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화라는 말은 신정 국가나 억압적 이슬람 국가들에 관련해서나 쓰일 법한 말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중 하나이지만 젊은 세대일수록종교에 반감을 갖고 무교를 천명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 이를 두고 세속화의 우려가 제기되기도 한다.

똥싸개

보는 이에게 불쾌함을 주고자 정교한 노력을 기울여 혐오스러운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을 경멸적으로 일컫는 인터넷 은어.

정치가 사라졌다

뷰캐넌에서이아노풀로스까지,
보수주의자들의문화전쟁

소환하고
낙인찍고
숙청하기

텀블러에서
캠퍼스 전쟁까지,
분열하는 좌파

bang은 성행위를 가리키는 속어로도 쓰인다.

이 책은 우리가 처한 곤경을 벗어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인지적 지도를 제공한다.
이 혼란스러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책이다. - 슬라보예 지젝

충격적이다. 짧지만, 불편한 진실로 가득하다. - 《워싱턴포스트》

오늘날 정치 이슈들을 이해하기 위해 강박적으로 케이블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면이 짧은 책을 반나절 만에 읽는 것이 낫다. - 《가디언》

앤절라 네이글은 점점 더 잔인해져만 가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세상을 바꿀 수 있는유일한 방법은 정치라고 믿고 있다. 우리가 기다려왔던 작가이자 사회비평가.
-《자코뱅》

중요한 책. 이 책이 엘리트주의적 문화전쟁에 보내는 기소장은 불가피하면서도약간은 섬뜩한 결론으로 우리를 이끈다. -《뉴욕매거진》

앤절라 네이글의 강인한 태도는 위반의 정치학을 도구화하는 대안우파뿐만 아니라리버럴과 학계의 위선에 대해서도 비판을 개진하는 사람이라면 응당 갖춰야 할최적의 자질이다. - <로스앤젤레스 리뷰오브북스》

인터넷이 현실 정치 행위의 체험판이라고할 수 있다면, 변화가 임박했다는 것은분명해 보인다. 앤절라 네이글의 말처럼,
좌파가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우파가 전유할수 없는 것을, 《뉴리퍼블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