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가능하다"

①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않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② 어떤 사람이 성립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 않는 것이 필연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③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지 않다는 것은 그 사항이 성립하지 않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P26

그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그 사함이 성립하지않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것이다.

5 어떤 사항이 성립하는 것이 필연적이라면 그 사항은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다.

어떤 사함이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다면 그 사항이 성립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 어떤 사항이 현실에서 성립하고 있지 않다면(= 비현실이라면 그 사항이 성립함이 필연적이지는 않다(=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가능하다).

어떤 사람이 성립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성립하지 않는 것이 필연적이라면 그 사항은 현실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 P27

‘양상‘을 가능세계로 정의한다.

명제란 무엇이냐 하면 문장의 의미를 말합니다.

가능세계와 의미론이 결부된다.

가능세계의 네 가지 성질
1.일관성
2.완전성
3.포화성
4.독립성 - P67

도달관계의 성질들 - 대칭성, 이행성, 반사성 - P73

상대주의라면 현실은 자명하다 - P102

모든 것만이 ‘현실‘이고 실재한다. 즉, ‘현실‘이라는 말은 ‘나‘나 ‘여기‘ 나
‘지금과 같이 누군가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에 따라 지시대상이 다르다→(지표이론),
- P103

계들의 실재를 제안하고, 가능세계들의 실재를 인식하기 위해 가능성이나 필연성에 관한 직관에 호소한다고 해도, 서로가 서로를 정의하지 않는한 그것은 전혀 이론적인 순환은 아닙니다. 그리고 루이스의 이론은 가능 - P120

존재한다"고 우리가 말할 때 그것은 실제로는 양상실재론이라는 허구에의하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구체적 가능세계가 존재한다" 라는 의 - P124

렇긴 합니다만, 유감전만하게도 "모든 가능세계는 현실세계와 완전히 똑같이 실재하고 있다"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P131

구체적 존재의 문턱은 높다 - P133

당신은 ‘이 세계에만 존재한다

외적 관계란 루이스의 정의로는 이러한 관계입니다. 관계하는 것 각자가 갖는 물리적 성질 위에 부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계하는 것을 함께하는 체계가 갖는 물리적 성질 위에 부대하는 관계  - P149

무한에는 계층이 있다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전부 일어나고 있다.

모순이 일어나면 무엇이든 일어난다.
- P193

"최대 소수(素數)는 존재한다"
- P195

있습니다. "마음이란 물질의 상호 작용의 결과로서 파생적으로 일어나는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심적 현상은 신경조작과 같은 복잡한 물질의 기

"마음이 모든 것의 기본이고 물질적 세계는 마음이 품는 감각내용으로 구성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물질과 정신은 별개의 활동원리에 기반한 독립된실체이고 서로 작용을 미친다. 정신과 물질과 같은 완전히 다른 것끼리 - P197

규칙성에 대한 과잉된 신뢰

시간의 흐름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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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 조지 버나드 쇼(Gerge Bernard Shary)

우리 코는 자기 체취를 전혀 못 맡는다.

신부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실 한 가지는 남자들은 터미네.
이터‘일 때보다 ‘형제‘일 때 더 오래 산다는 것이다. 죽음 뒤에 삶

머리카락은 생명력과 권력,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상징‘
이다. 최근 독일에서는 군대에서도 머리를 기를 수 있다는 판결이

남이 안 되는 꼴을 보면 고소하다.
- 인간관계를 위한 전기충격

인간은 혼자이길 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나이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만들어 내야

에 흘리지 말 것. 사우나는 참으로 훌륭한 기초 민주주의이며, 상승하는 온도와 함께 사회주의적이 된다. 바깥세상에서는 자청해 악수

장 큰 치부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장과 폐를 이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감기 바이러스에 관해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 P84

이 현상을 ‘인지적 부조화‘라고 하는데, 쉽게 풀어 말하자면 ‘우..
리는 똑똑하게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행동은 형편없이 한다‘라는 뜻이다. 위험에 가까워질수록 명백하게 자신을 더 열악한

유머는 몸에 걸치는 게 아니라 몸에서 발산되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의학적으로 볼 때 소금물은 정말 유용하다. 규칙적으로 코를 세척해 주기만 해도 일 년에 감기 걸리는 횟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 밖에도 기후 재앙을 방지하는 데에도 일조한

인간은 잠을 자는 동안 50번쯤 움직인다.

