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첫사랑 : 상 -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이밭이 지음, 불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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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에는 꼭 스킨십을 해야 할까?

10대들의 15가지 실제 성 고민과

전문가의 진솔한 답변 수록!

반짝이는 10대들의 첫사랑!

안전하고 즐거운 교제를 바라며, 안녕!

청소년연애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다보니

사춘기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이런 걱정해보셨을거예요.

초등사춘기 연령이 빨리지고 있고

그래서 초등성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사춘기 성교육책 어떤걸 보여줘야 할까?

성교육도서로 제대로 된 청소년 연애나

성교육을 할수 있을지 선택이 어려워요.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초등필독서

<안녕, 나의 첫사랑> 상편에서는 실제 성 고민 15가지 사례와

전문가 선생님들의 답변을 만날 수 있어요!








첫 번째 고민 : 중학교 2학년 이푸름

- 첫사랑이 시작된 걸까?

방송부로 활동한 첫날.

방송부 면접때 본 권지훈 부장 오빠.

이 간지러움 느낌은 뭐지?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만 보면 자꾸 마음이 간질거려요.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일까요?

사랑이라는 건 어떤 감정인가요?








아하! 전문가 답변

: 내 마음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어요.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감정이에요.

그 감정 그 자체로 소중해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 느끼는 감정.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 사람이 한 말이나 행동이 자꾸 생각나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그 사람의 관심사나 취미가 궁금해요,

그 사람이 웃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그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을 기대해요,

다른 사람과 더 친해 보일 때 기분이 나빠요.

사랑을 할 때 일어나는 '호르몬 작용'

도파민, 엔도르핀, 옥시토신 등

여러가지 호르몬이 몸애서 분비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나요.

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알수 있는 게 사랑이라는 감정이에요.








열 번째 고민 : 중학교 2학년 송하윤

- 사귀는 사이에는 꼭 스킨십을 해야 할까?

사귄지 80일 남자 친구 은우는 성격이 밝고 유쾌해요.

자꾸 얼굴을 빤히 쳐다봐요.

얼굴도 뻘겋고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가끔 은우가 말없이 스킨십을 할때가 있어요.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거절하고 그러고나면 어색하고 불편해요.

은우는 내가 싫은거냐고 물어요.

스킨십을 하는 게 낯설고 부담스러워요.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데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사귀는 사이에 꼭 스킨십을 해야 하나요?









아하! 전문가 답변 : 스킨십을 거절하기 어려워요.

연애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따라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항!

반드시 서로 동의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에서 해야 해요.

스킨십이 친밀감을 표현할 수 있지만

필수적인 것은 아니예요.

원하지 않는 스킨십을 거절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권리에요!

나는 아직 스킨십이 낯설고 어색해.

조금 더 마음이 편해졌을 때 하고 싶어.

그런데도 애인이 계속 스킨십을 강요한다면?

청소년 상담 기관과 믿을 만한 어른에게 이야기해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아주 중요해요.

억지로 스킨십을 할 필요는 없어요.

항상 나의 감정과 동의가 우선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안녕, 나의 첫 사랑>

우리 아이들의 실제 고민을 담은 만화로 실제 성 고민을 각색해서 만들었어요.

유네스코의 <2018 국제 성교육 가이드>의 포괄적 성교육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어요.

혹시 성희롱이나 성폭력 피해로 도움이 필요한가요?

학교폭력신고센터117, 여성긴급전화 1366,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 02-815-0382, 위클래스 등등

지원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청소년들의 첫사랑을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안녕, 나의 첫사랑> 상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

읽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다보면

자신의 속마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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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 흔한남매
유난희 그림, 역사곰돌이 글, 미래엔 역사 교과서 집필진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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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인기만점 흔남,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백 번 외우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한국사와 친해지는 법이에요.

흔한남매시리즈 초등추천도서 한국사학습만화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신간이 출시되었어요!

역사, 특히 한국사를 만화로 배우는 것은

어려운 역사적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3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업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재미는 올라갈거에요. 🎶🎵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한국사 학습 만화 대출간!

*미래엔 역사 교과서 집필진 감수!

*역사 교과 100% 연계!

석기에서 청동기까지, 선사 시대로의 여행!

으뜸이, 에이미 그리고 우리 친구들의 한국사 체험 학습을 도와줄

석기인, 고인석, 한국뜸, 에국미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요.

