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규칙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윌리엄 서머싯 몸-

각운 하나 찾기 위해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고돌부리에 채이 낱말에 발이 걸려 휘청한다.
가끔은 옛날에 꿈꾸던 시행과 마주친다.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태양> 中

. 쓴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글을 씀으로써 존재했고, 내가 존재한 것은 오직글짓기를 위해서였다. ‘나‘라는 말은 ‘글을 쓰는 나‘를의미하는 것이다. 나는 기쁨을 알았다.
- 장 폴 사르트르

그는 자신이 무엇인지를 증언해야 하는 자다. … 인간은 그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는 것으로 존재하는 자다.
마르틴 하이데거

길은 두 가지이다. 처절히 겪든가, 철저히 연구하는가. 그러나 역사 속의 거장들은 대개 처절히 겪으면서철저히 연구하는 하나의 길을 택했다는….

가난한 사람, 모든 사람이 다 이야기 하지만 정작 자신은 항상 말이 없는, 그 착한 가난뱅이인 누군가에게 마침내 뭔가를 말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시도해본 것이다.
알베르 카뮈

예술에 도달하려면 삶으로의 우회가 필요했다. 예술을알기 위해서는 우회해야 할 그 무엇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예술은 삶을 부정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예술은 설령 그 예술 자체를 돋보이게 하는 배경으로서라도 삶을 전제로 한다.
알베르 카뮈

존재란 허망한 것이거나 영원한 것이다. 만일 도스토예프스키가 이 검토에서 만족했다면 그는 철학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이와 같은 정신의 유희가 인간의 삶 속에 가질 수 있는 결과들을 밝히며, 바로 이 점에서 그는 예술가인 것이다.
알베르 카뮈

작가는 우물과 비슷해요. 우물은 작가들만큼이나 여러종류가 있죠. 중요한 건 우물에 깨끗한 물이 있는 거고,
그러자면 우물이 마르도록 물을 다 퍼내고 다시 차기를기다리는 것보다 규칙적인 양을 퍼내는 게 낫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글쓰기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끔은 거의 불가능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한 문장에서 반복되는 말이 있어 그것을 고치려다 보면그 말이 워낙 고유해서 문장 자체가 엉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대로 두어야 한다. 그것이 특징이다.
- 블레즈 파스칼

일관성은 상상력 없는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이다.
- 오스카 와일드

우리들이 오늘 소유하고 있는 지식이 어제와 다르기때문이다. … 내가 나라는 자아에 대하여 글을 쓰고 있는 것은 결코 그 자아에 대한 ‘최후의 응답이 아니다.
내가 성실하면 할수록 나는 그만큼 더 다양한 해석의여지를 갖는다.
- 롤랑 바르트

끈기 있게든, 초조하게든, 그대를 가장 대치 불가능한존재로 만들라.
- 앙드레 지드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썼을 뿐이며, 남들도 다 쓸수 있는 글들을 쓰는 것을 삼갔을 따름이다.
- 김현

좋은 작가란?
독자를 웃기고 울리고 애타게 만들어라.
찰스 디킨스

소설 쓰기는 단어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소설 읽기는 다른 사람의 단어를 가지고 우리 머릿속에 그림을그리는 것입니다.
- 오르한 파묵

들뢰즈는 철학을 회화에 비유하기도 한다. 저마다의 화풍을 지녔다는 건, 저마다의 세계를 그리기 이전에, 저마다의 관점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글을 왜 쓰십니까? 이 질문에 대하여 발자크는,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쓴다고 대답했던 것 같다.

예술의 기능 중 하나는 인간의 기억에 환상적인 지난날을 보태는 것이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좋은 산문을 쓰는 작업에는 세 단계가 있다. 구성을 생각하는 음악적 단계, 조립하는 건축적 단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짜 맞추는 직물적 단계.
발터 벤야민

유려와 장황 사이
형용사는 명사의 적이다.
-볼테르

만약 책을 쓰기 시작할 때 결론에 이르러 무엇을 언급할지를 안다면 여러분은 그 책을 쓸 만한 용기를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까? 글쓰기나 연애관계에서 진실로드러나는 것이 역시 인생에서도 드러납니다. 이 게임은최종적으로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는 한에서 그 가치를지닙니다.
- 미셸 푸코

나는 한동안 무책임한 자연의 비유를 경계하느라 거리에서 시를 만들었다. 거리의 상상력은 고통이었고 나는그 고통을 사랑하였다. 그러나 가장 위대한 잠언이 자연 속에 있음을 지금도 나는 믿는다. 그러한 믿음이 언젠가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다.
- 기형도

문체는 정신의 관상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좋은 문체는 좋은 인간에게서 나온다.
- 프리드리히 니체

작가란 과거의 시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사라져가는 시간에 거역해서 글을 쓰는 사람이다.
- 귄터 그라스

당신은 이야기를 만드는 ‘메이커‘ 이자 동시에 이야기를 체험하는 ‘플레이어‘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경험이란 것도, 결국엔 그 경험이란 명분으로 고정관념의 틀이 되어 버리기 십상이다. 때문에 망각을 전제로 한 체화가 필요하다.

