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자기에게 없는 재주를 남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 언제나 현혹되는 법이다."간디(왼쪽)와 그의 중학교 친구 셰이크 메타브(1883). 간디는 힘이 세고 두려움이 없고모든 면에서 어른스러웠던 메타브를 부러워했으며, 그를 따라 육식과 여자를 경험했다.훗날 간디는 이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내 생애의 한 비극‘이었다고 말했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