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인생의 굽이길에서 공자를 만나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1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오십이 넘어서 다시 읽는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삶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가지 꼭 필요한
것들이 있다.
첫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먹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 다음으로 자고 입는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다음으로 우리네 인생을 향기가 나도록 가꾸어야 한다고 한다!
인생은 의미의 꽃을 피울 필요가 있다고 말이다.
음식도 맛이 있어야 먹듯이
인생에도 의미라는 맛이 있어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만하다....


내일이 추석이다!
못 사는 시절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다.
곡식과 과일들이 풍성 했기 때문이리라!
요즘은 밥 먹었냐?는 인사가 무색하다.
못 먹던 시절 우리네 인사는 식사 하셨냐?가
아니었던가...

아침으로 밥 보다는 빵을 선호하는 MZ세대들...

다름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적으로 이득이고 속도 편하다고 하니까 말이다....

이제는 더 이상 옛 것을 강요하는 꼰대는 되지 말아야 겠다....

새벽에 찍은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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