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린 시노를 돌보는 쿠우...흔히 우리는 개와 고양이는 앙숙이라 알고있다...동물들도 병이 든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간호를 하게 되는가 보다...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곁을 지켜주는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세상에서 유일한 행복이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이다.
우리는 유기동물인 개와 고양이로부터진정한 배려, 사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쿠우는 배설물을 먹는 습관인 식분증과 자꾸 토하는 구토증 말고도몇 가지 문제가 더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쿠우 말고도 고양이를 몇 마
시노에게 치매 증상이 나타나다
쿠우, 간호를 시작하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서로가서로의 곁에 머물러 있는 일, 누군가옆에 있다는 것이 새삼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
시노가 떠난 후, 시노의 온기를 느끼며쓸쓸함과 슬픔을 온몸으로 견디어가며시노가 있던 곳을 서성이는 쿠우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 벤저민 프랭클린
가치 없이 보낸 날, 그날은 잃은 날이다 - 자콥 보바트
남들이 말아주든 말든 스스로의 가치를 찾으려 애쓰고,그 가치를 꽃들키우듯 소중히 가꿔나가는 게 중요하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그것만으로도난무한가치를 지닌 국보급 문화재다!
거짓말쟁이에게 주어지는 최대의 벌은 그가 진실을 말했을 때에도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이다. 탈무드
당장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진실을 지키며 마가는 게 민생초고 믿천이라는우리 아부지 말씀이 언제나 좋다.
"걸레는 스스로를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아,다만 그것을 들고 있는 사람이 창피하다고 여길 뿐이지.세상의 더러운 곳을 닦아내는 일을 하는 걸레 같은 존재야말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해.그래서 난 어릴 적 별명인 걸레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기적은 대개 부지런하고 열심히 그것을 좇는 사람에게 찾아간다.앉아서 기적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 클레망스
과거의 문제는 사람들이 노예가 되었다는 사실이다.미래의 문제는 사람들이 로봇이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 에리히 프롬
그래서 미덕,그래야만 미덕,그러므로 미덕,안그러면 미더덕,
사람은 자신의 혓바닥으로 자신의 팔꿈치를 한는 것은 불가능하다.
돼지는 하늘을 볼수 없다.
거의 모든 립스틱의 성분)는 생선비늘이 들어간다.
세계 인구 50% 넘는 사람들이 지금 단 한 번도 전화를 걸거나 받는 적이 없다.
주와 말은 구토를 못한다.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려다 - 메난드로스
진정한 배려란 이런 것이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상대방을 힘껏 껴안아주는 것.그렇게 전해진 향기로 상대의 가슴 저 밑바닥까지 훈훈하게 만드는 것.누구나 충분히 갖고 있다고 스스로 믿지만, 막상 베품의 순간이 오면 가장 인색해지는 것.그래서 어떤 이들은 진정한 배려란 용기와 동의어라고 말한다.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 세 가지가 뭔지 알아?"다들 답을 맞히기 위해 골몰했지만, 지체 높으신 대통령과 평범한 남편 사이의 공통점을알아내지 못했다. 그러자 그녀가 흠흠 헛기침을 하고나서는 답을 말해주었다."첫째, 내가 뽑았지만 참 싫다"둘째,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셋째, 아직도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안다."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나를 알리는 것은 큰돈을 써서 광고를 하는 게 다가 아니다. 죽어라고 일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일상에서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 하나가 나를 선택하게 만든다.
"어그로‘라는 말이 있다. 게임에서 많은 데미지나 공격을 버틸 수 있는 개체의 행위‘가 원뜻이라면 우리에겐 오히려 파생적인 뜻, 즉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람의 행위‘라는것이 더 친숙하다.
간결성, 자극성, 반복성
‘사람이 도구를 만들었지만 그 도구가 사람을 다시 만든다‘는 한 미디어 학자의 말처럼, 도구로부터 소외된 ‘나비랜드‘가 아닌 세상을 움직이는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나브랜드‘를 꿈꿔보도록 하자. 일단 유튜브 인기 게시물들의 제목부터 공부해보면서.
잘난 맛에 하는‘자기 PR‘의 시대는 갔다
내 능력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만 하고 있어봐야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이득이 될 만한 가치
여름엔 미니 선풍기 대신괜찮은 부채 하나가 답이다.
‘잘 파는 나만큼 중요한잘 사는 나‘
이 노키즈존을 존중한다. 개인의 시간과 공간이 침해받지않을 권리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변화의 결과를 인정한다는 말이다.
"수지맞으세요."라고 말하는강수지의 인사법‘에서 배운다
자신을 정확히, 하지만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첫인사를 설계하길 바란다. 첫 몇 마디만으로 상대방에게
"인간이 직업인 사람입니다.
잘되는 식당은앞치마부터 다르다
알릴 수 있을 때악착같이 알린다
중국의 지도자였던 등소평의 키는 155 센티미터가 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거인‘ 으로 불렸다. 늘 꼿꼿한그의 걸음걸이 때문이 있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과 만났을때의 에피소드가 전설처럼 전해진다. 큰 키의 레이건 대통령이 작은 키의 등소평 때문에 허리를 굽힐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다. 키보다 중요한 건 바른 자세임을 말해주는 사례다.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건 어리석다. 하지만 세상에서 외모를 통해 나를 판단하고 있다면 적당한 수준에서 나를 포장하는 건 괜찮은 전략이다. 옷,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당신을 상징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호날두는 문신을 하지 않는다. 매년 두 번씩 헌혈하기위해서다.
중요한 날은 향과오감으로 승부하라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냄새가 난다."젊은 느티나무 라는 소설의 유명한 첫 문장이다.
‘인플루언서 Influencer‘라는 단어를 아는가. ‘영향을 주는사람들, 위처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의 SNS에서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는 개인을 말한다. 인플루언
첫째, 나의 영역을 확정해야 한다.
둘째, 팔로워와의 끈끈한 소통을 잊어선 안 된다.
셋째, 높은 신뢰도를 쌓아야 한다.
내 집 꾸미듯 SNS에도인테리어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