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그 원인을 찾아 파고 들어가 보면 맨 끄트머리에"경제양극화‘ 라는 놈이 똬리를 틀고 있다.
딱, 그놈 한 놈만 잡아 없애면 될 것 같은데그러면 부작용이 크단다.‘도덕적 해이‘라는 단어를 들먹이며….
기가 찰 노릇이다.아무려면 ‘경제양극화 보다 더 큰 부작용이 있을 것인가?
좋다! … 그렇다면! 그따위 말이 나오지 않게[한 생각]이라는 아이디어로국가의 재정(세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부유층과 중산층만 있고빈곤층은 아예 없는 나라‘를 만들어보자! 함께!
1. 경제적 양극화가 너무 심하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2. 지역 간 계층 간 갈등이 심하다.3. 출산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다.4. 자살률이 전 세계에서 1위인데, 2위보다 두 배도 더 높다.5. 국내 경기가 지금도 심각한 불황인데 앞으로는 더 심화될 것으로예상된다.6. 국민의 복지 욕구는 분출하고, 정부도 복지정책을 하고 싶지만 재원이 없다.
7. 중산층은 얇아지고 빈곤층은 늘어나고 있다.8. 통일 비용을 생각하면 굳이 통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그 외 교육 불평등문제, 일자리문제, 국민연금 고갈문제 등
2. 온 국민을 두 패 세 패로 나누어 독하게 싸우게 한다.3. 터무니없는 공약을 양산하여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한다.4.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들추어서 만신창이가 되게 하고 고소 고발이 난무한다.5. 선거가 끝난 후에도 싸움은 지속되고 다음 선거, 그다음 선거로 이어지고 그칠 날이 없다.6. 모든 국민이 모든 일에 불신하게 되고, 불신은 불신을 낳고, 그 원인은 선거에 있다.7. 국력을 싸움질로 낭비하고 있다.8. 승자 측의 모든 역량은 정권연장에 우선하고 패자 측은 정권탈환에 역량을 집중한다.
"뒷모습은 누구나 외로워 보이는 겁니다.
1등이 100등을 직접 도와서 70등이 되도록 해주고,2등이 99등을 직접 도와서 70등이 되도록 해주고,3등이 98등을 70등이 되도록 해주고,4등이 97등을 70등이 되도록 해주고,5등이 96등을 70 등이 되도록 해주고…..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할머니는 건넛마을 아저씨 댁에고추 먹고 맴맴담배 먹고 맴맴
첫째, 절대 서두르지 말자.둘째, 필사적으로 생각하자.셋째, 반드시 실행하자.
백화점에서 영업을 하는데, 수수료만 있는 게 아니라 3~4명의판매사원 급여가 있고, 광고비 · 사은품비 · 옷수선비 등이 있고, 인테리어비가 한 번 할 때마다 몇천만 원씩 들어가고 수시로 뇌물도 주어야 된답니다."이 다여히 있겠지. 뇌물은
10살짜리 큰딸아이를 목 졸라 죽이고 6살짜리 아이와 3살짜리아이를 안고 13층에서 뛰어내린 엄마의 이야기, ‘마지막 집세와공과금입니다‘라는 유서와 70만 원이 든 봉투를 남기고 자살한세 모녀 사건 자기의 시신을 수습하러 올 사람에게 ‘고맙습니다.국밥이나 한 그릇 하시죠. 개의치 마시고‘라고 유서를 남긴 독거노인 사건 일가족 5명이 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사건 등온통 자살 소식 천지였다.
헌법 제23조에는1.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 정한다.2. 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해야 한다.3. 공공 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 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법률로써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여야 한다.
부유층이 재산을 나눠줘도 그 재산은 다시빠른 속도로 부유층으로 빨려 들어갈 겁니다. 무한 경쟁체제인 자본주의 국가 경제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3년에 한 번씩 해야 합니다. 국민의 구매력이 크면 클수록 부유층의 기업도 잘 돌아갑니다.
