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오빠는 없다.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보증금이라는 문제

인간의 번거로움

비빌 언덕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사랑의 무한 반복

손에 쥔 인생

여러 개의 자신

고독의 매뉴얼

하루에 한 번 웃긴 얘기

게으르고 성실한 프리랜서

"공포도 희망도 옮는 거구나.

쓰레기로 된 언덕은 바다 속에도 있다.

그들이 다른 누군가와 더 가깝다는 사실을 인정하며안도를 느낀다. (..)

그들 자신도 모른다.
맨주먹 안에 실은 얼마나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는지.

그래서 저자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을 꼭 확보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리액션하지 않는 시간, 타인의맘음히지 않는 시간.‘

‘포기하지 마세요!
맞아. 포기하지 말아야지. 모든 연락에 실시간으로 대답할 필요는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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