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자소니에 발 기름이 끼었다 속, 부귀를누리고 크게 호기를 부리며 뽐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곤자소니는 소의 창
끓아도 젓국이 좋고 늙어도 영감이 좋다 속사람은 늙어도 자기 배우자가 가장 좋다는 말. 1 "늙어서 영감을 뭣에 쓰자고
고춧가루 뒤집어 쓴 상판이다. 화가 잔뜩난 얼굴을 이르는 말, "오냐, 두고보
곰 가재 뒤지듯 곰이 냇가의 돌을 하나하나 들추어내면서 가재를 잡듯이,둔한 사람이 차근하게 무엇을 뒤지고있음을 이르는 말. "오늘도 가재 많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말이라 속 남녀가 이혼을 하면 과부는돈을 모으며 알뜰히 살아도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하다는 사실을 대비하여 이르
구린 방귀 한 번 꾸어볼 수 없다. 못된 소리는 한마디도 한 적이 없다. 그러나속으로만 끓을 뿐, 지주 앞에서는 말할것도 없고 지주가 없는 데서도 그 동네쪽으로 두르고 구린 방귀 한 번 뀌어볼수 없었다. 암태도,
궁인모사(窮人謀事)는 계란에도 유골이라속 운수가 궁한 사람이 꾸미는 일은 모두 실패한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가리키는 말, ‘궁인모
소중하게여겨도될까,
지금의내 좋아해‘를믿어도될까,
가르친 사위 속 창조성이 없이 무엇이든지 남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강쇠는 여태까지 동
가마솥에 기름 밭는 소리 애가 닳는 소리를 이르는 말. ‘밭다‘는 액체가 바짝 졸
가시 센 고기가 맛도 좋다. 어느 한 부분이특이하면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라는 말.
가을 다람쥐 같다. 바삐 싸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자네는 일을 쪼깨 거들라던
네가을 메추리 메추리는 가을에 살이 찌므로, 살이 통통하게 찐 경우를 이르는 말.봐
가을에는 손톱 발톱도 다 먹는다 속 가을철에는 매우 입맛이 당기어 많이 먹게됨을 이르는 말. "…가을 일에는 손
강원도 꿀장사 어수룩한 사람. 또는 겉은어수룩해 보이나 속은 영악한 사람을일컫는 말. "아짐씨, 저놈덜 야바우하그거
개구멍에 망건 치기 속 개가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개구멍에 망건을 쳤다가망건마저 못 쓰게 만들었다는 뜻으로,되지도 않을 일을 어리석게 했다가 도리어 망신을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개떡 같다 비 마음에 들지 않음을
개 머루 먹듯 속 개가 약과 먹듯. 개가 머루의 겉만 핥듯이, 자기가 하는 일의 내막을 전혀 모르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경우를 이르는 말. "... 그래도 머 소
고양이 달걀 굴리듯 속 무슨 일을 재치 있게 잘 해나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1
거짓말을 냉수 먹듯 한다. 거짓말을 조금도 거침없이 한다는 말. 조국
걸레를 씹어 먹었나 지저분한 소리가심할 경우 핀잔주는 말. "… 으째서 조X
걸레 같은 놈비 행실이 지저분한 사람을욕으로 하는 말. I"걸레 같은 놈들."
고슴도치 물외 걸머지 속 고슴도치가제 가시에 물외를 줄레줄레 따 붙이고잔뜩 눌려서 다니듯이, 남에게 빚을 많이 짊어짐을 이르는 말. ‘물외는 참외
고양이 죽는 데 쥐 구경 적대 관계에 있는 사람이 불행에 빠지는 것은 고소한구경거리라는 말. 불구경 않는 군자
수시로 바뀌는 대입 정책과 사교육의 상술은 엄마들을 무기력하게 한다.
좌절의 원인은 바로 수학이었다
정보에 목마른엄마들을 위하여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소식을 일일이 확인할 수 없을 정도다.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많은 정보에도 엄마들은 늘 갈증을 느낀다. 모죽하면 엄마의정보력이 대입 성패를 결정한다고 말할까.. - P14
교육 품앗이로서로에게 울타리가 돼주다.
정보와 정성을함께 나누며 스스로 당당해지다
기다리고또 기다려라
아이가 불행해지면 엄마는 행복해질 수 없다.
세상이공평치 않음을인정하자
불공평함을 공평하게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공평하지 않더라도 공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직접 소통할 수 있는직거래 시장을찾아라
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 수집이다.
‘스리쿠션으로부드럽게 아이에게접근하자
제3자를 통해 우회적으로 조언하기
부드러운 개입이 증정되인 변화를 가져온다.
교육과 훈련을 구분하라
선생님과의 관계를회복하라
독서에 기반한통합적 사고력을 길러라
소통하는 법을익히면논술 점수가 오른다.