더 이상 오빠는 없다.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보증금이라는 문제
인간의 번거로움
비빌 언덕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사랑의 무한 반복
손에 쥔 인생
여러 개의 자신
고독의 매뉴얼
하루에 한 번 웃긴 얘기
게으르고 성실한 프리랜서
"공포도 희망도 옮는 거구나.
쓰레기로 된 언덕은 바다 속에도 있다.
그들이 다른 누군가와 더 가깝다는 사실을 인정하며안도를 느낀다. (..)
그들 자신도 모른다.맨주먹 안에 실은 얼마나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는지.
그래서 저자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을 꼭 확보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 타인의맘음히지 않는 시간.‘
‘포기하지 마세요!맞아. 포기하지 말아야지. 모든 연락에 실시간으로 대답할 필요는 없는 거야.
‘숨기려함으로써외려드러나다‘
‘세월의 흐름을원래대로돌려놓는다‘
2018년도에 발행된 책이다...저자 가이 스탠딩은 기본소득 운동의 최고권위자이다.그는 기본소득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인류의 소중한 자산인 정의, 자유, 보장을드높이고 더 큰 사회변화를 추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주장한다....코로나19 로 인해 난생 처음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아 사용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더불어 살아야 함을 새삼 느낀다...기본소득.....고민해야 할 시기인 듯 싶다...
나는 메모를 하지 못한다
"사람이 좀 이상해. 나사가 빠진 것 같아."
같은 상황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인간 행동의 고유함
이런 무의식의 흐름은 어지간히 길게 쓸 수 있지만 그 말 속 어디에도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안정되고 굳게 뿌리내릴 곳을 찾기 힘들다.
슬픈 세상의 기쁜 인간이 되고 싶었다
나의 내일은 오늘 내가 무엇을 읽고기억하려고 했느냐에 달려 있다.
내가 밤에 한 메모,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만들어질 것이다.
나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은 나의 메모에영향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단어를 읽지만 그 단어를 살아낸다.
"메모같이 사소한 일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작은 불씨가 새로운 불길을 만든다."
넷내일은 더 나아진다. 조금씩 바꾸면.
우리는 대체로 과거는짐스러워하고 미래에는 눈을 감는다.
메모는 나를 속인 적이 없다
나 자신에게 주는 격려의 말한 번만 새로워지자, 딱 한 번만
현재를 살면서도 미래를 사는 방법‘나중에 하자‘는 없다. 지금 당장 해야 한다.
가장 좋아하는 단어진짜.
10월 1일 국제 너구리 존중의 날10월 3일 나비와 벌새의 날10월 6일 오소리의 날10월 8일 세계 문어의 날10월 13일 세계 철새의 날10월 20일 국제 나무늘보의 날10월 24일 국제 긴팔원숭이의 날
나도 이제는 안다.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생명이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미래가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사는 것도 미래도 그냥 그런 것. 태어났으니 그냥 사는 것. 그러나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슬퍼했던가? 누군가의 삶이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서.
꿈꾸는 사람에게 일어날 가장 설레는 일꿈을 공유할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 친구들과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택배기사는 벨을 두 번 울린다
꿈은 ‘아니면 말고‘ 의 세계가 아니다. 꼭 해야할 일의 세계다. 꿈은 수많은 이유가 모여 그 일을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일, 포기하면 내가 아닌것 같은 그런 일이다. 진짜 꿈이 있는 사람들은꿈 때문에 많은 것을 참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용감하게 선택하고 대가를 치른다.
인간은 무로 태어나 무로 돌아간다고 한다.
자기만의 작은 질서, 작은 실천, 작은 의식(ritual)을 갖는 것이 행복이다.
메모장이 꿈의 공간이면 좋겠다.
마음은 어둡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있다
"메모는 재료다. 메모는 준비다. 삶을 위한 예열 과정이다.
분명한것은 우리가 무엇을 메모할지 아무도막지 못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