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시간으로 이어진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온다.
사랑 안에 쉬기 위해서도 많은 인내가 필요한 것.‘사랑이 무성한 잎을 드리울 때까지. 생텍쥐페리
좋아하는 것을 무작정 좋아해서 시작하고 조금 더 좋아하는 방법을 알아가는사람이 있다.
자유롭게 꿈을 꾸지만 그 꿈으로 사치하지 않는 사람,
-아름다운 것에 감탄할 줄 알며, 사랑을 표현하자
‘다수와 다른 말을 하지 못하며 은근슬쩍 다수 속에 빌붙는 비겁함이여 안녕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그 시간의 힘을 믿는다.
스스럼없이 인사할 수 있는 마음
마음을 채운 그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서랍 한 칸만 열어보면 그 사람 성격이 보인다,
싫어도 싫다 말하지 못해서 생기는 속병이여 안녕마음에도 없는 일상의 말로 가득 찬 수다스러움이여 안녕
입에서 쉽게 흘러나오는 죽고 싶다 같은 험한 말이여 안녕
어쩔 수 없다며 순순히 받아들이는 연약함이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