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is has already been,
What will be has been before.

창한 역사만 되풀이되는 게 아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인종과성별을 넘어 사람들은 비슷한 패턴을 되풀이하며 살아간다.

우린 지금 혼란에 빠졌다. 
너무 많은 것의 홍수다.

안철수는 소설가 조정래의 말을 빌려 이렇게 강조한 적이있다. "조정래 선생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기가 노력한 게 스스로를 감동하게 만들 정도가 되어야 그게 정말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고, 또 무엇보다 이해하는 것과 삶에 적용하는 것은 다.
르다. 책을 읽으며 마음으로 감동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해도, 적용하지 않고 활용하지않고 응용하지 않으면 책에서 읽은 그것은활자에 그칠 뿐 살아 움직여 내 삶을 변화시킬 에너지가 되지는 못한다.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어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열패감

제 삶의 원칙은 일단 해보는 거예요. 일단제가 원하는 것이라면 기회가 있을 때 해보는 거예요. 기회가 없으면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해요. 왜냐하면 분명히 실패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해보고 후회하는 게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골든벨 소녀 김수영

자신을 되돌아보라. 

‘인생은 습관의 연속이요, 집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많은 경우 습관에 따라서행동을 합니다. 또 준비되지 않은 성공은 없다고 생각해요. - 국회의원 홍정욱

내면에 쌓고 또 쌓아야 한다. 

저질러버리는 행동일 수도 있죠. 두려움은 우리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니까요.

남이 안 해본 것을 찾는 것. 제 꿈 중의 하나가요. 이게 아주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색깔을 한번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계속 머릿속을 이제 굴려보는 거죠. 안 본 색깔을 볼 수 있을까?‘ 음악감독 박칼린

"내가 딛고 선 한 평의 땅을 믿고 과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 다트머스대학 김용 총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간은 현재의 자신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퇴보할 뿐이다. 따라서 자발적 활동을 통한 경험으로 도야해야 한다."
(막스 리트케, 《페스탈로치》에서)

그러니 ‘인간은 현재 그대로있어서는 안 된다는 구절을 읽고 미리 겁부터 낼 필요는 없다.

에 도달할 수 없다. ‘나를 아는 것, 제대로 보는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자기 동기화 self motivation 란 말이 있다. 모든 인간은 스 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최상의 실행력과 성취력을 보인다.

남과 구별되는 관심, 남과 구별되는 열심,
남과 구별되는 정직, 이런 것도 없단 말인 가, 찾으면 있다! 남과 구별될 나만의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

스대학 김용 총장의 "성공한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있는 사람이다" 라는 말이나 MCM 김성주 회장의 "삶은 지능의게임이 아니라 근면의 게임이다" 라는 말의 맥은 서로 통한다.

해답이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탐색의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다. 서두르면서 답이없다고, 답을 모르겠노라고 스스로를 들볶지 말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조급할 것 없다. 조급히 서두른다고 해서 빨리 도착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1 "미래의 달러는 지식이다."

에 대한 이해가 생기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없으니까 그런 것을 채워넣는 방법은 독서밖에 없습니다."

 하는 말이 있다. 목표를 바라보라, 보이지 않더라도 마음으로점을 찍어두고 바라보라. 내가 던질 목표점을 마음에 찍고 그 .

할 수 있다.
믿는다.
괜찮다.

인 무대를 선사하는 가수 이은미는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완성시킬 수 있다"고 했다. 시행착오 없이 살기를 바라는가. 그것은 교만한 바람이다. 부딪히고 넘어지고 일어서면서 다가올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한다.

제가 저를 보고 매번 하는 얘기가 있어요.
세상이 너를 버려도 나만은 너를 지켜준다.
그리고 ‘네가 세상 어디를 가든지 나는 너와함께 간다. 그런 얘기를 막 수없이 하는 거예요. -희망연구소 소장 서진규

- ‘할 수 있다는 믿음

‘너 왜 그러니? 넌 할 수 있어!‘

자신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힘

내 마음이 곧
나의 발전소다.

기도 했다. 헬렌 켈러는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곧 우리인생의 행불행을 결정하는 척도"라고 했다. 모든 것이 내 마음

재능이 아니라
문제는 인내와 성실이다.

다. 수학이 뭐가 어렵냐고, 정답이 하나인데, 정말 어려운 것은 정답을 찾을 수 없는 삶의 문제라고,

인생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어마어마한 당혹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인생의 가능성이 무한대로 널려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봄 햇살에 가슴이 시려와"

정치란 것이 다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일인 만큼 공명심, 책임감, 능력 등이 두루있는 사람만이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 냉정하게 따져 자신에게 그런 소양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정치가 하고 싶어도 나서지 말아야 한다.

 나를 가두는 것은 감옥이 아니다.

- 고난을 대하는 태도다.

다. 자학과 위축의 과소평가도 지양해야 하지만, 근거 없는 과대평가가 내 앞을 가로막고 있지는 않은지 곱씹어보아야 한다. 곰곰이.

정당한 분노는 정당한 생각을 낳고 정당한행동을 유발한다. 정당한 분노에서 출발한정당한 행동의 열매는 나와 내가 사는 세상 이 함께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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