널 기다릴 거야."

탄이는 숲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

술픔을 겪으며 숲속 친구들과 함께

살아남는 법을 익히며 성장했어요.

숲으로 다시 돌아와 열매의 씨앗을 곳곳에 심었어요.





새싹이 되고 나무로 자라서

숲은 다시 생명력을 회복했어요!

엄마의 숲에 돌아온 탄이.

엄마의 얼굴을 만지듯

넓적바위를 쓰다듬었어요.

숲은 모든 생명에게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 터전이었어요.

환경 파괴의 현실과 자연 회복에 대한 희망!

엄마의 숲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어요.





<고래책빵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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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그렇게 말하면 재밌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303
프랜시스 스티클리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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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때로 무심하게 툭 던진 한마디에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해요.

그것이 언어폭력이 되어 다투기도 하고

마음을 다치기도 하죠.

어려운 말을 사용하고

화려한 말을 하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다정하고 따뜻한 말이예요.

다리 밑에 사는 트롤과 세 마리 염소의 이야기

‘염소 삼 형제‘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











다리 아래, 쓰러진 나무 밑,

검은 거품이 부글거리는 으슥한 숲 너머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잠자고 있었죠.

'거기 누구야? 이 다리는 내 거야!

썩은 냄새는 네 거고! "

"싹 다 날려 버리기 전에

집에 가서 발이나 빡빡 씻어라! "

"우웩, 네 놈들 발냄새가 여기까지 나잖아! "

트롤은 동물들을 도발했어요.

말로 괴롭혔죠.

거친 말을 하고 화를 내고

동물들은 속상해하고 슬퍼해요.











그러던 어느 날,

귀가 안 들리는 토끼를 만난 트롤.

토끼는 입 모양을 보고 읽을테니

또박또박 말해 달라고 했어요.

트롤은 눈을 마주하고 서 있으니

뭐가 잘못됐다 생각했고

하나도 재미가 없었죠.

할말을 잃고 말았어요.

못된 마음이 결국 자기 자신을

괴롭혔다는 걸 알았어요.

매일매일 연습했고

다정하고 따뜻한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나쁜 말을 하면

그 말을 먼저 듣는 사람이 나인걸 알아요.

알고 있지만 지금 화남과 속상함을 말로 표현하려고해요.

트롤링(Trollimg)을 아세요?

온라인 공간에서 타인을 화나게 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고의로 도발, 방해, 악성 행동을 일삼고

그 반응을 즐기는 행위라고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상황이 그래요.

언어폭력을 거리낌없이

죄책감과 미안함 없이 하고 있으니 말이죠.

많은 이야기와 생각을 할수 있었던 그림책이였어요.

친절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말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기분 좋음을 전해 보아요~🩷




<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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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북멘토 그림책 35
오윤정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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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꽃시계 개나리.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 기대, 기쁨 등

따뜻한 봄을 상징하는만큼

그 의미도 다정하고 따뜻해요.

2026년 3월!

새로운 시작 긍정 한 스푼 더해주는 개나리.

노오란 네 갈래 꽃잎을 가진 개나리.

개나리가 피면 봄이 왔다는 걸 느껴요.













개나리와 비슷한

영춘화, 미선나무꽃, 만리화 등을

개나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진짜 개나리가 들려주는 개나리 이야기.

사계절 한살이.

사실 개나리는 그리 길게 피지 않아서

항상 아쉽기만해요. 오래 보고싶은데 말이죠.

꽃이 다 지고나면 초록잎이 나와서

아름다움이 끝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꽃이 지고 난 후에도

계속되는 초록빛 생명의 이야기.












화려한 개화의 순산부터 묵묵히 버텨내면서

다음 해를 준비하는 개나리.

이런 모습에서 희망, 기대, 끈기, 기쁨 등을

느끼는 것 같아요.

개나리처럼 보이는

식물들의 이름과 모습도 알게 되었어요.

주변의 식물, 동물들의 모습도 함께 만났어요.

꽃이 피어나는 화려한 순간에만

우리는 관심을 가져요.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지는 조용한 시간.

자연의 섭리 생명의 시간을 통해서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야할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진짜 개나리가 들려주는 개나리의 한살이.

사계절 내내 관찰한 생태그림책!

다정하고 따뜻한 일러스트에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어요.

힐링그자체 🎶🎵💛






<북멘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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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선물 피터 레이놀즈 단어 시리즈
피터 레이놀즈 지음, 김경연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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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단어를 곱씹으면

희망이 생기고 에너지가 샘솟는 기분이예요.

다정하다, 포근하다. 사랑스럽다, 눈부시다, 반짝이다 등등 좋아하는 단어들이예요.

피터레이놀즈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해요.

'단어 수집가' 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낱말들을 수집하던 아이 제롬 기억하세요?

일상에서 만나는 특별한 단어들을 모아서 정리를 하던 제롬.

단어들이 섞이면서 새로운 문장과 시를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표현의 즐거움을 줄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단어의 선물>

다양한 단어를 모은 제롬이 사람들이 마음을 다정하고 따뜻하게 하고

희망을 주는 '기쁨의 단어' 를 나누는 이야기랍니다.











제롬은 반려견 에코와 함께

하얗게 눈이 쌓인 거리로 나왔어요.

거리에서 '폐업정리' '출입금지' '견인조치' 같은 차가운 말들을 마주했어요.

사람들에게 희망, 기쁨, 축하 그리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를 전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단어를 찾는 대신 들어 보려고 했지만

역시 들리는 단어들도

온통 실망, 짜증이 담긴 단어들뿐이었죠.











"그래, 내가 직접 전해 주는 거야!"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세상에 꼭 필요한 단어들 말이죠.

즐거움을 주는,

활력이 넘치는,

다정한 낱말들로 낱말 나무를 만든 제롬.











"당신이 원하는 나무를 매달아요! "

우리, 함께, 사랑, 미소, 환영, 즐겨요, 즐거운 ...

제롬과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에 딱 알맞은 낱말을 찾았어요.

'세상에 평화를 모든이에게 사랑을'

긍정으로 반짝이는 단어

하나가 가진 마법 같은 힘!

우라 모두가 만든 모두를 위한 단어의 선물이었어요!

진심을 담아 전하는 말의 소중함!

다정하고 따뜻한 <단어의 선물>

예전보다 더 냉정하고 차가워지고

무관심해지고 있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마법인 것 같아요.




<뭉끄6기로 문학동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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