나에게 있어 근대의 창시자는 데카르트만이 아니라 세르반테스이기도 한 것이다.
밀란 쿤데라

말은 표정에 의해 꾸며질 수 있어도, 글은 그의 정신을적나라하게 드러낸다.
- 기 드 모파상

낭중지추(囊中之)라는 고사가 있다. 주머니 속의송곳이 옷을 뚫고 삐져나오는 것치럼, 재능을 지닌 자는 언제고 세상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가장 비범함 걸작들이 전국 고교작문 경연대회 출신이나 드 브로이(de Broglie) 식의 모범적이고아카데믹한 교육에서 나오지 않고, 경마장과 고급 술집에 자주 출입하는 자들 쪽에서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놀라웠다.
그런 이론을 따지는 사람들이 도리어, 자기가 심하게비방하거나 숙맥 대접을 하는 사람의 표현과 이상하리만큼 흡사한 기성품 같은 표현을 쓰는 수가 많았다.
- 마르셀 프루스트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지니는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거의 누구나가 겪는 학교라는 공간은 단지 교육을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의미만은 아니다. 

모든 글 중에서 누군가가 그 자신의 피로 쓴 것만을 나는 사랑한다. 피로 쓰라. 그러면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되리라.
프리드리히 니체

창작에는 비결이 없다. 귓속말 한마디로 다른 사람에게전수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비결만 알아내어 광고를 하고 학비를 받아 사흘짜리 문호() 학교를 개설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어쩌면 그런 학교가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그것은 사기이다.
- 루쉰

작곡은 순수한 감성에 비례하고, 작사는 치명적인 아픔을 겪어야 한다.
기타리스트 김태원

허구는 철저히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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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리더의 마음

리더가 중요한 것임을 새삼 느낀다.
편가르기로 내로남불식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최악의 적은 내부에 있다.
이제라도 잘못이 있는 내편들은 감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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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하라 

기회 앞에서 절박하라 

배움을 탐하라

기회는 만들어 가는 것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 

이웃에게 항상 친절하라

노동자들은 온정에 보답한다.

정직하게 품질로 승부하라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것을 시도하라

-투기가 아닌 현업에 몰두하라

하나에 모든 걸 쏟아부어라 

네 적성을 존중하라

여행으로 마음을 넓혀라

연설, 남이 아닌 자신이 되어라

기회가 주어졌을 다 이를 갈지 하는 것은 큰 실수다. 일자리가 어출되 문 브는 일이 더 일을 무한거 될 스드 이그 다트리를 간길 수도 있다. 그는 일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일을기다고 제안했다.

젊은이가 높은 사람과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게 되면 이미 인생의싸움에서 반은 승리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모든 소년은 자신이 하는 일의 범위를 넘어서 윗사람의 주목을 받을 만한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많은 분야에 있어 통일성이 확보되어야 했다.

"믿을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신의 이름으로 내버려두라."

담론할 줄 모르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고담론하려 하지 않는 자는 편협한 자이며담론할 용기가 없는 자는 노예이다.

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런 일을 여러 번 경험하였다. 딱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베푼 약간의 관심과 친절은 나중에 큰 보답으로 돌아온다. 보답을받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기에 그 보답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선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그가 행한 작고 알려지지 않은친절과 사랑의 행위이다.

좋아하는 감정은 좋아하는 감정을 낳는다.

"아, 여러분, 바로 그 점입니다. 돈을 조금만 더 투자하여 연철을사용하면 기선과의 충돌에도 끄떡없는 견고한 다리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값싼 다리를 만든 적도 없고 앞으로도 만들지 않을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만든 다리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정확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직원들 모두가 돈과 자재를 절약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분야에서든 큰 성공을 거두려면 그 분야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누구나 세계 일주를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계를 돌아본 후에야 보아야 할 모든 것을 보았다는 느낌이 든다. 부분이 모여조화로운 전체를 이루는 것, 그리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하나의 분명한목적을 위해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능력을 보여주지 못할 자리란 없다!

비참한 인간들을 줄 세우는사형 집행인의 채찍은 지옥의 공포,
그러나 그대의 명예가 그대를 붙드는 곳그 안에 머물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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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하다. 다시 말하자면, 본인의 마음에 따라 누구나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흔히 재테크도 돈

재테크 비법 하나, 기초에 충실하자.

