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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탐정 키키 ㅣ 그라운드 크루 토토 2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3월
평점 :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도토리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KBS2 TV 및 재능 TV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그라운드 크루 토토 (Ground Crew TOTO)
애니메이션이 그림책으로!
<방귀 탐정 키키>
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토토야!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
비행기는 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하고 착률해서는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아요.
반달 공항에서 일하는 지상조업 차량들과 친구들의 이야기.

평화로운 반달 공항에 "뿌우웅~" 거대한 방귀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이 소리의 정체를 알고 싶어요.
명탐정 키키의 등장.
키키가 찾던 범인은 엄청나게 큰 비행기였어요.
빠앙~ 뚜루뚜루뚜루뚜 비행기 빵빵이 소리.
빵빵, 빵빵빵빵빵. 뿡뿡, 뿡뿡뿡붕, 띠용뚱, 띠용뚱.
주변을 아무리 동라다녀도 범인이 없었어요.
터그카 친구들과 함께 공항 곳곳을 누비는 엉뚱한 탐정들.

엄청 큰 나팔인줄 알고 켰는데 선풍기였어요.
힘센 바람이 나와서 모두 날아갈 것 같았죠.
처음 들어보는 소리!
도대체 그 소리는 뭘까요?
누가 내는 걸까요?
뿌웅뿌웅뿌웅뿌웅.

"얘들아 우리 바다 보러 갈까?"
토토와 친구들은 바다를 상상하며 출발!
노을빛으로 물든 바다가 펼쳐졌어요.
"우아아! 이게 바다라는 구구나!"
그때였어요.
멀리서 찾아 헤맨 소리가 들려왔어요.
방귀소리는 바로 뱃고동 소리였어요.
정체를 알게 되어 모두 기뻤고 처음 본 아름다운 바다 절대 잊을 수 없었어요.
방귀 탐정 키키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욕이 넘쳤어요.
옆에서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함께 범인을 찾았어요.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공항 내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을 만났어요.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
승객들의 짐과 화물을 옮기는 '터그카와 돌리'
손수레처럼 생긴 돌리를 한 개에서 세 개까지 연결해서 운반해요.
비행기를 끄는 견인차 '토잉카'
수백 톤이 넘는 비행기를 끌거나 밀어낼 만큼 아주 힘이 세요.
비행기 아래 화물칸에 화물을 싣거나 내릴 때 쓰는 특수 자동차 '카고 로더'
승객이 비행기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계단이 설치된 자동차 '스탭카'
그라운드 크루 토토 다음 그림책에선 어떤 에피소드를 만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