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온다.
사랑 안에 쉬기 위해서도 많은 인내가 필요한 것.‘사랑이 무성한 잎을 드리울 때까지. 생텍쥐페리
좋아하는 것을 무작정 좋아해서 시작하고 조금 더 좋아하는 방법을 알아가는사람이 있다.
자유롭게 꿈을 꾸지만 그 꿈으로 사치하지 않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