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 기대들은 그리움입니다...
- P11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꿈을 쫓는 것은.…우리 인간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인 것입니다...
- P17

꿈을 이루는 것보다.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자체가…우리에겐 가장 큰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한결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P22

살에 지쳐 힘겨워하는 ... 마음속에 ....
조그마한... 위로가 되어줄수 있다면...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 P26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괴로움과.…감당해 낼 수 있을 만큼의 슬픔…

모든 시련들이…나를 비켜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P44

외로움이란…마치 그림자처럼.…평생 사람들을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 P48

사람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하나 있습니다.
- P52

그 마음 깊은 곳의 상처와 고통을…서로 보듬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P54

홀로 있을 외로움 보다...
사람들 속에 파묻러 있어야 할... 외로움.....
더 아플니다....
- P57

모든 근심과 걱정은...
그날 하루면 충분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은..…정말 행운 중에 행운입니다.
- P69

나누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나눔은 기쁨이며… 그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P70

남을 위해 울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 P74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올

"눈이 보지 못한 부분을 "마음의 눈"은 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 P78

" 으로 사람을 쫓아 그 사람을 아는 것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사람을 쫓아 그 사람의 참된 진실을 아는 것이....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때입니다....
- P79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P84

이해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고.…

행복이란 것도 그렇습니다..…손에 닿을 만큼 눈앞에 두고도.…그것을 찾지 못해 그냥 지나쳐버리곤 합니다.
아주 가까이에 있는 데도 말입니다...
- P94

그 모든 행복은..
지극히...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서부터출발하는 것이니까요.…

사랑은... 문신과도 같습니다....
문신처럼… 마음에…지워지지 않을 그리움을 새기는 것과 같습니다.… - P102

사랑은…번개처럼 다가옵니다...
우르르 쾅.
하고 갑자기 나타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뒤에는…다시 번개처럼 사라져버립니다...
- P104

사랑은 가장 하기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P110

현재 내가 사랑하는 것에.
가장 충실하는 것… - P118

사람은 사랑을 먹고 마시며 자라나는 존재입니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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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들게 사느라 고생했어요."

모두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을 준비하는 누군가가 문득 생각난다면다음으로 미루지 마세요!

마지막을 기다리는 그분의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답니다.

외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정신이요, 혼이 아닐까.

 모두 다 내려놓고 편안하게 떠난다는 게 과연 뭘까?‘

생물학적으로 죽음이란 ‘한 생명체의 모든 기능이 완전히 정지되어 원형대로 회복될 수 없는 상태"라고 말

하지만, 많은 이들이 "삶이 무엇인지를 규명하지 않고는 죽음에 대한 완전한 해답은 있을 수 없다"거나, "죽

"인생의 마지막 순간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찾아오는 거여 사는동안 많이 웃어. 그게 최고여. 울고 난 뒤에 깨닫는 이도 있겠지만 "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어떻게 살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할아버지가 나에게 일러준 대답은 바로 사람이었다. 두려움 없이 사랑

우리가 사는 동안 가장 든든한 받침이 되어주고 재미와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서로 마음이 통하는 가족들일 것이다. 특히나 아직 돌로 설 수 없는 어린아이에게는 자신을 사랑하고 보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듣기로 그분은 가족을 힘들게 할까봐 값비싼 항암제 투약을 포기하고 신약 개발의 임상 실험 대상자가 되어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부작용이 일어나 임상 실험은 중단되고, 그분은 후유증으로 고생을 심하게했단다. 그럼에도 그분은, 경제적으로 가족들 고생 덜 시키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삶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다른혈액 암 환자들을 위해 죽어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라는생각에 또 다른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참여했다고 했다.

"딸아이가 아픈 나를 위해 직장까지 옮겼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는 딸에게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아침밥을 차려주는 거예요. 밥을 차려주면 이 아인 그저 맛있게 잘 먹어주죠……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호스피스 센터에서 만난 많은 환자들도 "살면서 이러저러하게 병에대한 예고가 있었지만 바쁘다며 무시하고 넘어갔더니 어느 날 말기암 진단이 내려지더라"라는 식의 이야기들을 많이 했다. 

