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르른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변함없이

맹수가 우리를 뛰쳐나가게 하다

하는 말을 듣고 하는 짓을 봐야

지나치나 미치지 못하나 그게 그것

를먼 길 가려다가 진창길 만날까봐

의-진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고

자공에게 운명은 도전의 대상일 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고 더 아름다울수 없게진선진미 基善基美 (03.25/065)

치우치지 않게 중심을 잡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는가

나는 이제 자네(들)보다 못하네오들여야吾吧 (05.09/101)

천년 만 년 뒤 어떻게 될지 모를까백세가지 百世可知(02.23/039)

널리 베풀고 힘겨운 삶을 함께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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