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은 아닐까. 행복에는 정해진 정의도 공식도 없다. 다만나만이 만들 수 있고 인정할 수있는 공식만이 존재할 뿐이다.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혹여 노쇠와 노화의 길을 걷는다 해도, 스스로 변함없는 의미를 부여하고 간직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겠죠. 그리고 행복할 수 있다면 진짜 성공이죠.

관찰자가 되어
세상의 지혜를 얻다.

보는 것과
보이는 것

자신이 중심에 섰을 때 사람들은 당신을 쳐다보지만, 정작 당신은 주변을 볼 수 없다.
즉 주변으로부터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는것이다.

거대한 탑도 결국 벽돌 하나로시작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순간을
포착해내는 힘을 키워라

지금, 거리를 서재로 바꾸라

사랑이 희망이고
부족함이 기회다.

미칠 만큼 사랑하면
미칠 만큼 행복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죽을 만큼 노력하라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의 연쇄반응을일으킨다. "안 하는 사람은 동시에 아무것도안 한다." 이 말을 두려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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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영화의 운명적 만남

사랑의 광시곡, 그 세기말 색조

말하는 그림, 움직이는 시

 삶을 비추는 영혼의 거울

영상의 서정시, 그 열정과 감격의 현장

이탈리아 영화의 음악성과 시적 청감

일본 영화의 시적 양식과 소시민 근성

혁명의 영화, 영화의 혁명

 영화가 문학 텍스트의 연장이요 확장

현실은 어둠 속에서 빛나고,
진실은 침묵으로부터 들린다.

동심은 시심의 원천이다.

시적인 영화는 아름다운 환영(影)이며 운율적 이미지의 반응이며 눈부 시게 심원한 명상이다. 영상의 시인들에게는 장인정신, 몰아적 직관, 창작

영화보기에서 영화이기로

 ‘눈은 영혼의 날카로운 창(槍)이다‘

인간은 소우주이다. 인간을 둘러싼 자연계가 산과 물과 땅으로 이루어져있듯이 인간 역시 뼈와 피와 살로 구성되어 있다. 이파리 하나도 나무에 귀원 불

아무도 돌보지 않는 나,
아무렴, 그렇고 말고,
아무도 날 돌아보지를 않네!

 아름다운 이여,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마는 것,
바람 속의 먼지처럼 바람에 묻혀
어디론가 멀리 떠나 가는가.

모든 것은 지나가 버린다. 아무것도 지속되는 것은 없다.

 이 물음에 대해 토머스 울프는 청춘이야말로 영원히 간직하고 붙들고 손으로 움켜쥐고 소유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응답한다. 그의 에세이 중에서 결론

 시간은 사실상 한줌의 시간에 지나지 않는다.

「길」은 일종의 ‘로드 무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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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is has already been,
What will be has been before.

창한 역사만 되풀이되는 게 아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인종과성별을 넘어 사람들은 비슷한 패턴을 되풀이하며 살아간다.

우린 지금 혼란에 빠졌다. 
너무 많은 것의 홍수다.

안철수는 소설가 조정래의 말을 빌려 이렇게 강조한 적이있다. "조정래 선생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기가 노력한 게 스스로를 감동하게 만들 정도가 되어야 그게 정말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고, 또 무엇보다 이해하는 것과 삶에 적용하는 것은 다.
르다. 책을 읽으며 마음으로 감동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해도, 적용하지 않고 활용하지않고 응용하지 않으면 책에서 읽은 그것은활자에 그칠 뿐 살아 움직여 내 삶을 변화시킬 에너지가 되지는 못한다.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어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열패감

제 삶의 원칙은 일단 해보는 거예요. 일단제가 원하는 것이라면 기회가 있을 때 해보는 거예요. 기회가 없으면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해요. 왜냐하면 분명히 실패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해보고 후회하는 게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골든벨 소녀 김수영

자신을 되돌아보라. 

‘인생은 습관의 연속이요, 집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많은 경우 습관에 따라서행동을 합니다. 또 준비되지 않은 성공은 없다고 생각해요. - 국회의원 홍정욱

내면에 쌓고 또 쌓아야 한다. 

저질러버리는 행동일 수도 있죠. 두려움은 우리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니까요.

남이 안 해본 것을 찾는 것. 제 꿈 중의 하나가요. 이게 아주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색깔을 한번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계속 머릿속을 이제 굴려보는 거죠. 안 본 색깔을 볼 수 있을까?‘ 음악감독 박칼린

"내가 딛고 선 한 평의 땅을 믿고 과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 다트머스대학 김용 총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간은 현재의 자신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퇴보할 뿐이다. 따라서 자발적 활동을 통한 경험으로 도야해야 한다."
(막스 리트케, 《페스탈로치》에서)

그러니 ‘인간은 현재 그대로있어서는 안 된다는 구절을 읽고 미리 겁부터 낼 필요는 없다.