어딘가 모르게 으뜸이와 에이미를 닮았어요.

그래서 더 정겹고 친근해요.









심심한 주말 오후

오랜만에 너튜브를 찍으려고 공주로 향했어요.

공주 석장리 박물관에 도착한 흔남.

약 70만년 전, 한반도에 처음 등장한 인류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

구석기, 신석기 시대로 떠나요!


역포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의 화석.

1977년 평양의 역포라는 곳에서

7~8세 나이로 추정되는 사람의 머리뼈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구석기 시대에 살았던 초기 인류였을 것으로 추측했어요.

구석기인들은 돌을 떼어 내 만든 '뗀석기'를 사용했어요.

주먹 도끼, 찍개, 밀개와 긁개, 슴베찌르개.

구석기인들의 뗀석기 재작 기술이 발전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제 신석기 사대의 유물을 만나요.

간석기는 돌을 갈아서 만든 도구를 말해요.

구석기 시대에 비해서 한층 더 정교해졌어요.

'골각기'는 동물의 뼈나 뿔, 이빨로 만든 도구예요.

농사를 짓기 시작해서 농업과 관련된 도구들이 눈에 띄어요.

용도에 따라 도구의 모양도 확연히 달라졌어요.

신석기하면 유명한 '빗살무늬토기'를 빼놓을 수 없죠.

표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새겨진 빗살 같은 선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에요.

토기 덕분에 사람들은 음식을 끓여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랜 시간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점차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한국사를 체험할 장소는

‘고창 세계 유산 고인돌 박물관‘

으뜸이와 에이미.

고인돌은 커다란 돌로 만든

청동기 시대의 무덤이에요.

고인돌은 ’고여 있는 돌‘이라는 뜻이에요.

받침돌이 무거운 덮개들을

받치고 있는 모습 때문에 붙여졌어요.



청동기 시대의 가옥 형태는 '지상 가옥' 이에요.

땅 위에 기둥을 세워 지은 집.

화덕은 가장자리에 두어 공간을 조금 더

넓게 활용했고 밑바닥이 평평한 토기를 빚어

바닥에 세워 두고 사용했어요.

에국미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청동기 시대 투어!

제사와 무기의 용도로 쓰인 검이 많았어요.

간 돌검, 비파형 동검. 청동 검은 제사 도구로

돌검은 무기로 쓰였을 거라 추측해요.








체험하면서 각 시대별로

방방곡곡 체험 학습 보고서도 작성하고,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 투어가 끝나고

핵심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는 시간.

<으뜸이의 요모조모 핵심 요약> 에서 정리해 볼수 있어요!

나의 실력을 점검해 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를 풀어 보아요.

흔한남매와 함께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의 시대인 '선사 시대'로 떠난 체험 여행.🎶🎵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다음 체험 학습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돼요!



<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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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 돌아온 오디세우스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최설희 지음,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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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역사 등 추상적인 개념 때문에

초등인문학을 어렵게 생각하잖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어릴 때 너무 재미있게 보고

이야기 중심 접근이라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어린이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의 흥미유발이 중요한 것 같아요.


초등 인문책은 문해력과 사고력을 기르는데 필수에요.

초등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개할게요~






태양을 의인화한 신 헬리오스.

세상의 모든 것을 지켜보는 신이에요.

오디세우스의 일행이 귀환하던 중

트리나키아 섬에 머물 때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자신의 성스러운 소들을 잡아 먹었고

그 선원들을 벌주려고 제우스에게 청했어요.

제우스가 벼락을 내려

오디세우스의 배가 파괴되고

선원들이 모두 죽었어요.

포세이돈의 분노까지 사서

오랜 시간 바다를 떠돌려 고난을 겪었죠.





지혜롭고 정절이 뛰어난 오디세우스의

현명한 배우자 페넬로페.

시아버지 라에르테스의 수의를 완성하면

재혼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시간을 벌었어요.

낮에는 화려한 베틀에서 수의를 짜며 구혼자들을 안심시켰으나

밤마다 횃불을 켜고 낮에 짠 부분을 모두 풀어버렸어요.

이 속임수는 3년 동안 지속되었으나

시녀 중 한 명이 구혼자들에게

이 사실을 밀고하면서 들통나게 되었어요.