"신성한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는 완전함, 즉행복과 열반에 이르지 못하리라.‘
- P298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이 가장 먼저 그라든다.
가슴은 생명과 직결된 게 아니라 홍보와 마케팅 수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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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영국에서는 가족수당이 ‘괴짜나 이상주의자들이 하는이야기로 들렸고, 1930년대는 불황과 실업이 증가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1016년 자녀가 한 명 이상 있는 모든 가족이 가족수당을 받게 됐다.

사람들은 리스크를 피하고자 한다. 리스크는 더 심한 가난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지 않거나, 일자리 제안을 거절하고, 최선의 선택일 때에만 일을 한다. 세금공제‘를

경작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땅은 인류의 공공 재산이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모든 경작지의 소유주는 공동체에 지대)를 빚지고 있다. 부동 - P51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정확하게 동일한 혜택을 주어야 하며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가가 아닌 한 어떤 경우에도 동일한 성별과 연령의 어떤 사람에게 다른 사람보다 많은 혜택을 주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일자리가 있는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게으르고 아픈 사람에게든 동일한 혜택을 주어야 한다.
결핍의 방지는 국가가 특혜를 받는 소수가 아닌 모든 국민에게 갖는 의무74로 여겨져야 한다.
- P53

즉, 자산조사로 수당을 받지 않는 사람은 그런 상황에 치하게 되는두려움에서 이런 수당을 받는 사람에게 낙인을 찍게 된다. 이는 자산조사에 기초한 수당을 받고 있으나 이 같은 상황을 원치 않는 사람도스스로에게 낙인을 찍을 수 있다는 의미다.
- P100

소득이 없는 사람과 소득이 적은 사람, 고소득의 기업 간부 모두가국가로부터 동일한 소득을 받게 되면 수급에 따른 어떤 낙인도 뒤따르지 않는다. 사회적 협력이라는 면에서도 혜택이 상당하다. 노르웨11

세금과 복지구조는 일관적이고,
각각의 요소들은 서로 잘 어울려야 한다.

세금과 복지구조는 관리가 단순해야 한다

빈곤과 불평등의 감소

소득 불평등이 다른 사회악의 원인이라면, 가능한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소득 불평등을 감소시키는 것이 상황을 바로잡는 시초일 것이다. 가능한 수단에는 자산조사를 늘리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 하

사회적 이동성은 소득이 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소득을 더 올리게 하여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한 국가의 불평등이 커직수로 사회적 이동성은 감소한다.  - P135

기본소득은 그 액수가 얼마이든 자산조사에 기초한 수당에 대한 모든 사람의 한계공제율을 줄인다. 또 자산조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행정적 부담도 줄여줄 것이다.

기존 세금과 수당 시스템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할 수있다.

기본소득은 이 책이 보여주는 것처럼 더 이상 과찌나 이상주의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본소득이 사회와 경제에 제공하는 상당한 장점들을 생각해본다면, 기본소득의 시행은 모든 정책 결정권자들이 고심해야 하는 문제다. 이제 시행의 때가 왔다!
- 저자의 후기에서 -

공유재 이용에 대한 과세로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 P238

소비세는 역진세다. 빈곤층일수록 과세되는 재화가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부유층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소비세만을

기본소득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은 물론 사실이다. 영국의 주택 위기, 연료 빈곤, 장애 비용의 문제는 분명 해결할수 없다. 기본소득만으로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논의를 통해 배워야 하는 것은 기본소득이 도움을 줄 수 있고 사회적 급부의 다른 영역에 같은 종류의 무조건성을 적용하면 즉각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있다는 점이다.
- P254

