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II  -  I. IT UI 이는 그자리 이 이와 맞물려 있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사람이 하는 어떤 행동들이 모두 한곳을 향해 가고있는 것이다. 진중권은 그것을 이런 인용구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한다. 없는 현실의 창조란 현실의 조작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미학은 존재의 윤리로 견제되어야 한다. 방향도 선악도 모르는 욕망의 예측불허성은 존재의

‘가상과 현실‘이라는 개념

미학은 어디까지나 철학의 한 분야다. 

플라톤이 지향한 이데아는 필연적인 것, 불변적인 것, 보편적인 것의 세계였다. 반면 디오게네스는 우연적인 것, 가변적인 것, 개별적인 것을 긍정한다. "나는 모든 우연에 준비가 되어 있다." 우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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