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은 아닐까. 행복에는 정해진 정의도 공식도 없다. 다만나만이 만들 수 있고 인정할 수있는 공식만이 존재할 뿐이다.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혹여 노쇠와 노화의 길을 걷는다 해도, 스스로 변함없는 의미를 부여하고 간직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겠죠. 그리고 행복할 수 있다면 진짜 성공이죠.
자신이 중심에 섰을 때 사람들은 당신을 쳐다보지만, 정작 당신은 주변을 볼 수 없다. 즉 주변으로부터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는것이다.
거대한 탑도 결국 벽돌 하나로시작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의 연쇄반응을일으킨다. "안 하는 사람은 동시에 아무것도안 한다." 이 말을 두려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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