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으로 이끈 비결 가운데 ‘확고한 꿈‘, ‘선택과 집중,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 ‘지독한 노력, 자신만의 인생 원칙 등을 통해 서른을 살고 있는 - P9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과 타협한 채 살아간다.
"난 언젠가 직업으로서 노래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항상 자신감이 문제였다.교통사고, 수술, 빚 등으로 힘들었지만 노래를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 언젠가나에게도 절호의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폴 포츠페라 가수)
인생, 혹하다가 훅 간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보다 늘 새롭게 도전하기 때문
사람들은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사람에게 박수갈채를 보낸다.
남의 꿈이 아닌내 꿈을 가져라
성공한 사람치고 자신이 진짜 원하지 않는 일을 했던 사람은 없었다.진정으로 갈망하는 일을 할 때 자기 확신이 선다. 비록 지금은 실력이 부
꿈을 망각하기 때문이다.
"초고속 시대에는 나‘ 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 P47
성공하기 위해선 먼저 전제되어야 할 것이 있다. 지금 하는 일에서 꾸준히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징이 멈춰있거나 거꾸로 퇴보한다면 이 - P47
재주 있는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재주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발견됐을 때집중해서 잡아둬야 해요. 아니면 금방 다른 사람한테 넘어가요. 재주도 기회와 마찬가지입니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노닥거릴 시간이 없어요. 재주 있는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겁니다."허영만 만화가
당장 눈앞을 보지 말고멀리 보라 - P61
①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과거는 잊는다. - P72
② 주위 사람 평판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다. - P73
③ 결과만 놓고 미리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의리스트를 정하라 - P106
"다르게 생각하라. 남들과 똑같이 생활하고 생각한다면 변할 수 없다. 날마다.오늘이 마지막 순간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 끝까지 인내하고 도전하면 반드시 길이 보인다. 삶은 영원하지 않다.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스티브 잡스애플 CEO
② 김주하 평범한 안정이 아닌 불안한 변화를 추구했다.
③ 박칼린: 이기적인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는다.
④ 한비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다.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① 무엇을 하고 살아갈 것인지 결정하라.② 평생을 가져갈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라.③ 자기 주관을 반드시 세워라.④ 작은 기회를 소중히 하라.⑤ 어디서 무얼 하든지 자기 사업으로 여겨라.⑥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라.⑦ 10년 프로젝터를 추진하라. - P145
부정적인 생각에먹이를 주지 마라
"트위터는 우리가 먼저 빠져들었다.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다. 성공하기 위해선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열정과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무리는 백지에 그림을 그리듯 창의력을 발휘해 계속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비즈 스토트위터 공동 개발자)
아프리카 격언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는 말이 있다.
④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정립해나간다.
① 자신에게는 엄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라.
(2)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지 말라. - P233
③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라라
베르트랑... 인간들은 자신의 행복을 일구기보다 불행을 줄이려고 애쓰죠.
베르트랑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그걸 여기서는 아주 좋지 않게 보죠!
스크린에 반지를 빼려고 낑낑대는 영안실 직원의 모습이 비친다. 그가 망설이다 결국 손가락을 자르기 위해가위를 꺼낸다.
카롤린 세상에 태어날 때 당신을 당신 어머니와 이어 주던 탯줄이 잘려 나가는 걸 견뎠잖아요. 이제 당신을 당신의 지난 삶과 이어 주는 심리적 끈이 잘려 나가는 걸견뎌 내요.
카롤린 행운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는 일에 무지한 자들이 붙이는 이름이에요.
베르트랑 가능성이 별로 없어요, 피숑 씨. 당신이 있는 병원은 최고의 병원이 아니에요. 게다가 주 35 시간 근무때문에 원래도 인력 배치에 문제가 있는데, 지금은8월이에요. 힘든 때죠. 남아 있는 건 대부분 인턴들이
베르트랑 진실을 들려주면 못 견디는 거, 이게 바로 멍청이들의 근본 특성이지. 자기 자신에 관한 것이면 오죽하겠어. 진실을 알려 주면 알려 준 사람을 원망하면서,마음에 담아 두고 절대 잊지 않아. 그래서 멍청이들과얘기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야…….
베르트랑 칭찬, 멍청이들은 칭찬이라면 죽고 못 살아. 이게 그들의 두 번째 특성이지. 칭찬을 듣는 순간 상대를좋아하게 돼.
"눈에서 보이지 않으면 마음도 멀어진다
"주위도 항상 그대로 두지 말고 변화를 좀 주고 살아봐, 어지르려면 확실히 쓰레기통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싸악 깨끗하게 정리하든가, 생활 공간이 산뜻해지면 마음도 따라간다구."