도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일들이 있다?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복지제도는 없다. 위와 같은 의문보다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나는 기본소득이 더 나은복지제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가? 반대들에 대한 이 장의답변이 계속 그런 확신을 유지할 수 있게 할 만큼 충분히 적절한가?
- P261

기본소득은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각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조건적이고 자동적이며 철회할 수 없는 정기적인 소득이다. 기본소득은 때로 시민기본소득 혹은 시민소득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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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답다‘는 것은 내가 나를 맘대로 가지고 노는 것이다.‘

나무는 내게 언제나 하나의 의미로 다가온다. 

이다. 세상에는 딱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설득하는 사람과 설득당하는 사람, 그리고 세상은 이 두 부류의 인간을 공평하게 사

보면서 기분 좋은 댄스란 춤을 추는 본인들도 기분 좋은 댄스다. 즐기는 기분을 함께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춤을 주도록 - P54

결혼은 분명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 P55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자기 가치는 자기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아름답다는 건 내가 나 스스로 나만의 빛을 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들은 여자잖아요.

들은 그 이태올로기의 결과들인 것이다. 카프카의 문제적 문관 변신은 가족의 마리아 집단과 마찬가지로 -학력어 리 서로 결히 하는 터터는 관계임을 폭로한다. 

에서 이렇게 쓴다. 전형적인 하나의 가족이의미하는 것은 일단 동물적인 관계다." 가족이란 서로가 서로

이 소설에서 엄마에게서 할머니에게로 건너간 육아의 의무는비틀린 관계를 풀기 위한 하나의 희쟁 거의다.  - P225

어린애의 유일한 취약검은 거부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 P227

일상이라는 평면은 순환하는 체계 속에 놓여 있고, 그 반복 속에서 주체의 꿈과 상상을 갉아먹는다. 속으로는 고갈되지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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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화장, 해도 난리,
안 해도 난리

"김 기자! 조직에서 또라이 의인은 한 끗 가이야, 조직이 하는 일마다 다 반대하면 미친놈이고, 별거 아닌 건 타협하다가 중요한 하나가 있을 때 맞서야 되는 거야."

방송기자와 아나운서, 외모의 하한선이 다르다?

새로운 언어의 세계

"청각장애인은 듣는 능력이 기준점 이하인 사람들을 부르는 거고요.. 농인은 수화를 사용하는 언어적,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거예요. 전자는 병리학적시선으로 외부에서 붙인 이름이고, 농인은 스스로 붙인 이름이죠. 영어에선 이 구분이 명확해서 전자를 deaf, 후자는d를 대문자로 해서 leaf라고 해요."
- P59

누가 워킹맘의 전투력이약하다 하는가 - P77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098 명 (2018년 기준), 그러니까 여성 한 명이 낳을 걸로 기대되는 자녀가 한 명이 안 된다는 소식이 주요 뉴스로 전해진다. 이런 기록은 세계 최초이자 세계 유일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지언정 - P121

난 어쩌다.
꼰대가 됐을까

워킹맘의 대차대조표우리는 일을 왜 하는 것일까? 물론 그저 재미를위해 한다는 사람도 몇몇은 있겠으나 일단 크게는 ‘사회적의미를 찾아보려고‘,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 이 두 가지정도로 정리될 것 같다.
- P134

그저 버티는 게 답일까?

우리나라에는 노년의 여성 기상캐스터는 볼 수 없는 걸까,
왜 젊고 아리따운 여성들이 주로 치마 차림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걸까?
- P209

TV 뉴스 속 여자 앵커가 안 예쁘면 얼마나많은 곳에서 불평이 들려오는지 당신은 아는가.

누군가는 유난스럽다 말하겠지. 잘생기고 훌륭한 남자 행커도있다고,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사람도 많다면서 말이다.

관심 없던 다이어트를 해보고, 그러다가 용기를 내포기 선언도 하면서, 맞서고 때로는 타협하며,
고민하며, 연대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김소영 방송인 · 책발전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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