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회 - 핸드폰·이메일·와이파이·사물인터넷, 연결된 모든 것이 위험하다
찰스 아서 지음, 유현재 외 옮김 / 미래의창 / 2019년 4월
평점 :
품절


저자 찰스 아서는 30년 경력의 전문 정보 기술 칼럼니스트이다.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눈 앞에서 빼앗기는
해킹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저자의 결론은 막을 수 없다이다....

정보력이 곧 힘이 된 세상에서 국가도, 기업도, 개인도 누구나 해커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해킹의 위험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장소,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에 접속하고 음성 명령만으로
집에서 쇼핑과 은행업무를 하거나 가전 제품을 조종할 수 있는 세상이다.

저자는 기술이 발달할수록 우리는 해킹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가정과 기업 국가를 가로지르는 초연결 시스템이 단 한번의 공격으로 날아가거나
무너져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걱정과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케팅이다 - 세스 고딘의
세스 고딘 지음, 김태훈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세스 고딘은 세계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중 한 명이다.
그는 돈을 들여서 고객의 주의를 끄는
현재의 마케팅 전략은 구시대의 유물 뿐이라고 말한다....

기업인들에게 근본적인 두가지 질문을 던진다.
1. 누구를 위한 것인가?
2. 무엇을 위한 것인가?


아무리 좋은 상품도 마케팅 전략의 잘못으로 실패 하는 경우를 보았다....

결국 위의 두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충실해야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마케팅이란 다른 사람이 문제를 풀도록 돕는 너그러운 행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저트의 모험 - 달콤하고 황홀한 해피엔딩의 인문학
제리 퀸지오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전에는 달콤함은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특권이었다. 설탕이 비싸고 귀한 약재였기
때문이다.
신대륙 식민지 노예들이 사탕수수 재배에
투입되면서 설탕 가격이 내려갔고, 설탕소비도 늘어났다.
이런 변화 속에 왕과 귀족들만 즐겼던 디저트는 19세기를 지나면서 일반인들의
음식이 되었다.
2013년 3000억원대였던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가 2016년 2조 2000억대로 커졌다.

하긴 요즘은 디저트카페라는 것도 있고, 간혹 보이는 마카롱 전문점도 이제는 낯설지가 않다.

저자 제리 퀸지오는 옥스퍼드 백과사전 집필에 참여 했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의 역사를 잘 다루는 작가이다.

디저트의 기원과 종류, 진화과정 뿐아니라
오븐, 냉장고등 관련 주방용품과 가전제품
도 달콤하게 소개한다....

노파심?에 얘기지만 혹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나 할 예정인 분들은 책을 읽지 않는 편이 좋을 듯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햄버거 하나에 팔렸습니다
김지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이 재미 있어서 읽게 된 책이다.

책에서는 총 다섯가지로 고객 또는 사람에게 다가 가라고 말한다.
1.공감
2.공유
3.공명
4.공생
5.공정이다.

저자 자신도 다섯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이라고 했는데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
다....

자신을 브랜드 심리학자로 표현한 저자
김지헌의 사례를 든 내용이라 부담없이
읽기에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실함의 배신 -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걸음인 사람들을 위한 성공처방전
젠 신체로 지음, 박선령 옮김 / 홍익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성실한 사람과 능력은 뛰어나지만 일보다는
개인사가 우선인 사람을 택한다면?

희한하게 성실함보다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더 대접받는 사회다....

성실함은 자리 보전은 하겠지만 승진이
더디거나 승진자체가 없는 경우를 봐 왔다.

결국에는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항상 승리
하는 분위기다.
일이야 성실한 직원 시키면 되고 그 직원의
공을 가로 채기만 하면 된다.....

제일 심한 조직이 공무원 사회다.
일하는 사람만 죽어라 일한다......
권위를 바래야 하는데 권위의식에 쩔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아랫 사람을 시킨다. 스스로 대접을 강요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소위 잘 나가는 조직일
수록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안달이
다....그것이 아니면 복지부동...

성실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에게 지독히
FM적인 분들이 많다. 그리고 내성적이고
속으로 삭히는, 아니면 주당이라던지 말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그나마 회사가 그리고 나라가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난 능력이 뛰어나도 건방진 인간 보다는 성실한 사람이 더 좋다.
성실하면 조금만 팁을 주면 업무 성과도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하라!"

당신은 지금 무한한 가능성의 출발점에 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06-04 23: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6-06 08:1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