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는 "행복은 자족 속에 있다"고 말했다. 행복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하며, 사랑하며, 좋아하는일에 열정을 다하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청소년들의 성범죄는 매우 심각하다.

영화 <마농의 샘>。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의 미덕을 생각하다!

영화 <레 미제라블>0 <레 미제라블>을 위한 사랑과 연민 그리고자유와 정의를 향한 대서사시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영화 <브레이브 하트>자유를 향한 스코틀랜드인들의 위대한 투쟁

영화 <위대한 개츠비>ㅇ <위대한 개츠비>와 부패할 수 없는 꿈

영화 <설국열차>인류 모습의 축소판

영화 <7번방의 선물>D 현실성 떨어지는 드라마에 감동하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ㅇ 희망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영화 <도가니>, <부러진 화살>。 사법부 비판 영화가 주는 통쾌함과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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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옳은지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철이 들고 사회를 알아갈수록 양심에 따라 살기가 어려운게 사실이다. 우리 자신에게 불리함을 알게 되면서 그 불리함을 기꺼이 감수하기가 더 어렵다. 그렇기에 실천은 더욱 힘들다. 우리들의 삶

우리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진정성 있는 선한 모습과 속물적인 악한 모습의 이중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것이다. 각자 삶의 과정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이게 된다‘

소통의 어려움과 길들여짐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수학교과서처럼 1+1=2 가 아닌 경우가 많다. 실제로는 능력도 없고 아부도 못하는 사람이 가장 낮은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다. 좀 어이없지만 능력은 있으나 아부를 못하는 사람이꼴찌가 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복지부동아무것도 하지하며

금의 수레를 탔다고 벌을 주었다. 같은 행동이라도 사랑을 받을 때와미움을 받을 때가 달라진다. 이를 여도지죄之罪라 이르게 되었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일상의 평온을 침범하지 아니하고 서로 존중하는 것이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서로에게 무례하지 않고 무리

우리네 삶은 진정성과 세속성이 모두 섞여 있다.

대한민국 사회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발전의 동력을 모으려면 사회의 양극화를 줄여야 한다. 교육 격차 해소와 부의 재분배에대한 정책적 노력과 사회적 합의가 절실한 때다. 그래야 아래로부터위로 계층 진입이 쉬워지고, 우리 사회 구조의 건강성이 회복된다. 이는 결코 좌와 우의 이념적 대립의 문제로 접근해서는 안 될 일이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그 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글귀가 그대로 떠올랐다. 아는 만큼 보이고 느낀 만큼

창의성과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폐쇄 사회는 문화재로 탈바꿈할 수 있는 수많은 돌멩이들을 방치한다. 그저돌멩이였던 서건창이

한나 아렌트는 "악은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있다"고 단언했다.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는 ‘나‘와 ‘상대방‘이 다르다는 ‘차이‘를 인정하는 지점에서부터 출발한다. 모든 사회 현안은 다수의견과 소수의

‘1%의 탐욕이 99%의 행복을 빼앗는다‘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청소년들의 성범죄는 매우 심각하다.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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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7-12 18: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더운 하루입니다.
우민ngs01님, 시원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우민(愚民)ngs01 2022-07-12 19:02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행복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속화라는 말은 신정 국가나 억압적 이슬람 국가들에 관련해서나 쓰일 법한 말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중 하나이지만 젊은 세대일수록종교에 반감을 갖고 무교를 천명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 이를 두고 세속화의 우려가 제기되기도 한다.

똥싸개

보는 이에게 불쾌함을 주고자 정교한 노력을 기울여 혐오스러운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을 경멸적으로 일컫는 인터넷 은어.

정치가 사라졌다

뷰캐넌에서이아노풀로스까지,
보수주의자들의문화전쟁

소환하고
낙인찍고
숙청하기

텀블러에서
캠퍼스 전쟁까지,
분열하는 좌파

bang은 성행위를 가리키는 속어로도 쓰인다.

이 책은 우리가 처한 곤경을 벗어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인지적 지도를 제공한다.
이 혼란스러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책이다. - 슬라보예 지젝

충격적이다. 짧지만, 불편한 진실로 가득하다. - 《워싱턴포스트》

오늘날 정치 이슈들을 이해하기 위해 강박적으로 케이블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면이 짧은 책을 반나절 만에 읽는 것이 낫다. - 《가디언》

앤절라 네이글은 점점 더 잔인해져만 가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세상을 바꿀 수 있는유일한 방법은 정치라고 믿고 있다. 우리가 기다려왔던 작가이자 사회비평가.
-《자코뱅》

