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8 - 수학으로 감춘 암호를 풀어라!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8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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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용감한 수학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우주에서 온 루아와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서
수학의 원리를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자연의 원리는 수학이에요!
세상 모든 것에는 패턴이 있고
수학은 그걸 우리에게 알려줘요.
수학의 시작은 호기심이고 그 다음엔 용기.
함께 하면 재미있고 쉬워져요!

수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재미를 일깨워주기 위한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 선생님의 스토리텔링 동화!













용감한 수학 8권에서는
1. 검은 하늘에서 춤추는 빛
2. 빛이 뭉텅뭉텅 덩어리리고?
3. 루아 떨어지다!
4. 암호를 풀어라!
5. 빙하 밑의 기지
이야기를 만나요.

용감한 수학 시리즌 10권까지 출간되는데요
벌써 9권, 10권이 기다려져요.

수학은 공식이 아니에요.
딱딱한 공식이나 문제 풀이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과 우주의 근본 원리에
숨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요.

수학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요.

어릴 적 가졌던 순수한 호기심과 상상력.
별빛을 보며 상상하고 궁금해하는 마음을
수학과 연경해 수학이 곧
상상력의 도구라고 이야기해요.











수학 개념이 복잡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잖아요.
그만큼 수학적 개념을 복잡하지 않게
이야기 속에서 마치 추리를 하듯
암호 풀이로 풀어냈어요.

단순한 수학 공부를 위한 학습서가 아니에요.
루아와 파이의 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더해지고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에 빠져들어요.













뉴턴을 만나러 가는 길
갑자기 그린란드로 가게 되는 설정.
오로라가 멋있기는 하지만 별거 아니에요.
태양과 자구가 만나서 생겨요.
항성이랑 자기장과 대기가 있는
행성이 있으면 생겨요.
자기장? 대기?
이야기속 자연스러운 질문을 통해서
색깔은 파장의 크기일 뿐
똑같은 산소도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요.














귀여운 루아와 파이 캐릭터와
이야기에 푹 빠져요.
수학에 대한 재미를 일깨워주는
훌륭한 스토리텔링 동화.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8>

이전 시리즈이 이야기를 몰라도
각각의 독립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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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고양이 아님 국민서관 그림동화 297
카셸 굴리 지음, 스카일라 호건 그림, 정화진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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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러프, 탐정이죠.

요즘 우리 집에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겨나고 있어서 수사중이죠.

카셸 굴리 작가님 글

스카일라 호건 작가님 그림의 그림책.

<수상한 고양이 아님>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후속작이라고해요.

행복한 일상에 벌어진

수상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탐정이 된 강아지 ’러프‘의 이야기.












탐정 복장을 한 강아지 러프. 집 안을 탐문해요.

러프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죠.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졌어요.

화분이 깨져있고 긁히고 찢긴 자국들,

정체 모를 발자국까지...

누군가 러프를 지켜보고 있는 것만 같았죠.

범인이 수상한 고양이라는 확신으로

단서를 모으고 수사를 시작했어요.

예상대로 범인은 수상한 고양이일까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산다는 것.

낯선 존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서로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두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

따뜻하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표정이 생생하고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된 이야기그림체가 다정하고 사랑스러워요.

처음에는 경계하던 고양이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러프.

흥미진진한 추리이야기가 재미있고

가족의 소중함이 담긴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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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먼 길 - 2025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케이트 오쇼네시 지음, 고정아 옮김 / 밝은미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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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대상 수상작인 <오늘이 내일을 대려올 거야> 의 저자인 

켈리 켈리 오쇼네시 작가님의 신간 소설이 출간되었어요.

표지가 너무 감성적이고 예쁜
밝은미래 출판사 <집으로 가는 먼 길>
어마어마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어요.

2025년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2025 알라바마 옐로우해머 미들그레이드 명예책
2024 ALSC선정 주목할 책
2024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미들그레이드 책
2024 뉴욕 공공 도서관 올해의 책
2024 북리스트 올해의 책

뉴베리 아너상이란?
쉽게 설명하면요
아동도서 최고의 그림에 주는 상이 칼데콧상,
글에 주는 상이 뉴베리상이에요.
뉴베리상 메달은 금매달,
뉴배리 아너 상은 은메달로 비유되죠.
해마다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고
미국 국적을 가지거나 미국에 거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 책의 아버지' 존 뉴베리를 기념하여 만든 상이죠.