항상 최초라는 것은 그래서 힘든 법이지.
사람을 가식으로 대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
만약에 ‘사랑한다‘는 말의 정의가 죽을 때까지 당신과 함께 무엇이든지 같이 하는 것‘ 이라면 그 말의 정의에 맞게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는 걸
"사는 게 다 그렇단다. 언제나 한꺼번에 찾아와서 선택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송이 네가 착해서 그래. 네 선택 때문에 마음 아픈 일이 생기
너무나 아픈 사랑
강원래가 불행하다고? 천만에! 원래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놈이다.김송 같은 여자가 있으니까. 세상이 끝나는 날에도 원래 곁에 남을 사람은내가 아니라 김송이니까, 이번 사고로 원래는 춤을 잃었지만,대신 영원한 사랑을 얻었다.- 구준엽
진정한 사랑은 영화나 소설 속에만 있는 줄 알았다.하지만 김송과 강원래 두 사람으로 인해 진정한 사랑이 이기적이고,타산적인 현실 속에서도 꿈틀꿈틀 살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이 두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홍록기
사고를 당한 사랑하는 이를 지켜보는 아픔은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적 고통을 나눌 수만 있다면, 차라리 내가 다쳐 저 사람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 사랑하는 동이 크게 다쳐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난 김송 씨의 아픔을 조금 안다. 그 아픔을 삭이면서 반은 얼굴로 곳곳하게자리를 지키는 송이 씨가 너무 사람스럽고 예쁘다.송이 씨의 그 큰 사랑의 힘으로 원래 씨가 우뚝 서는 모습을 보고 싶다.- 황신혜
어디서 봤더라어디서 봤더라
가장 큰 하늘은 언제나그대 등뒤에 있다.
사는 게 다 힘든 거야
하고 싶은 대로,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보는 거다. 멋지지 않겠는가. 진실하다는 것은 자신에게 충실한 것이니까.
하지만 이젠 조금 알 것 같다. 자기의 모든 걸 줄 수 있는그 누군가가 있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산다는 일은더 높이 오르는 게 아니라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듯
참고 견디는 인내심, 요즘을 사는 우리들에게 참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너무 빨리 싫증내고, 아주 쉽게 마음을 바꿔버리곤 한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에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었다.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의 가슴속엔커다란 상처 하나 있다는 것
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 것이오
거울 안의 나를 볼 때 슬픈 느낌이 드는 이유? 글쎄… 슬픈 일이 있을 때나 힘들고 지칠 때면 내가 나와의 대화를시도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억이라는 말에는열 손가락 찡한 이슬이 묻어 있다.
‘추억‘ 이라는 건 바지에 쏟은 커피 같다.
이별도 사랑이고 사랑도 이별이고…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 P136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종은 더 아파야 한다
마음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올 때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높은 자리에 오르면누구나다잘못을 빌고 싶어진다는 걸.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스스럼없이 준다는 것그것은빼앗는 것보다 괴롭고 힘든 일입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더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유산이 자동으로 우리를 폭정의 위협으로부터 지켜 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잘못된 생각이다.우리는 20세기에 민주주의가 파시즘과나치즘, 공산주의에 굴복한 것을 보았던유럽인들보다 결코 더 현명하지 않다.우리가 가진 한 가지 이점은 그들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그래야 할 때이다.˝2016년 미국 대선에서 모든 이의 예상을깨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뒤, 미국 사회는한마디로 분열의 시대를 겪고 있다고 한다.열성 지지층을 선동해서 편 가르기를 조장하는 트럼프의 통치 방식이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켰고, 그의 집권 이후 인종 갈등이증폭하더니, 최근 경찰의 흑인 사살 사태에분노한 전국적 시위까지 초래하고 말았다.1920년에서 1930년대 유럽에서 전체주의가 득세하여 민주주의를 위기로 빠뜨린 역사가 오늘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티머시 스나이더 예일대 사학과 교수는 강조했다.우리의 상황은 과연 다를까?6.25사변을 직접 겪은 얼마 남지 않은 세대들은 걱정들이 많다....그분들 말이 다 옳다는 것은 아니다.다만 열성 지지층만을 염두에 두고 내편은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는 식의 태도가 민주주의, 아니 진보주의는 아니라고 본다.잘못된 것을 정치적 편가르기로 몰고 가서도 안되는 것이다.잘못은 잘못인 것이다.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없는 사회는정의나 공정을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