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지음20대부터 이혼 변호사로 활동하며 1,000건 이상의 이혼소송을 진행했다. 누군가의 인생에 불현듯 닥쳐온 고통의 시기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천직이라고 여기는, 소송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또 배우는 워킹맘.
숱한 간접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을 공유하고 이혼 소송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김현원 작가와 함께 인스타툰 <메리지 레드>를 시작했다. 결혼 생활전후의 모든 시기마다 가장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갈등상황을 다루면서도 그에 대한 이혼 변호사로서의 자기생각을 담기 위해 애썼다. 그 노력이 빛을 발해 기혼자뿐아니라 미혼자에게 더 큰 공감을 얻었고,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어 팔로워 수가 무려 16만 명으로 늘어났다.
@coevunahunk - P-1

혼자 있을 때제일 편하다는 사람이 있다. - P-1

편안함과 행복감은약간 다른 것이기에.
2 - P-1

혼자 있는 게 편한 걸 알면서도끝없이 행복을 추구하는 우리는 - P-1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은불편한 것이란 걸 - P-1

사람은 그렇게 만나고 헤어진다.
그렇게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한다. - P-1

둘이 되어 사는 결혼그리고 다시 하나가 되는 이혼. - P-1

마음을 다해 대해주는 것. - P-1

백 마디 지적보다위로가 먼저였다. - P-1

희열.
좋은 느낌.
내가 좀 더 ‘쓸모 있는 사람‘이고,
‘필요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 - P-1

어차피 떠들건데나가있어!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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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자기에게 없는 재주를 남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 언제나 현혹되는 법이다."
간디(왼쪽)와 그의 중학교 친구 셰이크 메타브(1883). 간디는 힘이 세고 두려움이 없고모든 면에서 어른스러웠던 메타브를 부러워했으며, 그를 따라 육식과 여자를 경험했다.
훗날 간디는 이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내 생애의 한 비극‘이었다고 말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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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자서전 - 나의 진리 실험 이야기
간디 지음, 함석헌 옮김 / 한길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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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는 현대 역사의 조명탄입니다.
캄캄한 밤에 적전상륙을 하려는 군대가 강한 빛의 조명탄을쏘아올리고 공중에서 타는 그 빛의 환함으로 공격목표를확인하여 대적을 부수고 방향을 가려 행진할 수 있듯이20세기의 인류는 자기네 속에서 간다라는 하나의위대한 혼을 쏘아올리고, 지금 그 타서 비추고 있는 빛 속에서새 시대의 길을 더듬고 있습니다.
그는 폭발하는 혼이었습니다. 누르면 누를수록 더일어섰습니다. 그는 비겁을 가장 큰 죄로 알았습니다.
뺏으면 뺏을수록 커졌습니다. 그는 사랑을 모든 선의 근본으로여겼습니다. 민족주의가 박해하면 민족을 초월해 인도주의에오르고, 인종차별의 업신여김을 당하면 모든 종교를 초월해우주에 섰습니다. 크다 못해 다시 더 용납될 수가 없이됐을 때 그는 폭발하는 조명탄이 되어 공중에서 타올라기초가 됐습니다.
그 빛 속에 내 편과 대적을•함석헌 - P-1

"진리를 찾아가는 자는 티끌보다도 겸손해져야 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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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 우리가 서로를 적이라 믿게 만드는 마음의 함정
커트 그레이 지음, 제효영 옮김 / 김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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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리는 왜 아렇게 쉽게 분노할까?

분노의 근원을 정의가 아닌 위험 인식에서 찾으며, 같은 현실을 보고도 서로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진화심리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무해한 잘못이라는 통념과 팩트 중심 설득의 한계를
짚고, 분열의 구조를 해부한다.

데이터보다 이해와 맥락이 갈등을 풀 열쇠임을 짚고 분노의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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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이삭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가슴을 떨리게 하는 좋은 글을 읽고쓰는 일을 사랑하는, 이삭마음의 문고리는그 안에만 달려 있어서내면에서 먼저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을 향해아름다운 사람들을 향해조심스럽게 마음의 문고리를 당겨 열어봅니다. - P-1

마음의 문고리는그 안에만 달려 있어서내면에서 먼저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을 향해아름다운사람들을 향해조심스럽게 마음의 문고리를 당겨 열어봅니다. - P-1

아낌없이 주는사랑 - P-1

그대가 힘들어하면서까지나를 위해 무리하는 것은 원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의 사랑을 위해 절대 가치 있는 일이 아니니까요그대와 함께라면 커피 한 잔으로도 나는 행복하므로우리 마음이 같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나는 충분하니까. - P-1

사랑할때는 곁에 그 사람이 있어도 그립습니다. - P-1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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