우리는 때대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떠난
낯선 곳에서 진정한 가족, 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진짜 나를 찾게 되요.

주인공 펀과 엄마는 오랫동안
랜치라고 불리는 공동체에서 함께 살았어요.
렌치에 오기 전 굴러다니는 풀처럼 이리저리 떠돌았어요.
어느 곳에도 일이 년 이상 머물지 않았죠.
보스턴의 집은 엄청 춥고 현관 바닥이 갈라져 있었어요.
브루클린의 원룸 아파트에는
미니 냉장고가 있었는데 불친절은 불쾌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던 게 기억나요.
버펄로에 살 때는 딸기 향이 나고
분홍색을 좋아하던 맬러리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학교 친구였는지 동네 친구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요.
여섯 살 때 여기로 왔고 지금은 열두 살이 되었어요.












랜치는 외부로부터 완전히 격리되어 있었고
그곳의 지도자인 잭슨은 바깥세상이 위험하고
타락한 곳이라고 가르치며 사람들을 통제해요.

펀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품으면서도
잭슨의 가르침을 맹목적으로 믿으며
언젠가 집으로 돌아갈 날만을 꿈꾸어요.

그러던 어는 날,
펀의 엄마는 펀에게 랜치를 떠나자고해요.
엄마의 계획을 이해 못한 펀은
유일한 집인 랜치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함이 가득해요.

바깥세상은 모든 것이 낯설었어요.
랜치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것들.
TV 자동차 가게 등등

랜치와 잭슨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들은 펀.
자신이 믿어왔던 모든 것이 거짓이었음을 깨닫고 큰 혼란에 빠졌어요.

진실을 마주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의 넓음과
다정하고 따뜻함을 느꼈어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집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깨닫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요.









오랜시간 잘못된 거짓을 진실로 믿고
사회와 단절된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현실에서도 많이 들었어요.
물리적인 의식주가 해결이 된다고해서
우리가 편하게 살수 있는 건 아니에요.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안식처에서 소속감이 중요해요.

잭슨의 통제에서 늘 수동적이었던 펀.
그런 존재에게서 벗어나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세상에 눈을 뜨고
나만의 생각을 형성해 나가는 발전적인 모습에
응원해주고 싶더라고요.

일방적인 가르침과 잘못된 개인의 세계관이
얼마나 무섭고 잘못 된것인지
우리는 듣고 보아서 알고 있어요.
펀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단순한 새로운 곳으로의 모험을 넘어서
인물의 복잡한 감정까지 만날 수 있었어요.
불안, 호기심, 희망 등 그래서 더 공감한 것 같아요.











집에 대한 사색은 한때 부산을 떠나
서울로 직장을 옮기면서 엄마의 반대가 심했고
우물 안 개구리로만 지내기 싫어
용기를 내고 모험을 한 나의 시간.
그 시간으로 인해 지금 많이 바뀐 나의 생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는...

6년간 사이비 단체에 머물던 미혼모와 딸이
그곳을 탈출하여 집이라 부를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긴 여정.
성장하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들.
2025 뉴베리 아너상 수상.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진정한 집과 믿음에 관한 성찰과 딸과 엄마의 관계.
<집으로 가는 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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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2호 - 섬마을점 긴급 기름 제거 작전 24분 편의점 2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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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2호점 섬마을점이 오픈했어요.

<24분 편의점>
하루 단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

큰일났어요!!!
아름다운 섬마을 앞바다가
온통 폐기름으로 뒤덮였어요.
다시 깨끗한 바다가 될 수 있을까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맛있게 즐기고 싶으신가요?
24분 편의점은 귀엽고 유쾌한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이야가를 읽으며 과학 지식을 충전해요!

4학년 1학기 2. 물의 상태 변화
5학년 2학기 1. 혼합물의 분리
과학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교과서를 벗어나 다양한 과학 호기심을 채워요!










편의점 사장 ’편사장‘ 알바생 ’기냥이‘
이름 그대로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열어요.

딱! 필요한 것만!
딱! 사가는 편의점.
어린이 사전 평가단의
높은 평점 4.9점을 받은
아이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과학동화!

