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모를 하지 못한다

"사람이 좀 이상해. 나사가 빠진 것 같아."

같은 상황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인간 행동의 고유함

이런 무의식의 흐름은 어지간히 길게 쓸 수 있지만 그 말 속 어디에도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안정되고 굳게 뿌리내릴 곳을 찾기 힘들다. 

슬픈 세상의 기쁜 인간이 되고 싶었다

나의 내일은 오늘 내가 무엇을 읽고기억하려고 했느냐에 달려 있다.

내가 밤에 한 메모,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만들어질 것이다.

나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은 나의 메모에영향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단어를 읽지만 그 단어를 살아낸다.

"메모같이 사소한 일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작은 불씨가 새로운 불길을 만든다."



내일은 더 나아진다. 조금씩 바꾸면.

우리는 대체로 과거는짐스러워하고 미래에는 눈을 감는다. 

메모는 나를 속인 적이 없다

나 자신에게 주는 격려의 말한 번만 새로워지자, 딱 한 번만

현재를 살면서도 미래를 사는 방법
‘나중에 하자‘는 없다. 지금 당장 해야 한다.

가장 좋아하는 단어
진짜.

10월 1일 국제 너구리 존중의 날
10월 3일 나비와 벌새의 날
10월 6일 오소리의 날
10월 8일 세계 문어의 날
10월 13일 세계 철새의 날
10월 20일 국제 나무늘보의 날
10월 24일 국제 긴팔원숭이의 날

나도 이제는 안다.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생명이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미래가 아무것도 아니라면정말 아무것도 아니란 것. 사는 것도 미래도 그냥 그런 것. 태어났으니 그냥 사는 것. 그러나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슬퍼했던가? 누군가의 삶이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서.

꿈꾸는 사람에게 일어날 가장 설레는 일꿈을 공유할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 친구들과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택배기사는 벨을 두 번 울린다

꿈은 ‘아니면 말고‘ 의 세계가 아니다. 꼭 해야할 일의 세계다. 꿈은 수많은 이유가 모여 그 일을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일, 포기하면 내가 아닌것 같은 그런 일이다. 진짜 꿈이 있는 사람들은꿈 때문에 많은 것을 참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용감하게 선택하고 대가를 치른다.

인간은 무로 태어나 무로 돌아간다고 한다. 

자기만의 작은 질서, 작은 실천, 작은 의식(ritual)을 갖는 것이 행복이다. 

메모장이 꿈의 공간이면 좋겠다.

마음은 어둡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있다

"메모는 재료다. 메모는 준비다. 삶을 위한 예열 과정이다.

분명한것은 우리가 무엇을 메모할지 아무도
막지 못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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