에 도달할 수 없다. ‘나를 아는 것, 제대로 보는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자기 동기화 self motivation 란 말이 있다. 모든 인간은 스 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최상의 실행력과 성취력을 보인다.

남과 구별되는 관심, 남과 구별되는 열심,
남과 구별되는 정직, 이런 것도 없단 말인 가, 찾으면 있다! 남과 구별될 나만의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

스대학 김용 총장의 "성공한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있는 사람이다" 라는 말이나 MCM 김성주 회장의 "삶은 지능의게임이 아니라 근면의 게임이다" 라는 말의 맥은 서로 통한다.

해답이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탐색의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다. 서두르면서 답이없다고, 답을 모르겠노라고 스스로를 들볶지 말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조급할 것 없다. 조급히 서두른다고 해서 빨리 도착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1 "미래의 달러는 지식이다."

에 대한 이해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없으니까 그런 것을 채워넣는 방법은 독서밖에 없습니다."

 하는 말이 있다. 목표를 바라보라, 보이지 않더라도 마음으로점을 찍어두고 바라보라. 내가 던질 목표점을 마음에 찍고 그 .

할 수 있다.
믿는다.
괜찮다.

인 무대를 선사하는 가수 이은미는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완성시킬 수 있다"고 했다. 시행착오 없이 살기를 바라는가. 그것은 교만한 바람이다. 부딪히고 넘어지고 일어서면서 다가올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한다.

제가 저를 보고 매번 하는 얘기가 있어요.
세상이 너를 버려도 나만은 너를 지켜준다.
그리고 ‘네가 세상 어디를 가든지 나는 너와함께 간다. 그런 얘기를 막 수없이 하는 거예요. -희망연구소 소장 서진규

- ‘할 수 있다는 믿음

‘너 왜 그러니? 넌 할 수 있어!‘

자신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힘

내 마음이 곧
나의 발전소다.

기도 했다. 헬렌 켈러는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곧 우리인생의 행불행을 결정하는 척도"라고 했다. 모든 것이 내 마음

재능이 아니라
문제는 인내와 성실이다.

다. 수학이 뭐가 어렵냐고, 정답이 하나인데, 정말 어려운 것은 정답을 찾을 수 없는 삶의 문제라고,

인생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어마어마한 당혹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인생의 가능성이 무한대로 널려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봄 햇살에 가슴이 시려와"

정치란 것이 다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일인 만큼 공명심, 책임감, 능력 등이 두루있는 사람만이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 냉정하게 따져 자신에게 그런 소양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정치가 하고 싶어도 나서지 말아야 한다.

 나를 가두는 것은 감옥이 아니다.

- 고난을 대하는 태도다.

다. 자학과 위축의 과소평가도 지양해야 하지만, 근거 없는 과대평가가 내 앞을 가로막고 있지는 않은지 곱씹어보아야 한다. 곰곰이.

정당한 분노는 정당한 생각을 낳고 정당한행동을 유발한다. 정당한 분노에서 출발한정당한 행동의 열매는 나와 내가 사는 세상 이 함께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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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전쟁
현경보 지음 / 상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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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의문이 드는 것은 여론조사 결과를 볼 때마다 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다. 여론조사는 말 그대로 민심을
반영한다고들 하는데, 난 단 한번도 여론 조사 설문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왜 나는 여론조사의 민심에서 제외되는 것이고, 과연 여론조사의 민심이라는 것은
누구의 민심인 것인지 말이다.....

저자 현경보는 sbs보도국 기자로, 여론분석
가로, 데이터과학자로 20년 넘게 대통령 선거를 비롯하여 각종 선거예측 업무와 여론조사를 담당했다.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목격한 기록이다.
책을 통해서 여론조사의 진실과 한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의문은 남는다...
여론조사 속 진짜 여론은 무엇인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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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II  -  I. IT UI 이는 그자리 이 이와 맞물려 있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사람이 하는 어떤 행동들이 모두 한곳을 향해 가고있는 것이다. 진중권은 그것을 이런 인용구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한다. 없는 현실의 창조란 현실의 조작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미학은 존재의 윤리로 견제되어야 한다. 방향도 선악도 모르는 욕망의 예측불허성은 존재의

‘가상과 현실‘이라는 개념

미학은 어디까지나 철학의 한 분야다. 

플라톤이 지향한 이데아는 필연적인 것, 불변적인 것, 보편적인 것의 세계였다. 반면 디오게네스는 우연적인 것, 가변적인 것, 개별적인 것을 긍정한다. "나는 모든 우연에 준비가 되어 있다." 우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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