구리구리 금비녀.
이야기에 모두가 웃음이 빵터졌어요.
순물질은 순수하게 한 가지 물질로만
이루어져 있고,
혼합물은 여러 가지 물질이 섞여 있어요.
그렇다면 순금은 100% 금으로 된 순물질일까요? 사실 시중에 파는 순금에는
아주 조금 다른 물질이 섞여 있어요.
그래도 금이 99.5% 이상이면
순금이라고 인정해요.








노별 박사 등장!
오랜 연구 끝에 발명한 극비의 광선 커져레이.
2배 3배 점점 커지게 할수 있어요.

체 있나요?
어떤 체를 말하는거죠?
콩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의 방문에
미리 섞어 둔 쌀과 콩의 분리를 의뢰했어요.

오류가 나서 고장난 커져레이는
작아져레이가 되었고
배드민턴채를 넣어서 작게 만들었어요.
콩과 쌀을 분리시키는데 성공했어요.

벼락을 맞아도 끄덕없는 새로운 커져레이 완성! 뉴커져레이는 엄청났어요.
깃털을 엄청난 크기로 만들었고
폐기름이 유출된 바다에 떨어뜨렸고
다음 날 깃털이 기름을 모두 빨아들였어요.

드라이아이스 아시죠?
아이스크림 포장할 때 녹지 않도록 넣는 것!
이산화 탄소를 높은 압력에서 꽁꽁 얼린 거에요. 

보통 순수한 물은 0도애서 얼게 되지만
이산화 탄소는 물보다 훨씬 낮은
-78.5도에서 얼어요.
하지만 드라이아이스는 손으로
절대 만지면 안돼요!
너무 차가워서 동상에 걸려요.












일상 속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로
쉽게 이해되는 과학 상식!

사파리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초등 교사가 직접 집필하여
각종 교과 연계 및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독서 활동지> 로 책을 읽고 활용했어요.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과학동화.
<24분 편의점> 섬마을 기름 제거 작전 임무를
완벽히 완수하고 떠난 편사장과 기냥이.
3호점 이야기 벌써 기다려지네요. 🎶🎵






<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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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섬 소원우리숲그림책 2
이새미 지음 / 소원나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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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출간되어
환경부 주관 ‘우수환경도서’ 선정
환경정의 주관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된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던
그림책 <반쪽섬>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일러스트가 

섬이 파괴되는 심각성을 잘 표현해서  직관적인 느낌에

기억에 오래 남았던 그림책이었어요.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진행한
구판 vs 개정판 틀린 그림 찾기에 선정되어
개정판으로 다시 만났어요!











이새미 작가님의 <반쪽 섬>
아름다웠던 섬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동물들도 자연도 쓰레기로 힘들어하고 아파해요. 

섬의 한쪽은 아름다움과 깨끗함을, 

다른 한쪽은 쓰레기더미와 오염된 모습을 대비시켜 보여줘요.

거친 바다를 피해 작은 섬에 도착한 다섯 형제.
그리고 바다를 떠돌던 사람들도
섬으로 모두 들어왔어요.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울창한 나무가 가득해
아름다웠던 작은 섬.












사람들은 나무를 베기 시작했고, 집을 짓고
더 편하게 살기 위해 하늘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집으로 채워졌어요.
사람들의 욕심이 쓰레기를 만들어 냈고
작은 섬은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았어요.


쓰레기 때문에 동물들도 살 곳이 줄어들었고
사라지기도 하고 돌연변이로 태어났어요.
검은 연기와 쓰레기가 작은 섬을 뒤덮었어요.
세상은 온톤 쓰레기뿐!!!
사람들도 아프기 시작했고 다섯 형제는
섬을 버리고 도망쳤어요.









다시 섬을 찾아 온 다섯 형제.
여전히 쓰레기로 가득한 작은 섬.
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한 다섯 형제.
아픈 동물도 보살피고 땅에 물을 주고
씨앗을 잘 가꾸었어요.
작은 섬을 소중히 여겼어요.
그리고 오랜 세월이 흘렀어요.

환경을 파괴하는 것도 되살리는 것도
결국 인간의 몫이에요.
작은 섬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시 아름다운 초록 섬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우리 삶의 터전은 우리 스스로가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켜야해요.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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