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나를 알리는 것은 큰돈을 써서 광고를 하는 게 다가 아니다. 죽어라고 일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일상에서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 하나가 나를 선택하게 만든다.

"어그로‘라는 말이 있다. 게임에서 많은 데미지나 공격을 버틸 수 있는 개체의 행위‘가 원뜻이라면 우리에겐 오히려 파생적인 뜻, 즉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람의 행위‘라는것이 더 친숙하다.

간결성, 자극성, 반복성

‘사람이 도구를 만들었지만 그 도구가 사람을 다시 만든다‘는 한 미디어 학자의 말처럼, 도구로부터 소외된 ‘나비랜드‘가 아닌 세상을 움직이는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나브랜드‘를 꿈꿔보도록 하자. 일단 유튜브 인기 게시물들의 제목부터 공부해보면서.

잘난 맛에 하는
‘자기 PR‘의 시대는 갔다

내 능력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만 하고 있어봐야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이득이 될 만한 가치

여름엔 미니 선풍기 대신
괜찮은 부채 하나가 답이다.

‘잘 파는 나만큼 중요한
잘 사는 나‘

이 노키즈존을 존중한다. 개인의 시간과 공간이 침해받지않을 권리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변화의 결과를 인정한다는 말이다.

"수지맞으세요."라고 말하는
강수지의 인사법‘에서 배운다

자신을 정확히, 하지만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첫인사를 설계하길 바란다. 첫 몇 마디만으로 상대방에게

"인간이 직업인 사람입니다.

잘되는 식당은
앞치마부터 다르다

알릴 수 있을 때
악착같이 알린다

중국의 지도자였던 등소평의 키는 155 센티미터가 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거인‘ 으로 불렸다. 늘 꼿꼿한그의 걸음걸이 때문이 있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과 만났을때의 에피소드가 전설처럼 전해진다. 큰 키의 레이건 대통령이 작은 키의 등소평 때문에 허리를 굽힐 수밖에 없었다.
는 얘기다. 키보다 중요한 건 바른 자세임을 말해주는 사례다.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건 어리석다. 하지만 세상에서 외모를 통해 나를 판단하고 있다면 적당한 수준에서 나를 포장하는 건 괜찮은 전략이다. 옷,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당신을 상징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호날두는 문신을 하지 않는다. 매년 두 번씩 헌혈하기위해서다.

중요한 날은 향과오감으로 승부하라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냄새가 난다."
젊은 느티나무 라는 소설의 유명한 첫 문장이다.

‘인플루언서 Influencer‘라는 단어를 아는가. ‘영향을 주는사람들, 위처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의 SNS에서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는 개인을 말한다. 인플루언

첫째, 나의 영역을 확정해야 한다.

둘째, 팔로워와의 끈끈한 소통을 잊어선 안 된다.

셋째, 높은 신뢰도를 쌓아야 한다.

내 집 꾸미듯 SNS에도
인테리어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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