페넬로페의 베짜기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헛된 노력이나

정절과 인내를 상징하는 관용구로 쓰인대요.







하지만 돌아온 오이세우스를 알아보지 못하자

둘만이 아는 ’올리브 나무 침대‘의 비밀을 물어보면서 남편임을 확인했어요.

신중한 페넬로페에게 확신을 준거죠.

침대를 나무 위에 만들다니 너무 멋있어요.

뿌리째 뽑지 않는 한 방 밖으로 가지고 나올 수 없는거죠.

그리스 신화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뛰어난 지략으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를 이끌었어요.

10년간 바다에서 온갖 고초를 겪었지만

굴하지 않고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돌아온 오디세우스 편에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신들의 미움을 산 탓에 몹시도 험난한 여정을 겪은 후에야

집으로 돌아 온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였어요.

오디세우스는 '미움받는 자'라는 뜻이래요.

강한 의지와 인내, 빛나는 지혜를 보여주며 도움도 받았어요.

오디세우스의 계보,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그리스 로마 완전 정복! 빈칸 채우기로

생각 넓히기 등 이야기로 익힌 것을

정리하고 학습 효과로 이어지게 하는 장치인 부록이 있어요.

단순한 이야기의 재미에서 벗어나 지식 정보 학습 자료까지!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라면

초등필독서인 아이세움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해 보세요~🎶🎵




<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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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돌이랑
곽민수 지음, 신진호 그림 / 이디X그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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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 (National Puppy Day)

2006년 미국 반려동물학자인 콜린 페이지가 제안해서 제정된 날이에요.

모든 강아지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특히 유기견의 입양 문화를 확산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기념일이죠.

세상의 모든 강아지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특별한 두 강아지의 다정하고 따뜻한 동행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봄이랑 돌이랑>









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았던 시각장애견인 봄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낯선 환경에 두려움을 많이 느껴요.

시력을 되돌릴 순 없었지만

냄새도 잘 맡고 소리도 잘 들어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견 돌이.

돌이는 그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달리고 또 달렸어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봄이가 병원에 가는 날이에요.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응원해 주셨어요.

공원에 쓰러져있는 돌이를 사람들이

다리를 치료해 주었어요.

봄이랑 돌이는 그렇게 만났어요.

털 색깔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른 두 강아지.

서로가 낯설고 두려움을 겪어봐서 잘 이해하고 알아봐줘요.







그렇게 봄이랑 돌이의 세상은 낯설고 무섭지 않은

따뜻하고 신나는 곳으로 변해가요.

누군가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존재 자체를 인정 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그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이 힘을 낼수 있게 해주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지켜봐주고 보듬어준

장애견 봄이와 유기견 돌이의 우정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진정한 우정,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이야기합니다.

<봄이랑 돌이랑>

따뜻한 봄 그자체 그림책이었어요.



<이디X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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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목욕탕
dodo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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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현실이 된다면?

일상 속 친숙한 공간인 목욕탕과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음식.

목욕탕과 음식이 만난다면?!

눈으로 먹고 몸으로 느껴요!

<음식 목욕탕>

오감을 자극하는 목욕탕으로 초대합니다~♨️







여기는 어디지?

킁킁, 이게 무슨 냄새야?

갑자기 배가 고파졌어요.

일단옷부터 벗고 들어가요.

다들 씻고 있는데 아니! 물이 달콤해요.

달콤한 크림탕에서 몸을 씻어요.

나도 들어갈래요.

라면탕에서 후루룩후루룩, 쩝쩝.

면이 퉁퉁 불기 전에 얼른 먹어버려요.








치이익-타닥타닥.

여기는 튀김탕.

노릇노릇 바삭바삭 튀김 완성!

끈적한 소스, 따뜻한 국물, 바삭한 튀김등

음식의 특징을 잘 살렸어요.

재미있는 읜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읽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음식 목욕탕이 있다면

어떤 탕에 들어가고 싶은지

아이와 이야가도 나눴어요.

우동탕이래요. 우동을 좋아해서~

시원한 아메리카노탕이 저는 궁금하더라고요.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책은

이야기를 넘어 우리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감수성을 키우는 최고의 도구에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맛본

독특한 목욕탕 <음식 목욕탕> 최고!




<도도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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