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질병 - 현대의학을 관통하는 김태훈의 질문
김태훈 외 지음 / 블루페가수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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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질병을 대하는 태도 혹은 그것에 대한 정의에 따라 우리의 대응과 답도 달라질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주인이 되고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다. 건강을 삶을 위해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또 주요한 질병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타인에 의해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저자 김태훈은 이 책은 정답이 아니라 정답을 찾아 가는 과정이라고 소개한다.

첫번째 대담은 비만 전문의 박용우님이다.

두번째는 자연치료의학 전문의 서재걸님이다.

세번째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양재진님이다.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다뤘다.

마지막 대담은 헬스 트레이너 임종필 대표이다. 주제는 운동이다.





어제 배우 전미선님이 고인이 되었다.
나랑 동갑이다...
우울증 치료 중이었다고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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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 사계절 1318 문고 118
최나미 지음 / 사계절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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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사고로 엄마를 잃은 석균은 1년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어떻게든 그 집에 들어가려는 은퇴한 간호사 출신의 할머니....
그렇게 시작된 석균과 할머니의 동거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비밀

의도하지 않아도 그 결과로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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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이벤트 덕분에 6월의 마지막 토요일
wife와 대학로 저녁 데이트 후 사랑해 엄마
연극 잘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연극의 대사가 지금도 귀가에 울립니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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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강준서 외 지음 / 디자인이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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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명의 독립출판 작가들의 조언...
강준서,구달,김봉철,김은비,김종완,안리타
최유수

글은 그 사람을 짐작하게 해 준다.
또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돌아 보게
한다.
그래서 글에는 그 작가만의 색깔이 있다고
본다. 그 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그 무언가
말이다.

글 쓰는 것이 좋아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전업작가로 뛰어든 사람...
그 용기가 부럽다. 물론 글쓰기 재능이 부러운 것이 더 크다고 해야겠다...

누군가의 글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작은 위로와 큰 격려가 된다. 그래서 글의 힘은
대단한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잃은 후에야 잘 보이는 것그것을 보기 위해 잃기를 마다하지 않는 것

나의 언어를 살아야 한다.

창조성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자꾸 만드는 것이다.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살기

내 생각을 조립하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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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똥 싸면서 발견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 디자인씽킹에서 뽑아낸 혁신 훈련법
김경수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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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는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에서 온다.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는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은 장 볼 시간도 없이 바쁜 워킹맘의
고민을 해결해 준 서비스다.

토스나 쏘카등 최근 혁신적이라고 평가받는
서비스 대부분이 그렇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릴 만한 아이디어들이 파괴적? 혁신의
단초가 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렇게 세상의 문제에 불만을 품는 사람들
은 많다. 그러나 대개는 투덜거리는 투덜이
로 남고 실제 반짝이는 생각을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미 불편에 익숙해져 순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무뎌진 감각을 버리고 날카롭
게 기회를 낚아챌 수 있을까하는 해답으로
일상에서 소비자들이 진짜 원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찾는 혁신훈련법을 알려준다.

몇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한경희 스팀청소기와 스팀다리미가 있었다...
아마도 기존에 가전제품은 여성이 주로 사용하지만 대부분 남성들이 만들기 때문에
여성의 섬세한 부분을 반영하지 못한 탓도
있다.

요즘의 현실은 다르다.
공대를 진학하는 여학생들도 많고 성별을
떠나 가전제품이 여성전유물이 아닌 남녀
공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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