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어도 괜찮잖아

대체로 익이란 돈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당신이 가진 최초의 기억은 무엇입니까?

분명히 말해 요즘 사람들은 바보 같습니다. 몸을 머리로 걱정하니까요 몸과 머리, 어느 쪽을 믿을 수 있나요

죽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 과도한 불안을 품고 있어도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먹고 자고 놀고, 가끔 방해하기

시체를 보는 것은 현실을 보는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우주의 모든 사물들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않다.

자신이 고양이가 되었다고 상상하며인간의 눈이 아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시각을 바꾸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마음이 내키면 산책을 합니다.
졸리면 자버리면 됩니다. 그걸로 좋지 않나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종일 뒹군다 한들누구도 곤란하지 않겠지요.
도움이 안 된다고요? 그래도 괜찮아요.

무사태평 고양이와시니컬한 노학자의 일상 철학쓸모만 강조하는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단단한 말과 생각, 삶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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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만큼만 욕심내는 삶 - 적당히 탐하고 오늘에 만족하는
요로 다케시 지음, 이지수 옮김 / 허밍버드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저자 요로다케시는 동물도 웃는다고 한다...
모든 생명체는 희노애락이 있는 것일까???
태어난 이상 모든 생명체는 존재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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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도 다 ‘때‘가 있다

첫 번째 영역은 ‘친밀한 거리‘로 서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만큼의 거리를 말합니다. 이 거리가 가능한 사람들은 매우 친밀한 유

두 번째 영역은 ‘개인적 거리입니다.

세 번째 영역은 ‘사회적 거리‘입니다.

네번째 영역은 ‘공적 거리‘입니다.

"퍼스널 스페이스는 단순히 물리적 거리를 의미하지 않는다. 마음의 거리다"
-에드워드 홀

대화에도 공식이 있다

6 심리적 안전감. 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교수인 에이미 에드먼드슨은 그의 저서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심리적 안전감‘이란 구성원이 업무와 관련해 그 어떤 의견을 제기해도 벌을 받거나 보복을 당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 조직 환경이라고 정의하였다.

① 현상과 원인은 다르다. 현상이 아닌 원인을 찾아라

② 아는것(Knowing)과 하는 것(Doing)은 다르다

① 다양한 대안을 탐색할 때는 ‘질‘보다 ‘양‘이어야 한다

① 자신의 입을 통해 직접 말해야 실행력이 올라간다

② 의지와 행동은 다르다. 실행만이 행동이다

리더의 대화는 상황에 따라 달라야 한다

두괄식으로 말하라고? 그것이 꼭 최선일까?

불평과 불만에는 ‘공감‘과 ‘진심 어린 피드백‘이 필요하다

피드백보다 ‘인정/칭찬‘이 먼저여야 한다

행동의 변화는 ‘적극적 경청‘으로부터 시작된다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

나만의 리더십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3.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다

5. 이슈(issue)가 아니라 사람(people)에 초점을 맞춰라

5. 책임은 혼자 지는 것이 아니다.
함께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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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터의 법칙: 1969년 로렌스 피터 교수가 발표한 경영 이론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승진은 승진 후보자의 숨진 후 직책에 관련된 능력보다는 현재 직무 수행 능력에 근거하여 이루어진다. 따라서 승진자는 현재 직무 수행 능력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는 직책까지 직위가 올라가게 되고, 결국 무능하게 된 상태로 고위직에 있게 된다.

더십이 좀 더 적합합니다. 즉, X가 MZ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전환해야 할 리더십 방향은 바로 부드럽고 솔직한 코치형 리더의 모습입니다.

3 코칭철학: 제1철학: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제2철학. 그 사람에게 필요한 해답은 모두 그 사람 내부에 있다. 제3철학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이 챕터에서는 부드럽고 솔직한 코치형 리더로 전환하기 위해X에게 가장 필요한 리얼 리더십 스킬 5가지에 대해 순차적으로 다루겠습니다. 5가지 스킬은 친밀감 형성, 적극적 경청, 인정과 칭찬,
명료한 질문 그리고 진심 어린 피드백입니다.

"인간관계는 많은 시간과 인내심을 요구한다.
이것이 앞선 세대들이 자신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쳐준 지혜다."
-에크낫 이스워런(Eknath Easwaran)‘

4 뒷센 미소 진짜 기쁨과 행복으로부터 나타나는 웃음을 가리키는 말로 미소를 지음때 얼굴의 다른 근육과 함께 눈 가장자리 근육도 함께 사용된다. 이 사실을 처음 밝혀낸사람은 신경심리학자인 기욤 뒷센이다.

친밀감은 ‘다름‘에 대한 인정에서 시작된다

MBTI는 16가지로 사람의 성격 유형을 구분합니다. 그러나 16가지로 사람의 성격을 표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편의상16가지로 구분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엄밀히 말

상대와 친밀감을 형성하려면 나와 상대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에따라 상대와 어떻게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분석하여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즉 상대의 말과 행동을 객관적으로관찰하여 상대에게 맞춰 친밀감을 형성하는 방법을 달리 적용할필요가 있습니다.

"경청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청은 가장빠른 의사소통 방법이다. 왜냐하면 상대방 속마음을 다루기 때문이다. 경청은 주변 문제들로 시간 낭비를 하는 대신 실제 문제를바로 발견하게 하고 상대의 마음을 연다"
-스티븐 코비 (Stephen Covey)10

‘공감‘과 ‘동의‘는 다르다

"잘못하고 있는 순간을 잡아내면 사람들은 방어적이 되고 변명을 합니다.
반면에 잘하고 있는 순간을 포착하면 긍정적인 면이 강화됩니다."
-존 맥스웰(John C, Maxwell)3

14 로젠탈 효과(Rosenthal Effect):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였던 로버트 로젠탈 교수가발표한 이론으로 칭찬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하는 용어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20%의 학생들을 무작위로 뽑아 그 명단을 교사에게 주면서 지능지수가 높은학생들이라고 말했다. 8개월 후 명단에 오른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교사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피그말리온 효과‘와 일맥상통하는 용어다.

사람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더 큰 영향을 받는다

"역사상 알려진 유일하고도 확실한 학습 방법은 피드백이다."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질책과 피드백은 다르다

리더는 질책과 피드백을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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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필요성

개미도 자세히 보면 제각각 행동합니다. 걸음걸이를맞춰"라고는 하지 않지요. 가끔 옆으로 가버리는 녀석도

차이를 알게 되는 것, 그것은 요컨대 ‘발견‘입니다

세상에 같은 것은 절대 없다

사람은 온갖 것을 ‘같게‘ 만들려고 합니다.

인간이 필요 없어지는 날

보고 경험하는 것은 다다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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