재테크 비법 둘, 조급함은 금물이다.

재테크 비법 셋,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자.

일과 결혼, 둘 다 잡아라

나는 날마다 인생 통장에 행복을 저축한다

재테크의 완성은 돈이 아니라 커리어다.

연애는 이상이고 결혼은 현실이다

- 능력 있는 킹카는 물을 가린다.

- 돈은 금융IQ가 높은 여자를 사랑한다.

너는 적금 깨니? 나는 이자로 해외여행 떠난다

분산투자, 리스크는 내리고 수익은 올려준다

돈은 빚진 땅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

소비다이어트로 종자돈부터 마련하라

• 재테크의 시작은 커피 한 잔부터

돈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라

돈 되는 곳에 돈을 써라

내집마련, 싱글 때부터 관심을 가져라

결혼은 안 해도 집은 사라

감당할 수 없는 욕심은 부리지도 마라

● 자동차보다 집이 먼저다

* 1,000만 원으로 4억을 만드는 쩐의 마술

현재를 사는 것도 내 몫이지만 앞으로 살아야 할 것도 내 몫이다.

근본적인 소득의 원천을 늘려서 저축액을 늘리는 것이

"욕심을 버리니까 행복을 느껴요.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돈을 쫓아다녔는데 여기서는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까 돈이 저절로 나를 쫓아다녀요. 농사를 지으면서 배운 것이지요."

우리 인생은 끝없는 길 위에 펼쳐진 선택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평범한 사람들은 시간을 어떻게 ‘소,
비 할까 생각하지만 지성인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 할까 궁리한다.
고 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에 이끌려가는 수동적인 인간이 아니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만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은 네가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전에 무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정적인 생각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넬슨 만델라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라며 용기를 내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시도할

그녀의 부모님이 "자식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하루밖에 살지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면 한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 라는

1. 욕심은 포기를 낳는다. 처음에는 일간지로 시작하라

2. 기사 제목을 한번 훑어보고, 관심 있는 기사만 읽어라

3. 내가 써먹을 것만 콕 찍어서 스크랩하라

4.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5.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라

돈이라는 놈은 사람의 무의식에 들어앉아서 주인 행세를 한다.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돈을 사용함으로써 지갑을 텅텅 비우도록 만든다.

작은 돈부터 신중히 써야 새는 돈을 막는다

쓸 돈을 정해놓고 써라

소비 스타일을 확인하라

- 지출이 많은 항목부터 소비를 줄여라

돈 되는 곳에 돈을 써라

충동구매와 이별하라

마이너스 통장에 체크카드를 연결하는 것은 금물이다.

펀드에 투자하는 돈은 색깔도 달라야 한다

펀드투자의 백미는 언제 투자하느냐보다 언제 찾느냐에 있다.

돈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제공해주는 기특한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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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없는 인생은 없으리라.…..
내 아픔만이 가장 깊은 것이라는 자책은 금물이다.

"그러나 이혼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혼‘ 이 나‘ 를 찾는 유일한 방법은 아닐 수 있다

어떤 길이 후회 없는 길이 될 수 있을까.…?

포기 …?
포기란 용서의 의미는 아니다. 나 자신도 용서가 안 되는 내가어찌 그를 용서하겠는가.

수용…?
수용도 자비의 의미는 아니다. 나는 그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내 자리를 지키고 내 가정을 유지하는 범위 안에서 나는 그들을 수용했다. 세컨드의 비애를 알게 해주리라.….

그늘의 식물은 그늘에서 살아야만 한다.

지금은 사랑을 해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사랑은 변하는 겁니지금부터의 사랑은 노력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 겁니다.
신부가 지금처럼 항상 젊고 이쁜 것은 아니고 신랑도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한이란 자기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네 탓이 아닌 내 탓....

한限)…한이란 무엇인가.
한은 채워지지 못한 욕심인지도 모르겠고한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한 사람의 가슴앓이일 것이다.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렸다.
그와 그녀가 빗속을 뚫고 일본 여행을 떠났다.
창가에 몰아치는 비바람을 보며 나는 생각한다.
비야… 비야…바람아… 바람아…

최근에 가장 가슴 아프게 읽은 책이 (시앗)이다.
이십오 년 만에 남편에게 여자가 있음을 알고써내려간 글이다.
이 책을 읽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 연극인 손숙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인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세상에 고(告)하는 그녀의 용기에새삼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만의 방법대로 자신의 자아 찾기에 나선 그녀를지지하고 싶다.
-아줌마닷컴 대표 황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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