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Keys To Positive Thinking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나폴레온 힐 지음, 민승남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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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의 유명한 작가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번째 이야기 이다.

사후에도 아직도 책들이 활발하게 번역이 되고 소개 되고 있는 것이 얼마나 이 책이 중요한지 말해주는것 같다.

나폴레온 힐이 우리에게 주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은 그중에서도 성공의 중요한 열쇠인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관한 이야기 이다.

PMA (positive mental attitude)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왜 성공적인 삶에 필요한지, 또 어떻게 하면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우선 PMA가 의미하는 3가지 의미에 대해 알 수 있다. 각각의 단어가 가진 힘도 큰데, 한데 합쳐 놓으니 더욱 큰 힘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책에선 방법뿐 아니라 자기 진단을 통해 어떤식으로 해야 긍정적인 마음을 잘 가질 수 있는지 각 사례를 통해 잘 알려준다.

또한 급소를 찌르는 한마디는 단어뿐 아니라 문장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고픈 이야기가 실려 있다.

요즘 화나는 일이 많은때, 남의 탓만 하려는 경향이 강한데 이렇게 하면 그 결과가 상상을 초월할 부정적인 방법으로 나타나니, 이럴떄 일수록 도전장부터 내밀지 말고 먼저 이해심을 발휘하라는 말이 나온다.

그 어떤 말보다 가슴에 와닿는 말이다. 한발 뒤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에 왜 열을 내면 살았을까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걱정을 해야 겠거든 긍정적으로 걱정하라는 말도 그냥 넘기기 어렵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는 상황이 많은데 반대로 긍적적인 걱정 (?)을 먼저 하게 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나을 수 있을까.

긍적과 확신! 이것이 PMA의 본질임을 안다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그 실수를 실수로 보지 않고 그 안에서 교훈을 얻는다면 그 실수는 교훈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자기 계발서의 지존 나폴레온 힐의 이야기는 언제 어떤 책을 보든 인생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의 이야기가 아직도 유명한 이유이다.

이 책을 통해 나폴레온 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크게 든다.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면 이것 또한 PMA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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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살아갑니다, 지금 이곳에서 - 생명과 사랑을 찾아 전 세계로 떠난 11명 글로벌협력의사들의 이야기
글로벌협력의사 11인 지음 / 꽃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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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환자를 위해 봉사하는 의사들의 이야기.

글로벌협력의사들이 봉사라는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처럼 의사들의 치료를 바로바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의사를 만나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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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초록빛 정원에서 온 편지 - 2020 생명나눔 사례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 하움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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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어도 쉽게 할 수 없는 것이 장기기증인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 기증자가 많아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대기자에 비해 기증자는 비율이 많이 낮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장기기증을 통해 기증을 한 기증자의 가족들이 그 가족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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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살아갑니다, 지금 이곳에서 - 생명과 사랑을 찾아 전 세계로 떠난 11명 글로벌협력의사들의 이야기
글로벌협력의사 11인 지음 / 꽃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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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환자를 위해 봉사하는 의사들의 이야기.

글로벌협력의사들이 봉사라는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처럼 의사들의 치료를 바로바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의사를 만나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다.

고품질의 의료장비를 방치한 채 사용하지 않는 것을 물푼 지원과 의료 기술로 의료진 교육에 시간을 할애한 의사. 그들이 있었기에 많은 환자들이 의사의 진료와 함께 좋은 장비로 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놀라운 일이다.

장비의 교육이 필요한것은 어느 나라나 다름이 없는것 같다. 신생아 치료에서 필요한 장비 교육과 활용으로 병원에 활기를 불어넣는 의사들이 있기에 환자들은 더욱 양질의 치료를 받아 좋을것 같다.

네팔에서의 의료 활동으로 그 나라의 의료실태와 환자의 상태를 더 잘 알게 됐다는 의사. 그 나라의 의료진과 신뢰를 쌓기 위해 꾸준한 행동을 보인것이 사람의마음을 녹인것을 확이 했을떄 얼마나 기뻣을까.

한의학 의사도 파견이 되어 봉사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몽골에서 한의학을 전파하며 그 나라의 의료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도록 도와준 의사의 노력은 그래서 환자들이 먼 길도 마다않고 그를 찾아 오게 만든것 같다.

