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대로,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보는 거다. 멋지지 않겠는가. 진실하다는 것은 자신에게 충실한 것이니까.
하지만 이젠 조금 알 것 같다. 자기의 모든 걸 줄 수 있는그 누군가가 있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산다는 일은 더 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듯
참고 견디는 인내심, 요즘을 사는 우리들에게 참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너무 빨리 싫증내고, 아주 쉽게 마음을 바꿔버리곤 한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에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었다.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의 가슴속엔 커다란 상처 하나 있다는 것
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 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 것이오
거울 안의 나를 볼 때 슬픈 느낌이 드는 이유? 글쎄… 슬픈 일이 있을 때나 힘들고 지칠 때면 내가 나와의 대화를시도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억이라는 말에는 열 손가락 찡한 이슬이 묻어 있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 P136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종은 더 아파야 한다
마음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올 때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높은 자리에 오르면 누구나 다잘못을 빌고 싶어진다는 걸.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스스럼없이 준다는 것 그것은 빼앗는 것보다 괴롭고 힘든 일입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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