니트NAT보다.진짜 영어 실력을 키워라
단계적 학습에 열쇠가 있다
중학 영어,교과서 리딩으로 기본을 다져라
고교 영어,수능 모의고사 취약 영역부터 메워라
기본기를 다지고스토리를 만들자
여름방학에 쉬거나 체험하거나
취약 과목 보충을 위한 최적의 시간,겨울방학
학원을 선택할 때는 전화보다는 여러 곳의 학원을직접 방문해보면서 강의 방식과 시스템을 살펴봐야한다. 또한 분위기나 환경을 꼼꼼하게 확인해서 아이의성향이나 습관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등 나음을 데이터로 남겨라
교내 활동과 연장선상에서 찾아라
아이의 적성을탐색하라
대학에서 운영하는비교과 활동을 찾아라
진정성 있는봉사활동이 유효하다
리더십 대신팔로어십을 키워라
아빠의 관심과정보력을 일깨워라
입시는 장기전으로준비해라
실현 가능한 대학 세 곳을 집중 분석
학교보다는학과를 탐색하라
대입에도틈새시장은 있다.
타이틀보다 활동 내용이 더 중요하다
교대 입학 조건은학생부와 수능 점수뿐이다?영어 공인 성적이 있으면 유리한 전형이 있다.
수시 전형에응시할 수 있는 기회는 6번이다?산업대학과 특별법 구성 대학에 지원하면 기회를 더 얻을 수 있다.
저평가된 숨은 보석 같은 대학을 찾아라
수시로 변경되는 입학 정보,반복 확인이 필요하다
고교 생활의 중간 점검으로수시를 공략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엄마가 직접 챙겨야수월해진다.
모의고사 성적표는 아이의 성적을 분석할 수 있는 훌륭한자료이다. 언어, 수리, 외국어 등 영역별로 성적을 볼 수 있을 뿐아니라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으로 아이의 현재 위치를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역별 부문 성적도 기록되어 있어아이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아이의 행복을미루지 말자
교육기관교육과학기술부 www.mest.go.kr한국교육과정평가원 www.kicere.kr- 한국대학교육협의회 www.kcue.or.kr·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www.kcce.or.kr· 서울특별시교육청 www.sen.go.kr부산광역시교육청 www.pen.go.kr· 인천광역시교육청 www.ice.go.kr정부 기관· 청와대 www.president.go.kr국회 www.assembly.go.kr· 외교통상부 www.mofat.go.kr- 여성가족부 www.moge.go.kr· 통계청 kostat.go.krT 지식경제부 www.nike.go.kr행정안전부 www.mopas.go.kr국토해양부 www.mttm.go.kr보건복지부 www.mohw.go.kr.
자원봉사- 자원봉사ALTE www.dovotnet서물특별시립 청소년활동진흥센터www.sy0404.00kr도자원봉사 WWW.ES.go.kr25212AHLE www.ggvc.ork- 인천광역시자원봉사 Mirries.go.kr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narumchungnamnet-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nanumimetro daejeonkr정북도자원봉사센터 Armtarnet강원도자원봉사센터nanumprovingangwonkr경상북도 자원봉사센터 vga.go.kr1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volunteer daegugokr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Dongsa.gsnd.net물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vi.tsar.go.kr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vitbusar.go.kr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www.jeonbukvolo.org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renumjeonam.go.kr·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WEiy.net- 제주도자원봄사센터 nerrago.kr" 그린훼밀리 · 그린스카무트연합www.greentamiy.or.kr- 한국스카우트면맹 WWW.SLDL.or.kr-1 ZAEPE www.girtacou orkSA www.ykaorkrCHEIANA www.redcross.or.kr유네스코 MENTEECO or.kr44 345 youthunesco.or.kr유니세프 www.ricetor.kr-24 www.compassionark240WA www.goodheghborskr- 기아대책 www.inior.kr0509717 www.beautifulsiore.orgEHI www.worldvisionor.krSE20 www.plankoreaor.kr.
대학교 입학처• ACHIT admissionsnuackr487 admission, yonseiac.kr22087 oku korea, ac kr/admissions-AZH67 admission sogang.ac.krAlchem admission.skku.eduBOLCH2 www.hanyang.ac.krChe admission.cau.ac.kr920 CHem builder.huts.ac kr/user/hulsadmissionZalcha iphak khuackr-71CHET enter korkukac.krcha ipsidongguk.edu국민대학교 psidearnikook.ac.krEECH 7 ipsidankook ackr숭실대학교 iphalk, ssu.ac.krHachem ipsiscjongackr2016/07 (He enter.ewhaackrham bsi hongikackr* 서울시립대학교 phas.ac.krog 187 admission kastacks- 숙명여자대학교admissionsookmyung.ackr동국대학교 psdongsuk.ecluuZache admssion.koolurinac.krQlo Che admission inhaac.kr.
오늘 이런 시를 읽었다...새벽 3시 도현지살아야 하기에 김밥 한 줄버터야 하기에 밤을 샌다입천장은 헐었고눈꺼풀은 무겁고책상 위의 커피는 동났다위는 쓰린 새벽 3시내일이 오지 않기만을 바라지만내일이 와야 끝날 수 있는 오늘이다샐 수 있는 밤과살 수 있는 밥과곧 올 내일가슴이 아픈 시다.....말라르메가 말했듯이 ˝시란 글에서 모든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마음에서 비로소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