중요한 책. 이 책이 엘리트주의적 문화전쟁에 보내는 기소장은 불가피하면서도약간은 섬뜩한 결론으로 우리를 이끈다. -《뉴욕매거진》

앤절라 네이글의 강인한 태도는 위반의 정치학을 도구화하는 대안우파뿐만 아니라리버럴과 학계의 위선에 대해서도 비판을 개진하는 사람이라면 응당 갖춰야 할최적의 자질이다. - <로스앤젤레스 리뷰오브북스》

인터넷이 현실 정치 행위의 체험판이라고할 수 있다면, 변화가 임박했다는 것은분명해 보인다. 앤절라 네이글의 말처럼,
좌파가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우파가 전유할수 없는 것을, 《뉴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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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공부 - 어떻게 배우며 살 것인가
최재천.안희경 지음 / 김영사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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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란 참 어려운 문제를 그나마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입니다...
대담형식의 책이라 부담없이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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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7-11 2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최재천 교수님은 요즘에 *튜브도 하신다고 들었어요. 수업을 들을 수 없어도 좋은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은 기회 같아요.
우민ngs01님,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민(愚民)ngs01 2022-07-11 20: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밈은 흔히 인터넷 유행어, ‘짤방‘ 등을 포괄하는 말로 쓰이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차이가 있다. 밈의 가장 일반적인 용례는 사용자가 어떤 상황이나 감정 상태 등을 풍자적이고 해학적으로 묘사하고자 할 때 노래, 영화,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대중문화의 텍스트를 원작의 의도나 맥락과 전혀 무관하게 가져다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정 밈을 사용할 때 그것의 기원과 용례를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이용자 사이 유대감에 차이가 발생하기도 한다.

본래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상상의 생물로, 동굴이나 언덕 밑에집을 짓고 살며 인간에게 장난과 행패를 일삼는 존재로 묘사된다. 악의적으로 논의에 훼방을 놓거나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이를 가리켜 트롤,
그러한 행위를 트롤링이라고 일컫는다.

미국 최대 규모 인터넷 소셜플랫폼 ‘레딧(Reddit)‘의 이용자 생성 포럼을말한다. 한국의 ‘디시인사이드‘에서 볼 수 있는 각각의 갤러리 개념과 비슷하다.

아더킨
자신의 정체성을 인간 외의 다른 종이나 신화적 존재, 외계인 등에 동일시하는 사람들의 하위문화를 가리킨다.

혐오 세력이권력을 잡다

리더 없는
디지털 혁명의 역설

fag는 faggot의 약어로,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멸칭이다. ‘도덕적 호모‘는포챈의 위악스럽고 폭력적인 콘텐츠에 열광하지 않고 관조만 하는 포챈 이용자들이 스스로를 ‘도덕적‘이라며 자찬하는 모습을 경멸적으로 지칭하는의미로 쓰이며, 한편으로는 포챈 이용자들이 진보적 성향을 보이는 이용자를 경멸조로 칭하고자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사생아‘를 뜻하는 bastard 또는 속어적 의미로 ‘지능 발달이 늦은 사람‘을뜻하는 retard tard를 합성한 말로 추측된다.

‘큰 소리로 웃다‘라는 뜻의 Laugh Out Loud를 축약한 인터넷 은어로, 한국의 ‘ㅋㅋㅋ와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Burgers and fries‘는 성폭력에 관련된 인터넷 은어다. 인터넷 은어 전문위키 사이트인 어반딕셔너리(Urban Dictionary)에 따르면, 이 은어는 파이브가이스(Five Guys)라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이름에 착안해 다섯 명의 남자가 한 명의 여자를 윤간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풍자를 위해 만들어진 오픈 백과 사이트로, 누구나 편집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혐오표현 여부나 사실관계 왜곡 등에 대한 제재나 관리가 전혀이뤄지지 않는다.

증오와 조롱을합리화하는 법

‘영웅 an hero‘이라는 은어로 자리잡은 자살에 대한 집착은 종종 익명의 이용자들이 자신의 자살 욕구를 고통스럽게표현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동시에 자살 사망자와 그를 추모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형태로도 나타났다. 포럼 이용자들

카니발적 웃음은 모든 인민의 웃음이다.

1973년 로 대 웨이드 사건의 미국 대법원 판결은 여성의 임신중단권과 관련한 주요한 판례로, ‘낙태‘에 대한 처벌을 위헌으로 판결한 최초의 사례다.

슬럿워크

2011년, 캐나다 요크대학교의 안전교육 강연 중 한 경찰관이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창녀(slut) 같은 차림을 피해야 한다"라고 발언한 데서 촉발된 페미니즘 시위 운동이다.

혐오로뒤덮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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