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 것이지만 허지웅처럼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늘 부럽다.....글을 잘 쓰니까 말도 잘하는 것 같다.하긴 기자 출신이니까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줄 전능한 힘 같은 건없지만, 적어도 비참하게 만들지 않을 힘정도는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에 격하게공감한다.이웃을 향한 분노와 불신을 거두자.....