이곳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교민들의 이야기에서 힘을 얻는 의사들은 의사이기 전에 사람으로 사람의 마음을 먼저 치료 해 주는것 같다.

한의학을 접해본적 없는 병원장을 치료함으로써 한의학을 전파한 의사. 덕분에 한의진료 센터가 만들어 지고 많은 환자를 받으니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한것 같다.

라오스의 아동병원에서의 한걸음 한걸음이 중요 했다는 의사. 그들의 한걸음이 있었기에 더욱 행복함이 배가 되는것 같다.

바로 진료를 받을수 없느 병을 키우는 피지에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더욱 알게 됐다는 의사. 그 생각으로 벌써 환자들이 줄어드는것 같다.

에티오피아의 상황은 너무 심각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수술이 많이 미뤄지는 것. 또한 환자들의 HIV 감염 위험이 있어 더욱 위험했다는 의사는 그럼에도 환자에게 진료를 함으로써 그들에게 큰 선물을 한다.

필리핀에서 본 빛과 어둠의 대비를 본 순간 다시금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의사. 그의 숭고한 봉사 정신이 있었기에 더욱 빛이 나는것 같다.

카메룬의 큰 사고에서 응급센터의 구심점 역할을 한 의사. 불행중 다행으로 큰 사고에서 많은 인명을 구한 그의 열정이 부럽다.

우간다에서의 복강경 수술의 기초를 닦은 의사. 그가 있었기에 많은 환자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봉사로 시작한 그들이었지만 그들의 봉사는 인류애를 기를 수 있는 기회였기에 그들의 봉사에 많은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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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초록빛 정원에서 온 편지 - 2020 생명나눔 사례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 하움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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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어도 쉽게 할 수 없는 것이 장기기증인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 기증자가 많아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대기자에 비해 기증자는 비율이 많이 낮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장기기증을 통해 기증을 한 기증자의 가족들이 그 가족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 장기조직기증원 홈페이지의 하늘나라 편지에 떠나보낸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를 책으로 엮어서 기증자를 기리고 있다.

2020톁 9월에 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동생을 그리워하는 누나의 편지는,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아 더욱 힘겹게 느껴졌다.

딸의 심장을 기증하고  그 심장 박동 소리를 그리워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

오디오북으로 전해지는 공희연 아나운서의 이야기는 따스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해주니 더욱 가슴에 사무친다.

그저 아들이 고맙고 고마운 아버지의 편지는 다른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처럼 해주고도 더 해주고 싶은,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눈물이 흘렀다.

아이를 먼저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느 편지에서나 슬픔이 배가 된다. 자식을 먼저 보낸 그 마음이 오죽할까. 그래서 다시금 자신에게 와달라는 말은 한 평생 자식을 위한 사랑이 느껴진다.
또한 이 책에서는 기증자뿐 아니라 수혜자의 편지도 실려 있는데, 한국에서는 기증자와 수혜자가 서로를 알 수 없어서 그저 기증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달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천사 친구의 심장을 받은 수혜자가 가족은 기증자와 그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는데, 모든 수혜자들이 그렇듯 고마움과 미암함이 섞여 있는듯한 마음이 안쓰럽기도 하다. 자신의 가족이 살아남으로 인해 다른 가족은 죽음을 맞이하는 현실이 고마움에 앞선 마음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10년전 기증을 받고 아직도 기증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신장 이식 수혜자의 편지는 오랜시간이 지나도 그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마음이 기증자의 가족과 더불어 고마웠다. 뭐든지 빨리 잊어버리는 세상에서 10년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다. 아니 10년이 아니라 평생의 고마움을 느끼고 그 고마움을 계속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

장기기증은 코디네이터의 역할이 큰것 같다. 그들의 노력이 없다면 많이 기증자들이 마음을 다 잡지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 기증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들의 노력이 빛나보인다.

기증자 가족의 문자 한통에 더욱 힘이 나는 코디네이터들의 앞날을 더욱 응원한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아니 책이 아니라도 이러한 일들을 통해 많이 변화하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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