꽃이 지고 나면 비로소 잎사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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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맑은 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차츰 보이기 시작하지요.  - P129

어두운 방에 있으면 떠다니는 먼지가 보이지 않잖아요. 그러다햇살이 들어오면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이 보여요. 

느낌은 서로 얽혀서 아주 복잡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일어나는 느낌을 평가하거나 비난하거나 분석하려 들지 말고그냥 그대로 알아차리고 바라보는 것‘ 

마음에 들었던 것도 익숙해지면서 차츰 시들해지는 거예요. 

바람직해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기되 목심내어 가지려고 꺾지는않는다. 하는 태도이지요,

‘무덤덤함은 곧 죽음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행복은 탐욕에 반비례한다.

(2) 분노 다스리기

꺼리는 마음이 일어나는 순간에 알아차리면, 분노를 다스리기아주 쉬워요. 마치 눈 덩이를 굴리기 시작할 때 아직 조그만 눈 덩이는 손가락 하나로도 움직이거나 멈출 수 있듯이,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끝없는 의심이 일어난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어떤 삶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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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좋아해선
안 된다는 건
틀린말이야.

사랑은 멋대로 빠지는 거거든.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은 세상에 없어.

…지금의
행복을
어떻게든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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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을 받아들여야 하는 기업이 한 가지 꼭 깨달아야할 사실이 있다. 바로 권력이 이미 기업의 손을 떠나 개인으로이동했다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재능 있는 개인들은 직장 - P135

모든 조직이 ‘인사가 만사‘라고 말한다.

새로운 세대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말하는 경영자들

여기서 주목할 점은 300인 이상 기업의 퇴사율은 기존 11.3퍼센트에서 9.4퍼센트로 감소한 반면, 300인 미만 기업의 퇴사율은 31.6퍼센트에서 32.5퍼센트로 증가했다는 점이다. 

"저는 돈을 많이 줘서 9급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에서 초봉을 조금 지원해준다고 고용 안정성이 높아지나요? 그리고 3년 근속 하면 월급을 지원해준다는 점부의정책도 믿을 수 없고, 2+1 취입제도는 또 뭔가요? 세상에 어느중소기업이 일할 자리도 없는데 임금의 3분의 1을 지원 받으러고 3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낼까요? 솔직히 거지도 아니고 그런취급을 받아가면서까지 공무원을 포기하고 중소기업으로 진로를 틀고 싶지 않아요."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김모 씨(1995년생)

직장인 열에 아홉은 ‘사내에 꼰대가 있다"고 대답했다.

몇 년 전, 인터넷에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 법칙은 쉽게 말해서 어느 조직이는 일정량의 배제, 진상, 무능력자, 아첨꾼 등의 일명 ‘또라이‘가 존재한다는 법칙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을 패러디한 이 법칙

2. 상또라이가 없으면 덜또라이 여럿이 있음.
3. 팀 내 또라이가 다른 데로 가면 새로운 또라이가 들어옴.
4. 또라이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다른 또라이가 될 필요도 있음.
5. 팀 내에 또라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자신이 또라이임.

벼룩》에서 오늘날의 충성심이란 것은 "첫째가 자기 자신과 미래에 대한 것, 둘째가 자기 팀과 프로젝트에 대한 것, 마지막이 회사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희 친오빠는 대기업에서 3년을 근무하다가 작년에 9급에합격하여, 지금 세무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오빠가 대기업에 다니던 3년 동안 야근을 안 한 날을 손으로 셀 수 있을 점도입니다. 오빠는 돈도 좋지만 우선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밥 먹듯이 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직장 생활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급여 수준, 고용 안정성, 승진 등을 뒤로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이 1위로 꼽혔다. 90년대 생들이 조직에 유입되기 전부터 국내 직장인들은 워라밸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았던 것이다.

칼퇴라는 말부터 잘못된 것 아닌가요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지 않는 세대 - P250

연결이 권리가 된 세대의 모습

특히 스마트폰 세대인 90년대생들은 디지털 생활에 더 익숙하다. 90년대생을 정의할 때, 디지털 네이티브나 모바일 세대.
맵 제너레이션 등의 표현은 이제 너무나 흔하게 되었다. 

90년대생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용산 전자상가를 무너뜨리다

한국 시장에 대한 역차별로 비판받는 현대자동차

제품명까지 짧고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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