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르른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변함없이

맹수가 우리를 뛰쳐나가게 하다

하는 말을 듣고 하는 짓을 봐야

지나치나 미치지 못하나 그게 그것

를먼 길 가려다가 진창길 만날까봐

의-진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고

자공에게 운명은 도전의 대상일 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더 아름다울수 없게진선진미 基善基美 (03.25/065)

치우치지 않게 중심을 잡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나는 이제 자네(들)보다 못하네오들여야吾吧 (05.09/101)

천년 만 년 뒤 어떻게 될지 모를까백세가지 百世可知(02.23/039)

널리 베풀고 힘겨운 삶을 함께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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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을 틔워도 꽃을 피우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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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인생의 굽이길에서 공자를 만나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1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오십이 넘어서 다시 읽는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삶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가지 꼭 필요한
것들이 있다.
첫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먹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 다음으로 자고 입는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다음으로 우리네 인생을 향기가 나도록 가꾸어야 한다고 한다!
인생은 의미의 꽃을 피울 필요가 있다고 말이다.
음식도 맛이 있어야 먹듯이
인생에도 의미라는 맛이 있어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만하다....


내일이 추석이다!
못 사는 시절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다.
곡식과 과일들이 풍성 했기 때문이리라!
요즘은 밥 먹었냐?는 인사가 무색하다.
못 먹던 시절 우리네 인사는 식사 하셨냐?가
아니었던가...

아침으로 밥 보다는 빵을 선호하는 MZ세대들...

다름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적으로 이득이고 속도 편하다고 하니까 말이다....

이제는 더 이상 옛 것을 강요하는 꼰대는 되지 말아야 겠다....

새벽에 찍은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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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아니면 우리가 생겨날 수 없다.

헷갈리지 않는 것이 지자의 특권

예의가 윤활유처럼 사람사이를 부드럽게 하다.

절대 긍정과 절대 부정을 넘어 상황을 보라

예의를 만나 성숙한 주체로 거듭나다극기복례 克己復禮(12.01/295)

과녁 맞추기가 활의 모든 것이 아니다.

자원을 나누더라도 내다버리지 마라

정도로 원수를 갚다

너그러우면 사람이 모여든다

오래 사귀어도 처음 본 듯 존중하다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시키지 마라

명령하지 않아도 착착 돌아가게끔

자긍심에도 원칙 중시와 씨움질의 차이가 있다.

꾸밈새와 본바탕이 유기적으로 어울리다

정의 없는 용기는 혼란을 낳을 뿐

도덕으로 이끌고 예의로 가지런하게 하자

진리를 따르며 자신을 무한히 교정하다.

원래 학문은 사람의 영혼을 살찌게 한다.

어디에도 내릴 수 없는 깃발을 세우자

번뜩이는 말로 사람의 말문을 닫게 하다

좋은 게 좋은 거지 뭘 그렇게 따져

패거리에 갇혀 전체를 보지 못하다.

묻지 않고 앞으로 나가 뭔가를 찾다

내 뜻만은 빼앗길 수 없다부 주)

말은 믿음을 낳고 행동은 열매를 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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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인가?

‘살아 있음‘의 차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유전자에 있어서 인간은 침팬지와 98퍼센트 일치하며, 고양이와는 90퍼센트, 생쥐와는 85퍼센트 일치한다. 심지어 바나나 유전자와도 60퍼센트가 일치한다! 이렇게 공통점이 많은데도 왜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다

인간과 문화는 분리할 수 없다.

인간은 스토리텔링의 종족이다.

스토리텔링은 우리를 하나로 묶는 접착제"

인간은 언어적 동물입니다.

리처드 슈레프는 오늘날 훌륭한 리더의 특성으로 진정성 (integrity)‘을 꼽았다. 그는 진정성을 설명할 때 ‘도덕적 용기‘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기업가는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사람이다.

토리 버치는 ‘열정‘을 강조하면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설명했다.

기업가정신은 변화와 발전의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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