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지음20대부터 이혼 변호사로 활동하며 1,000건 이상의 이혼소송을 진행했다. 누군가의 인생에 불현듯 닥쳐온 고통의 시기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천직이라고 여기는, 소송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또 배우는 워킹맘.
숱한 간접 경험을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을 공유하고 이혼 소송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김현원 작가와 함께 인스타툰 <메리지 레드>를 시작했다. 결혼 생활전후의 모든 시기마다 가장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갈등상황을 다루면서도 그에 대한 이혼 변호사로서의 자기생각을 담기 위해 애썼다. 그 노력이 빛을 발해 기혼자뿐아니라 미혼자에게 더 큰 공감을 얻었고,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어 팔로워 수가 무려 16만 명으로 늘어났다.
@coevunahunk - P-1

혼자 있을 때제일 편하다는 사람이 있다. - P-1

편안함과 행복감은약간 다른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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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게 편한 걸 알면서도끝없이 행복을 추구하는 우리는 - P-1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은불편한 것이란 걸 - P-1

사람은 그렇게 만나고 헤어진다.
그렇게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한다. - P-1

둘이 되어 사는 결혼그리고 다시 하나가 되는 이혼. - P-1

마음을 다해 대해주는 것. - P-1

백 마디 지적보다위로가 먼저였다. - P-1

희열.
좋은 느낌.
내가 좀 더 ‘쓸모 있는 사람‘이고,
‘필요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 - P-1

어차피 떠들건데나가있어!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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